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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원래 햄 표정 아래버전이었는데 바뀐 이유 : 채 주머니 따뜻해서 놀라는 건데 보다보니까 뭔가 이상하게 .. 민망하게 보여가지고.. 아니 여기 캠퍼스란 말이야!!! 혼자 호들갑떨다가 수정함.. 근데 결국 공개함 (어이없음) 암튼 채는 햄이 해주는 대로 순순히 목도리 두르고 다닐 것이며 . -여보세요 -어 기여나 -응 -나 목도리 풀려써 -근데..? -...
강렬한 태양빛이 내리쬐는 학교의 운동장.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아이들은 제각각 하고싶은 일을 하고 있었다. 친구와 팔짱을 끼고 운동장을 걸어다니는 아이, 축구를 하는 아이, 다음 교시 수업을 준비하는 아이...천천히 그들의 분위기를 즐기던 나래의 앞에 그림자가 드리웠다. "나래 안녕~" "안녕." "내가 방금 매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왔는데~딸기 아이스크림이거...
잊을만하면 아프고 뜯어낼수록 더욱 깊숙히 파고 들어간다 하지만 언젠가는 꼭 뜯어내야 한다는게 언젠가는 떨어지게 되어있다는게 넌 나의 손톱가시같구나
[천서진×하윤철] “오늘 예쁘네” 햇빛도 따스했고 구름 한 점 없는 천서진의 새로운 시작을 하기 좋은 날이었다. 전 남편. 하윤철이 그녀의 결혼식장에 나타나기전까지는 “여길 왜왔어!?” 신부 대기실에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한 발, 한 발 내딛는 그에게 자동으로 신경질을 부렸고 마치 그 반응을 기대했다는냥 윤철은 근사하게 입꼬리를 더 올렸을뿐이다. “미국물...
🎵 축복의 메시아와 슬픔의 탑 (Off Vocal) | Lily * 축복의 메시아와 슬픔의 탑 au * 쿠키런 킹덤에 나오는 캐릭터(망고, 호밀, 마들렌, 에스프레소, 허브, 스파클링, 민트초코, 마법사, 딸기, 용쿠)들이 나옵니다. * 브금이 있으니 틀고 읽어주세요! (반복 재생은 영상을 3초간 꾹 누르면 반복 재생이 뜹니다) * 제일 좋아하는 보카로 노...
* 진단메이커 결과로 짤막하게. * 화평이는 어쩐지 좀 어색하구 윤화평이 착착 입에 붙는 이유는 알수가 없슴.... * 청춘께이에 짝사랑을...끼얹나....? *둘다 87년생이니깐 대충 2000년대 초반 배경. 화평의 자리는 겨울 방학이 시작된 이후로 내내 비어 있었다. 남들 다 신청하는 방학 보충수업에 당당하게도 신청서를 내지 않은 건 윤화평다운 행동이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녕하세요! 다들 잘지내셨나요? 중간에 눈이 또 두둑히 내리고 대안이 지나서 인지 오늘은 별로 안추운 것 같아요! 공지글을 다시 이렇게 씁니다! 손으로 쓰는 이야기 정상 영업을 알리기 위해서 입니다! 트위터도 잠가두고 포타글들도 임시저장으로 돌려뒀었는데 다시 원래대로 해두었습니다! 새로운 이야기를 자주 올리지도 못하는데 그래도 종종 찾아와주시는 분들이 계셨...
에리카는 일단 제일 먼저 마을 회관 옆에 있는 너굴 상점과 옷 가게를 소개하고, 길을 따라 주민들과 주민대표 둘의 집이 있는 거리로 향했어요. 에리카의 집은 섬 전체를 지켜볼 수 있고 뒤쪽의 작은 해변까지 확인할 수 있는 위쪽 층에, 헤더의 집은 아래쪽 주민들의 집과 꽃 정원을 관리할 수 있는 아래쪽 층에 각각 자리 잡고 있었어요. 콘래드는 쌍둥이와 걸으면...
슬쩍 눈치 보다가 다시 올리기로 했습니다! 아마 오늘 중 다 올라올거예요 기다려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오늘도 평화롭고 조용한 매그도나르도. 그 섬의 주민대표인 에리카는 현관 앞에 서서 섬의 풍경을 둘러보고 있었어요. 아직 잠이 덜 깼는지 조금 멍한 얼굴이었지만, 뺨을 간지럽히는 바람과 옅은 바다 냄새에 조금씩 정신을 차리려고 노력하고 있었지요.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작게 하품을 한 에리카가 다시 집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바닷가에 정박하려는 배를 발견했어요....
[정국씨, 코스모스 좋아해요?] [이거 데이트 신청 맞죠?] [네. 데이트 해요 우리.] 내 말에 수화기 너머 속 전정국씨는 기분좋은 웃음소리를 냈었다. 그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나도 웃었던 것 같다. 오늘은 그렇게 내 마음대로 정한 데이트 약속 날이었다. 오랜만에 꺼내입은 원피스 치마자락을 괜히 한 번 툭툭 털고 워커 앞굽을 바닥에 몇번 부딪힌 나는 가방을...
♟ 오! 나의 황태손 SPINOFF : 오! 나의 황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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