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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키토니 교류전 1회때 냈던 원고입니다. 오래전에 쓴 글이라 캐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중간부터는 내용이 달라질 예정입니다. 1-1. Bucky‘s Story 계속 잠만 잤다. 지금까지 자지 못했던 잠을 몰아서 자는 것처럼 말이다. 실제도로 잠든 상태였지만, 버키는 계속 감기는 눈을 이기지 못했다. 중간에 한 번씩 일어나긴 했지만, 그다지 긴 시간은 아니...
2019. 9. 12 생일 축하해 남준아🙆♀️💜
Blue Dream Written by. 쓰담 상혁은 조용한 복도를 걸으며 제 손가락에 남은 자국을 만지작거렸다. 엔과의 약속 때문에 인어의 방을 나오는 길. 하얀 손가락 위에 꽃잎처럼 피어난 재환의 흔적은 자꾸만 그를 생각하게 만들었다. 조심스레 손가락을 물던 입술과, 천천히 절 올려다보던 눈망울. “레오는, 켄의 존재를 믿었어요?” 한참 넋을 놓고 걷던...
‘난 나중에 커서 꼭! 나라에서 제일가는 파티시에가 될 거야!’ ‘그럼 나한테도 만들어줄 거냐?’ ‘음······아니요?’ ‘뭐?’ ‘궁정 파티시에가 될 거니까! 엄마가 궁정 파티시에는 궁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디저트를 만드는 사람이랬어요.’ ‘······그럼······.’ · 아, 꿈 또 꿨다. 굉장히 익숙한 장면인데 항상 마지막 말은 명확하게 떠오...
* 한장에 2페이지가 연결되어 있는 방식에서(총 16페이지) 각 한장씩 배치되도록 편집을 수정했습니다 2015년 드길온 발행 (당시 판매가 3000원)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버키토니 교류전 1회때 냈던 원고입니다. 1부 작업파일을 잃어버려서..지금 다시 작성중이라... 몇년전에 낸 회지라 캐해석은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1. Bucky Barnes 길을 걸었다. 어디로 가야하는지도 모른 체 버키는 그저 걷기만 했다. 주변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꿈인 것 같았지만, 아닌 것 같기도 했다. 그냥 이곳에 계속 있을까? 라는 생...
Sam smith - Palace 함께 들어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60V9E5II1eo 그러고보니 벽시계는 오전 2시를 향해 가고 있었다. 언제부터 날이 이렇게 까매졌는지도 모른 채 네 생각에 잠겨있다 문득 벽시계를 보곤 침대로 향했다. 너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것, ‘꿈’을 꾸기 위해서. . . . . . 너를...
누구나 잠에 취해서 깨기 전에 꿈을 꾼다고 하지 않았는가. 난 어릴 적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꿈을 꿨었다. 꿈에서는 많은 사람들은 만났었다. 내 꿈은 정말 생생했고 꿈이 아닌 것만 같았다. 내 꿈속은 영화 같았다. 숲속에서 터벅터벅 걷다가 잘 익은 과일들은 봤다. 색깔도 예쁘고 한눈에 봐도 맛있어 보이는 과일들이 내 주변에 가득했다. 과일을 베어 물고 싶...
dra·ma /ˈdrämə/ a play for theater, radio, or television."a gritty urban drama about growing up in Harlem"synonyms:play, show, piece, theatrical work, spectacle, dramatization; screenplay"a television...
6 우석은 집에서 좀 쉬어야 할 것 같다는 말에 치프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가 이내 할 수 없지. 하고 대꾸했다. 이거 다 선배 탓인 거 알죠? 승연의 말에 치프는 매서운 눈으로 승연을 노려보았다가도 이내 또 할 수 없지, 하고만 대꾸했다. “데려다 주고 새벽에 다시 나올게요. 혼자 두기 좀 그래서.” “요한이도 hopeless discharge 나갔어....
‘나 사실 고등학교 때 너 좋아했었다?’ 언젠가 형이 말하며 푸스스 웃었다. 언제부터, 무엇 때문에 내가 좋아진 거냐고 물었더니 형은 잘 생각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 때는 형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했다. 그저 상대가 듣기 좋으라고 하는 거짓말. 원래 감정의 시작은 모호해도, 불분명하던 감정이 표면으로 올라오는 순간의 자각은 날카로운 법이니까 형이 그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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