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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단감체니톡 안드로이드 버전도 공유합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의 경우 [첨부 파일을 누른 후 설치]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운 과정에서 (출처 허용(?)을 해주셔야해요~) 그 후 카카오톡 설정에 들어가서 테마 설정을 해 주시면 됩니다. PC에서의 경우 폰을 컴퓨터와 연결한 후 본인이 기억할 수 있는 폴더에 넣어주시고, 폰에서 탐색기 등을 이용하여 그 경로를 찾아가 ...
토니. 토니. 오, 토니! 스티브가 빠른 걸음으로 회의실을 빠져나왔다. 여기에도 없다니. 공용 부엌이나 사무실에도 토니의 흔적은 찾아 볼 수 없었다. 스티브가 접근 가능한 토니의 랩 실 다섯 층도 마찬가지였다. 애초에 토니의 랩은 전면 투명한 유리로 되어있어 어딘가에 숨어있을 만한 공간도 되지 못했다. 다시 거실로 돌아오니 나타샤가 소파에 기대어 아이스크림...
—종인아, 김종인. —왜. —생각나서 불러봤어. —..도경수. —왜. 그러면 안 돼? 시간은 다시 종인과 경수가 같은 반일 때로 돌아간다. 고2가 된 지 한 달. 여전히 경수는 아침 일찍 학교에 나왔고 한 달이 되도록 분노를 쌓아두고 있던 종인은 더이상 제가 참지 못할 걸 알았다. 1학년 때까지만 해도 조용하고 평화로웠던 날은 2학년에 와서 도경수로 인해 ...
이전에 트위터에 러프 형태로 업로드했던 아스롯카 만화를 조금 보기 편하게 다듬은 것입니다. 그림이 너무 지저분해서요... (https://twitter.com/BMY1300/status/1112022179053330433) 두 번째 페이지가 빠져있는 건 의도이며, 수정을 거쳐 러프 때와는 자잘하게 다른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실물로 만들 계획이 있으므로, ...
저자: Faith Wood (faithwood) 원제: Draco Malfoy, It's Your Lucky Day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59705?view_adult=true 드레이코는 그의 어머니가 이번 여름에 주신 은색 팬던트를 만지작거리며 천장을 바라봤다. 미친 생각들이 머리속을 떠다녔다. 그는 이 팬...
5 선생님. 윤서가 문득 손을 내밀었다. 응, 윤서야. 천천히 수술실로 향하는 침대 곁을 따라 걸으며 우석이 작고 마른 윤서의 손을 잡아주었다. 그러지 않으려고 애썼던 것 같은데 그새 정이 많이 들어서, 꼭 쥔 손에 자꾸만 힘이 들어가려고 했다. 기시감이 밀려드는 것 같아 눈을 깊게 감았다 뜨곤 한숨을 쉬지 않으려 입술을 꾹 물어야 했다. “선생님도 같이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흰 종이 위의 구성은 심플했다. 이 편지를 보내온 사람 중 하나의 성격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 같았다. 종이는 희미하게 반짝였고, 엽서 크기였으며, 약간, 매끄러웠다. 손가락으로 종이 위를 쓸자, 종이의 매끄러움과 초여름의 습기를 더해, 종이가 손가락에 들러붙는 것과 같은 감각을 느꼈었다. 그 종이에서 중력을 느꼈다. 마치, 이 편지를 보내온 다른 한 사람과...
Blue Dream Written by. 쓰담 그림자가 드리운 술잔에 맥주가 넘실거렸다. 상혁은 바 테이블 앞에 우두커니 서 술잔을 만지작거렸다. 이미 몇 잔을 비운 터라 눈앞이 조금 흐릿했다. 더 마실까, 가볍게 고민하던 머릿속은 순식간에 엉켜 들었다. 알코올 어린 숨을 푹푹 내쉬던 짓눌린 입새로 달아오른 숨이 흩어졌다. 취기 때문인지, 오후에 있던 일 ...
아발로니아의 삼탑에서 조금 떨어진 들판에 피어나는 꽃은 드래곤들이 좋아하는 것이라, 아이릭은 종종 그것을 꺾어 꽃다발을 만들곤 했다. 그들이 살아가는 세월만큼이나 거대한 존재들에게 들꽃은 너무도 연약했다. 용이 내딛는 발길에도 쉬이 날아가버릴만큼. 그리 작게 한탄하던 비도프니르의 목소리를 듣고선 아이릭은 곧장 그론 알름을 찾아 삼탑을 빠져나왔다. 어린 용 ...
1 “밥 먹을 시간이다.” “안 먹어.” “밥 먹을 시간이다.” “안 먹는다니까.” 또 시작이군. 유중혁은 한숨을 쉬고 다시 굳게 잠긴 방 문을 두드렸다. 예상했던 대로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고, 유중혁은 속으로 10초를 세었다. “들어가겠다.” 들어가겠다고 당당히 말은 했지만 막상 문을 열자니 망설여졌다. 누구에게나 숨기고 싶은 비밀쯤은 당연히 있는 법이다...
59 의자 끄트머리에 걸치듯 앉은 용선이 모니터를 뚫어져라 보고 있다. Vital 정상, 염증 수치 정상, 사진으로 봐도 문제가 될만한 건 안 보이고…. 인상까지 써가며 모니터를 가득 채운 사진과 옆에 나란히 있는 모니터에 띄워둔 차트를 꼼꼼하게 살펴보던 용선이 바짝 당겼던 몸을 바로 하고 맞은 편에 앉아 심각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부부를 향해 웃어 보...
-[특보] 토니 스타크 행방 불명. 갑작스러웠던 뉴욕 공습이 있던지 사흘이 지났다. 온 뉴스에서는 그 날의 충격적인 일과, 어벤져스인 아이언맨, 스타크 씨가 행방 불명 되었다는 이야기만 줄기차게 보내고 있었다. 그리고 여전히, 피터는 내 곁에 없다. -[알아보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유감이다.] “…네.” 나는 수시로 해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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