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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있잖아요, 카노. 오늘은 아침부터 일이 잘 풀리지 않았어요. 뭔가 거슬리는 일도 많고, 찾아오는 사람도 많고. 도와달라 하는 사람부터, 자신을 죽여달라 하는 사람들까지. 왜 오늘 이렇게? 싶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왔어요. 그냥, 그런 날인갑다 했어요. 나는 내 주변 사람들이 다치지 않았으면 했고, 그렇기에 그들 모두를 설득해야 했어요. 그래서인가... 멍...
달토끼는 달토끼인가? 이것이 뭔 말장난인가 하겠지만, 적어도 글세계에 내려오는 달토끼에 대한 전승은 그것이 실제 '달토끼'를 의미하는 것이 아님이 확실하다. 토끼를 닮은 영령체긴 하지만 말이다. 달에게 소원을 비는 것도 관습적으로 그러는 것이지 달토끼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그래도, 이름만은 '달토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달토끼(영령체)는 달에 있...
* 북해빙궁 에피소드에 나온 대사가 인용됩니다. (550화) * 해당 화를 보지 않았다면 읽은 뒤에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현)청명이 청문에게 쓰는 편지글 입니다. 문장, 비문 수정 안했습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썼습니다. * 계절, 시간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브금과 함께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 * 운상풍음(https://pos...
와키보름 글 눈물+용서 그리고 희성보름 달빛 세 개의 글을 묶었습니다. 같이 보시면 하나씩 읽을 때보다 오백원 작은 금액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위의 글들을 하나씩 다 읽으신 분들은 구매하지 마세요! 똑같은 글입니다! 많이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의 | 노골적인 살해, 유혈 등의 묘사가 있습니다. “사상 지평, 꽤 멋진 단어지. 안 그런가? 이 이름을 붙이신 장본인께서 어떤 생각으로 명명(命名)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참 마음에 들어. 그리고, 이것의 주인도. 마음에 들었지- 정말 오랜만에 관심을 가지게 했던 대상이었고.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이게 뭔가. 응? 담청색 기린. 내가 입을 찢은 기억...
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 우클릭 - 연속재생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 BGM 꼭 들어주세요 * “엄마, 여주씨 아시죠? 제가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는 남자의 솔직함에 한번 놀라고 어머, 여주씨 오랜만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 글은 [ 레진코믹스 웹툰 - 천지해 ] [시화X륜] 의 망상글입니다. 원작과 내용이 다를 수 있으며 스포성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흑화한 시화 글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시화의 쌍둥이 형이라는 가상의 인물, '시환' 이라는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참고하며 읽어주세요:) " 그렇다면 제가 빈의 옷고름이라도 풀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 픽션은 픽션일 뿐! "다녀왔습ㅡ…" "형, 이것 봐!" 노곤한 몸을 이끌고, 대충 신발 뒤 코를 구겨 벗고 있자 방에서 우당탕 달려 나오는 소리가 들리는가 싶더니 답지 않게 시끄러운 규현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끝이 살짝 떨리는 걸 보니, 또 창민이랑 붙은 게임에서 졌나 보다. 무슨 말로 위로 해줘야 할 지, 벌써부터 눈앞이 캄캄해져 한숨만 푹 쉬고 있자...
저의 영원한 꽃, 프란에게. 오늘도 이렇게 한 겹이 쌓였네요. 서랍에 안치하기 전에 눈길도, 손길도 한참은 머물었답니다. 당신이 가다듬은 문장을 정독하고 다정한 손길이 닿았을 편지지를 쓸어 보면서요. 그 끝에 나직한 푸념이 흘러나오더군요. 서랍에 한사람이 가득해서 그랬을까요. 프란. 당신이 보고 싶어요, 프란. 이 편지지를 전부 한 문장으로 채울 수 있을 ...
손가락 부상과 태풍 이야기도 해야 하는데지금 백신접종증명서 뽑다가 프린터가 고장 나서 정신이 없습니다,여행 어서 출발하고 또 그려보겠습니다 12주 정도의 일정이니 주 1~2회, 최소 1회는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022.4 동네 디페스타에서 판매한 실물 회지를 웹버젼으로 편집한 버젼입니다. 피드백 페이지 : http://kk9.pe.kr/e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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