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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며, 저는 정말 엔시티를 사랑해서 진지하게 고민해본 의견입니다. 욕하고싶으면 해도 되는데 전 제 생각 말한거니까 신경 안쓸거고.. 진짜라는게 아니라 제 생각인것만 알아주쇼 일단 내가 생각하는 문제점을 몇가지 늘어보자면 다들 아는 부분이랑 외면하고 있는 부분이 있음 다들 아는 부분이라고 하면 무한확장 체제랑 회사의 무관심, 팬덤내 싸움악...
이름은 여주인데 별명은 백만 개 엥싀리 127 막내 우당탕탕 김여주! 어드벤트 캘린더 대란 울 애기 생일은 언제다? 12월 31일이다. 자고로 12월은 고먐미 제철임. 여프단 엥싀리는 12월 되자마자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어드벤트 캘린더를 선물했다고... 도영: 그래서 여주 선물 뭐 받았는지 자랑해달래. 여주: ( •̄ _ •̄)선물? 무슨 선물? 도영: ...
부제-소은이가 마크와 나이가 같았다면.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https://posty.pe/1k1pq q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종교, 단체, 사건, 직업 등과는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항상 변함이 없었던 그대 떠나간게 믿을수 없어 힘들었죠 미안해요 이기적인 나였죠 보고 싶겠죠 그건 어쩔수 없겠죠 하지만 힘들진 않게할게요 한동안 많이 아파 울다 지쳐...
...하지만 영원히 살 수 있다고 믿는다면, 미치지 않은 한 목숨을 걸어가며 그런 정신 나간 도박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유발 하라리. 저서 <호모 데우스> 에서. -본 문서는 제 2 은하연방 중앙대학 고등윤리학과 교육용 프로그램입니다. '재생'이라는 특성은 신의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을 때 더욱 강화된다. '신성'을 가지고 있을 경우, 신체강...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요즘 세상에도 남끼리 사사로운 우정이나 정 따위를 연연하는 멍청이가 있단 게 놀라울 뿐이군, 뭐 어때? (가벼이 어깨 으쓱인다. 그 정돈 신경쓰지 않는다는 듯이.) 오히려 그 쪽이 대상을 객관적으로 보는 데에 가깝지 않나? 편견이나 선입견 따위는 연구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적이잖냐. (쓸모없는 관계에 얽매여 흐린 진실을 볼 것이라 생각하진 않는다고 덧붙인다....
나는 언제부터인가 나이를 먹지 않게 되었다. 언제부터였을까 기억을 되짚어보자면 그건 아마도 거의 다 죽어가던 병든 나에게 의문의 남자를 만난 이후였던 것 같다. 그는 그녀를 탐탁지 않아 했다. 그녀 또한 내가 그여도 그러리라 생각하며 그저 끈질기게 살기 위해 발버둥 치는 것밖에 할 수 없던 그녀는 그를 이해하면서도 자신을 도와주길 바랐을지도 모른다. 다 죽...
크리스마스 이브...그는 분명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있었다. <쿠로오 테츠로> 간만에 다들 시간이 맞은 네코마 배구부였기에 그는 빠질 수 없었다. 그래서 여자친구인 (-)에게 양해를 구하고 그 자리에 참석했다. 오래만에 만나 부원들과 이야기 보따리를 풀다보니 어느새 시간은 자정이 다되었다. 슬슬 집으로 갈까..? 생각하던 중 어떤 여자가 다가왔다...
―당신이 보지 못했던 시간 속에서, 인은 그 공백을 홀로 채우고 있었습니다. 유독 여진의 하루가 쓰던 날, 곁의 빈자리가 너무나도 공허하게 느껴지던 날. 세상은 사람 하나 사라진 공간임에도 너무나도 멀쩡하게 움직였다. 조금만 날이 추웠더라면 눈이 왔을것을. 서늘한 바람이 흐르며 비가 쏟아져내리던 가을의 밤, 방에 짙은 어둠이 내려앉아있었다. 인이 사라진지 ...
20대의 레온은 최근 심기가 매우 불편하기 그지 없었다. 최근 들어 제 연인인 지운과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불청객인 케네디 사이의 기류가 미묘해졌다. 첫 만남부터 키스에 쓰리썸까지 해댄 주제에 무슨 미묘 타령이냐 하면 할 말은 없겠으나, 혼자 희생제에 다녀온 뒤로 분위기가 더 아슬해졌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제 연인이 저에게 소홀...
'우주를 줄게' - TheoBaal(테오바알) '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나 봐요 심장이 막 두근대고 잠은 잘 수가 없어요 ' 어쩌면 좋을까,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지쳤다고 생각했고, 놓으려고 포기했어. ' 한참 뒤에 별빛이 내리면 난 다시 잠들 순 없겠죠 지나간 새벽을 다 새면 다시 네 곁에 잠들겠죠 ' 너와 아무 일도 없던 듯 평범한 하루를 보내려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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