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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아니 왜 결제모드 되어있지 구매하신분들 요청하시면 환불해드립니다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안녕하세요! 체리입니다(체하🍒) 오늘은 처음 포스트로 플레이리스트를 연재 해보려고 해요.자기소개도 할겸 여기에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일단 제 자소서를 써볼게요(?) 저는 처음으로 포스타입을 개설한 체리라고 합니다💖 사실 포타를 처음 개설한건 아니고 이 계정에서는 처음개설했다는 뜻이에요! 전계정에서도 방페스를 팠었고 거기에서 여기로 아무도 모르게 계옮을 ...
L'Amant 라 망 Epilogue 어떤 사람들이 말하기를, 10월의 마지막 날은 죽은 자들이 살아 돌아오는 날이라고 했다. 명계에 잠들어있던 영혼들이 축제를 위해 지상으로 온다는 단 하루. 추락하며 죽었던 남망기의 첫사랑이 태어난 날도 10월의 마지막 날이었다. 남망기의 사랑이 가진 이름은 위무선이었으며, 위무선은 끝내 살아 돌아와 혼자만의 몫이 아니었...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LOG IN LOG OUT 140113 ~ 150228 화염에 휩싸여 톤파를 맥없이 늘어뜨리고 비틀거리는 깅의 가슴팍을, 뒤늦게 반응한 산지의 다리가 강하게 올려 찼다. 그것만으로도 깅은 뒤로 나가떨어져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언제 봐도 화끈한 발차기네.” 사그라진 불길 사이로 끼어든 목소리에 산지는 느리게 뒤로 돌았다. 깅에 이어 또다시 오랜만에 보는 ...
LOG IN LOG OUT 140113 ~ 150228 축축한 공기가 피부에 들러붙었다. 온몸이 물에 푹 젖은 듯 무거워 산지는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었다. 발끝에서부터 눈과 귀, 머릿속에 이르기까지 온 신경마다 날카롭게 쑤셔대는 감각이 느껴졌다. 너무 아파서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 착각일 뿐인지 이상하게도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추워……. 간신...
“그냥 이대로 각자의 길을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오” 그의 말은 찻집을 가득 매워 차가운 말인 듯 숨을 쉴 수 없었다. 하지만 그에 비해 그의 눈은 금방이라도 녹아내릴 듯 그녀의 가슴을 내비쳤다. 해가 지는 건지 뜨는 건지도 모르는 시간. 5시 43분.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들에겐 시간마저 중요하지 않았고, 그저 그들의 이별의 순간인 지금 이 순간에...
"아흐…앗, 해, 결사, 잠깐…흐으!!" "하아, 금방…금방 끝낼게. 한 번만 하자, 응?" "으응, 안돼애…그, 그만, 힉!!" "안 된다면서 몸은 솔직하구만. 사실 히지카타도 하고 싶었지? 응?" "아, 아앗, 하으, 아앙…!!" "후으으, 히지카타, 이제 넣을ㄱ…" 벌컥―!!!!!!!!!!!!!!!!!!!!! "아빠아아아!!!!!!!!!!!!!!!!!...
발신처를 알 수 없는 소포가 사무실로 도착한 것은 세 번째 사건이 터지고 난 후 열흘 뒤의 일이었다. 정밀분석반을 거칠 일도 없이 서류 봉투 안에는 연하장 같은 카드 하나가 덩그러니 있었다. 카드 속 메세지는 단문장이었다. 유난히 꺾임이 많은 필체로 적힌 문구. [I am still waiting for you.(나는 아직 너를 기다리고 있어.)] 익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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