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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신혼썰 젠잼 그렇게 붙어다님서 얘랑은 절대 결혼하지 말아야지 생각했는데 어라 정신 차려 보니 신혼방 침대 젠잼 신행 가서는 밤에 눈치 보다가 sleep만 하고 올 듯 결혼한 거 안 믿겨서 호텔 침대에서 내가 얘랑 결혼했다고? 하는 생각에 눈만 깜빡깜빡 이제노가 너 뭐야? 하고 나재민한테 한 대 얻어 맞았음 오히려 결혼 전에 스스럼 없이 스킨십 하다가 결혼하...
집주인 세입자.. 썰로 풀려다가 걍 만화로 그린고~~ 썸타는데 서로 은근히 자존심 세우는 게 좋다ㅋㅋ 박지성 안 나오는 젠성(잼)
"이제노 진짜 어장남이야?? 썸녀 세 명이야?? 일주일에 여친 한 번씩 갈아치우는 거 진짜냐고오 이동혁!!!!!!"황인준은 잔뜩 붉어진 얼굴로 동혁의 멱살을 쥐고는 짤짤 흔들었다. 동혁은 먹고 있던 떡볶이를 마저 씹으며 생각했다. 인준아 내가 배그도 포기하고 오랜만에 단 둘이서만 놀러 왔더니 나한테 이래야겠니. 제노를 짝사랑하는 인준을 친구로 둔 죄로 인준...
"지성아, 사랑은 게임이야." 동혁이 형의 논리는 그랬다. 사랑은 게임이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고. 지금 당장은 나보다 그 형의 티어가 높아서 내가 자꾸 지는 거라고, 포기하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나도 이기게 될 거라고 그랬다. 목에 핏대 세워가며 열변을 토하기에 그런가 보다 했지만 사실 믿지는 않았다. 그 형을 이길 내가, 그 형보다 위에 설 내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인간의 조건 피를 끊은지도 벌써 보름째였다. 그동안 재민의 얼굴은 지나칠 정도로 창백하게 질려갔으며, 생기를 잃은 눈가는 파르르 떨렸고, 바싹 마른 몸은 죽은 시체처럼 축 늘어졌다. 사막처럼 황망한 방 안을 둘러보던 재민은 잠시 숨을 멈췄다. 일어나고 싶었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도 힘든 탓에 침대를 벗어나지도 못했다. 그저 멍하니 누운 채로 천장을 바라보는...
(이제노x나재민) 최근 투입된 작전들은 모두 이제노와의 말다툼으로 마무리했다. 전면에 나서는 건 잠입해서 작전을 수행하는 것과는 또 달랐다. 명줄이 훨씬 짧아지는 느낌인데 아직 죽을 때는 아닌지 어떻게든 살아 돌아왔다. 베이스캠프로 돌아오면 전투모부터 벗었다. 핑크색 머리카락이 먼지바람에 나부낀다. 한숨 돌리고 있으면 누군가가 앞에 와서 선다. 아, 또 시...
지나가겠죠 이렇게 더워도 언제 더웠나 싶을 만큼 추운 날도 오니까요 무더운 여름은 에어컨 세게 틀어놓고 이불을 꽁꽁 싸매고 늦잠자는 걸 좋아합니다. 선풍기 바람 앞에서 줄줄 녹는 아이스크림을 먹는걸 좋아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복숭아와 자두, 체리, 파인애플까지 신 과일을 실컷 먹고, 이 맘때쯤이면 다시는 즐길 수 없는 여름방학을 떠올려 보곤 합니다. ...
키워드 그런 말을 해서는 안됐었는데 귀를 막고 눈을 감는다. 그래도 네 목소리가, 네 모습이 보인다. 신지랑 젠이랑 서로 같이 동거를 하던지, 연애를 하던지 하고 있었는데, 신지가 조직에 몸을 담고 있었는데 그 조직에서 신지를 아니꼽게 보다가 젠까지 위협을 하게 되는 거지, 젠은 그걸 알고 그냥 조용히 있는 거야 언젠간 말해주겠지, 언젠간 자신을 더 믿고 ...
「 엘렌 르로이 」 당신에게 나는 그 정도 가치밖에 없던 존재였던 것이었나? 슬프게도 피어나는 애틋함, 찢어진 천조각 https://kr.shindanmaker.com/754146 과거 이야기..? 진단의 도움을 조금 받았습니다... 시끄럽게 울려대는 소리에 정신이 들었다. 아파져 오는 눈을 간신히 떠, 손을 허공에 휘저으니 무언가 잡히는 느낌이 들어 조심...
붉은 날개가 넘실거렸다 가라앉았다. 공기 중에 날아오른 불꽃은 파도처럼 밀려왔다 내려앉길 반복했고 그와 함께 나무가 쩍쩍 갈라지는 소리를 동반했다. 엘레나는 벽난로 앞에 앉아 하염없이 애꿎은 참나무 장작만 쑤시고 있었다. 장작을 이리저리 헤집는 손길이 왠지 모르게 분주했다. 손에 쥐어진 부지깽이가 바쁘게 돌아다니며 꺼진 불씨에서부터 활활 타오르는 나무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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