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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아카는 사귀는 중. 근데 유스 이후로 카게야마와 사쿠사가 친해진 걸 본 아카아시는 조금씩 답지 않게 질투를 하기 시작함. 근데 뭐 그럴 수 있지 후배 챙겨 주는 건가 싶어서 놔뒀는데. 카게야마가 눈치 0이라 아카아시랑 사귀는 줄 모르고 아카아시에게 고민을 털어 놓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 사람 마음을 모르겠다고. 아카아시는 눈치 백 단이라 사쿠사...
촬영장 도착해서 차에서 내릴 때까지만 해도 극도로 긴장됐던 마음이 오랜 평가 시간 때문에 서서히 지쳐갔다. 티비로만 보던 프로그램 녹화 시간이 살인적으로 길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된 날이기도 했다.물론 잘하는 연습생들이 많았지만 계속 보다 보니 조금씩 질렸고... + 못하는 연습생들도 있었기 때문에 연신 나오는 하품을 감추지 못했다.꾸벅 꾸벅 조는 연습생들도...
코끝이 시큰하게 시리던 2월 어느 날이었다.나와 태현형은 프로듀스 101 시즌 2 촬영을 하기 위해 세트장에 도착했다. 나는 아이돌 그룹 핫샷의 멤버로 한차례 데뷔를 했었지만, 결과는 참담했다.많은 기대 속에 만만치 않은 금액을 투자하고도 그만큼 성공하지 못했고,그렇게 활동은 1년 반 만에 접을 수 밖에 없었다.억울했다.분했고.무엇보다도 슬펐다.아무것도 할...
"제가 할 일은 뭔가요?"이름:Puppet(퍼핏) (이는 본명이라기엔 애매하다, 본인은 이것이 진짜 이름이라 믿는다) 법적으로 등록된 본명은 Arsène Russ(아르센 러스) 국적: 영국 직업: 공개 프로필과 동일나이: 공개 프로필과 동일성별: 공개 프로필과 동일키/몸무게: 공개 프로필과 동일외관: 공개 프로필과 동일---------------------...
-사망 요소 겨우겨우 부스스 일어났다. 별 볼 일 없는 느지막한 아침, 일요일. 주말의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 최근 시달리는 불면증을 안고 일어났다. 딱히 달갑지만은 않은 햇살.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는 타는 목을 달래기 위해 부엌으로 어기적거리며 걸어 나갔다. 냉장고 앞면을 가볍게 눌러 그 속의 물병을 꺼내고는 컵에 부어 마셨다. 머리가 띵하니 어질하고...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막 임무를 마치고 들어오는 토마스는 피곤한 얼굴로 넥타이를 느슨하게 풀어내며 와이셔츠의 맨 윗단추를 풀었다. 그런 지친 그의 눈에 포착된 것은 자판기 앞에 서있는 민호의 옆 모습이었다. 심각한 얼굴로 자판기를 보고 있는 그의 얼굴이 반가워서 그를 향해 돌진하다시피 몸을 내던진 토마스가 민호에게 다다르기 전에 그의 앞을 막아서는 단호한 손길이 있었으니. 토마...
“알렉산더, 꼭 이렇게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매그너스,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했던 건 당신이잖아. 그것도 어제 밤에 얘기했다고. 잊은 거 아니지?” “그래, 당연히 기억하지... 하지만 이런 식은 아니었어, 천사야. 이렇게 복잡하고, 번거로운 그런 걸 하려는 줄 상상이나 했겠어?” “그래서 싫다는 거야, 매그너스?” “아니……. 아니야. 알렉산...
* '전두측두엽 치매가 발병했다.' 는 이야기입니다. PICK PICK PICK. 히나타 하지메 × 코마에다 나기토 야근과 회의가 겹치는 직장인의 피로 풀코스에 코마에다는 지친 얼굴을 요령껏 숨길 여유도 없이 천천히 계단을 올랐다. 히나타도 피곤에 절어있어 얼굴은 엉망이고 머리 속은 온통 침대 뿐이었다. 대화는 회의장에서 나온 뒤부터 멈췄다. 복도가 피로로...
1. 카드를 갖다 대자 손을 끼워넣을 틈새라고는 하나 없는 판판한 철문이 매끄럽게 열렸다. “기름칠 오지게 해 놨나 보네.” 뚱한 목소리가 고요를 무너뜨리고 침입했다. 유리벽 안쪽에 앉아 있던 는 고개를 들어 그쪽을 쳐다봤다. 출입증을 겸하는 이름표가 여자의 목에 걸려 달랑거렸다. 대체로는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 선들의 집합이었다. 일단 아래쪽에는 동...
"이봐요, 내 말 듣고 있어요?" 한참을 쉬지도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던 남자가 갑자기 고개를 휙 돌렸다. 약간의 미심쩍음과 서운함이 섞인 시선을 고스란히 받으면서도 에이스는 막대과자나 요란하게 씹어 먹으면서 대충 고개만 끄덕였다. 누가 봐도 건성으로 듣고 있었다고 광고 하는 듯한 행동이었다. "뭡니까, 정말? 그 쪽에서 먼저 물어봐놓고." 그런 에이...
언젠가 혜나가 학교 준비물로 화분과 흙을 가져간 적이 있었다. 아마도 강낭콩 씨앗을 함께 가져갔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집으로 돌아온 것은 해바라기 씨앗이 심겨진 화분이었다. 해바라기 씨앗이 어디서 난 거냐고 물으니 반 친구와 씨앗을 교환했다고 재잘거렸던 기억이 난다. 해바라기 관찰은 혜나의 여름방학 숙제가 되었고, 모든 전국 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들의 골칫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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