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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저는 글 수정을 정말 많이해요. 버리는 글도 많고요. 왜냐면 제 글이 언제나 별로라고 느껴서요. 첫작, 둘째작 쓸때까지만 해도 제 글이 재밌다고 느꼈어요. 왜냐면 다른 분들 글을 본 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두번째 작을 내고 인풋을 하면서, "와...내글 뭐지^^?"하고 고통을 받기 시작. 그리고 나서는 단점만 보이기 시작합니다. 심지어 비교 상대가 다른 사...
⚡︎(주의) 가정폭력 트리거 있습니다 ⚡︎ 누구도 존경하지 않는다. 진심 같은 거 믿지 않는다. 사랑따위에 기대지 않는다. 그게 그녀의 소신이었다. 물론 처음부터 그렇진 않았다. 소신이라 함은 태어날 때부터 새겨지는 게 아니라 정확한 증거, 혹은 확실한 반증에 의해 세워지는 법이니까. 기억이 좌표라면, 그 원점은 대략 5-6살즈음으로 거슬러올라간다. 처음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프릴브러쉬..오랜만이네요... 이것도 그려 놓고 생각보다 별로인것같아서 머리 쥐어뜯고 있었는데 썸네일 그림 위에 붙여보니 괜찮아서?! 기분이 다시 좋아진...그런 사연을 가진 소재입니다. 안 궁금하셨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구성은 저번 자잘프릴과 동일하게 5종으로, 펄럭펄럭대지 않는 프릴이라 정적으로 서 있는 인물의...
“둘 다 고생 많았고 다음 주 월요일에 보자.” “안녕히 가세요.” 과외 첫날을 무사히 보낸 지혜와 해원이 집을 나서는 과외선생님에게 꾸벅 인사했다. “하아….” 3시간 동안 쉼 없이 공부만 하여 살짝 지쳐버린 지혜의 입에서 자연스레 한숨이 튀어나왔다. 일단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조금 쉬고 싶었다. 그에 반해 해원은 지치지도 않는지, 집주인이 애써 무시한 ...
??:피카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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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를 죽인지 1년이 지났다. 연하의 죽음은 센터 내에서 연하를 소중히 여기던 의료반 사람들에 의해 진실이 드러났고, 그 영향으로 인해 센터는 붕괴 되었다. 다행이도 나는 다른 간부들과 센터장의 결정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손으로 자식같이 키우던 아이를 죽인 안타까운 사람이 되어있었고, 센터장은 많은 사람들의 비난 속에서 머리를 숙이며 사과하였다....
태오와 여주는 30대 중반의 설정으로 읽어주세요.어색한 부분은 망상적 허용으로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립니다. * * * “...님, ...주 팀장님.” 나지막하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무거운 눈꺼풀을 밀어올리니 어두운 차 안이었다. 뻑뻑한 눈을 깜박이며 내가 왜, 나 대기실이었는데, 아니 어떻게 여기 있는지 떠올려보려 하고 있는데 “일어났어요?”하는 실장...
원작 무관 현대 AU Ver. -폐교 안에 갇혀 있던 나를 빛의 정문까지 데려다 주었던 그를 다시 만나고 싶다 어느 날 유독 무서운 꿈을 꿨는데, 사람 자취 하나 찾아볼 수 없는 폐교에 내가 떨어지게 된 것이다. 땅거미가 질 무렵이라 해의 주홍빛은 유유히 아래로 가라앉아 멀리로 없어져 갔고, 날 선 어둠만이 세상을 덮칠 뿐인 시각이었다. 소름 끼치는 폐교 ...
* 여느 때와 같은 평범한 날이었다. 따뜻한 햇살, 맑은 하늘, 그리고 샤론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다. ...아니, 완벽할 뻔했다. "일어나, 샤론!" 샤론은 누군가의 부름에 깨질 것 같은 머리를 부여잡으며 일어났다. "으윽... 머리야..." "너 미쳤어? 기사 시험 전날에 술을 그렇게 퍼마셔?" "... 몇 시지, 디나?" "11시." "... 세상에"...
6. together love 털썩.. 빗속에 입술이 파래질 때까지 떨고 있어서였을까, 은재는 도일의 품 속으로 힘없이 쓰러졌고, 은재를 받아 안은 도일은 동공이 커지면서 은재의 어깨를 흔들었다. 이것 보세요, 서 실장님. 서 실장님, 정신 차려요! 서 실장! 서은재!!! 은재의 어깨를 흔들며 안아든 도일의 손바닥엔 피가 묻어나고 있었다. 딱 봐도 범상치 ...
내가 도대체 무슨 광경을 보는 것인지 팔다리가 떨려온다. 정체 불명의 남자가 말한다. "나 내 손님이라고 안 바준다?" 그 남자는 외계인같은 괴물을 주먹으로 한대 세게 쳤다. 쿵!! 그 남자는 코 웃음을 쳤다. "으흠!!" 굉장히 뿌듯해 보였다. 하지만 나의 상황은 전혀 달랐다 폭발에 휘말려서 머리는 헝클어지고 무엇보다 그 이상한 광경을 이 두 눈으로 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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