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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번편은 준혁시점입니다. 쨍그랑하는 소리들이 집 안에 울려퍼졌고 나는 서재 깊숙한 곳에 숨어들어 귀를 틀어 막았다. "어딨니? 우리아가." "..." "엄마가 찾는데.. 어딨어 준혁아?" 나는 늘 숨죽이며 살았다. 숨소리라도 새어나가 엄마가 나를 찾을까봐 무서웠다.
*인외 커미션입니다. 드래곤이 가장 좋지만 그 외에도 받습니다. 다만 샘플은 아직 드래곤만 있다는 점 유의해주세요* *현재 선착 캐릭터 5슬롯 2,000원 할인중입니다. 이 슬롯이 다 채워지고 난 후에 아래 슬롯이 채워집니다.* *2,000할인 슬롯 ♡♡♡♡♡ *기존 슬롯 ☆☆ *기존 슬롯이 다 채워지고 난 후에는 예약으로 받습니다. 작업기간 입금확인일로부...
" 타마라…. 위험하잖아. " Ericksen “Rick” Doherty 에릭슨 "릭" 도허티 M 42 파견사원 (비정규직) 186 / AVG 진중한 / 말수가 적은 / 침착한 / 낯을 가리는 / 낮은 자존심·자존감 / 소유욕 타마라가 틀렸다. 크리시는 바다에 뛰어들 때 옷을 모두 벗은 채였다. 그러니까, 그 ‘식인 상어’에게 물려버리기 전에, 말이다. 릭...
머뭇거리다가 제 손을 잡은 네 손에서 온기가 느껴지길래 만족스러운 것마냥 소리 없이 웃음이나 입가에 띄웠다. 천천히 걷는 네 걸음에 발맞춰 느릿하게 발걸음 옮긴다. 한 쪽 어깨에 맨 가방이나 고쳐매는 체하며 네 얼굴에 시선 준다. 흘러내린 안경을 올리다 또 무언가 고민하는 듯한 표정에 잠시 화 두 눈에 흥미 담아 빤히 바라보다가 슬그머니 손 맞잡는다. 이윽...
그 리바이가 벽 외 조사에서 기절한 채 귀환했다. 귀환하는 조사병단 행렬을 보며 사람들은 마음대로 떠들기 시작했다. 리바이가 쓰러져서 왔는데 이제 조사병단도 망했다느니, 그 리바이도 저런 꼴로 돌아왔는데 벽 밖은 역시 위험하다느니, 하지만 이러나저러나 그들에 대한 우려 또는 걱정은 보이지 않았다. 그중 몇몇은 리바이가 쓰러진 이유를 말하기 시작했다. 당연히...
결국 이번 조정 건은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그 배경에는 주여준이 있었고, 당연한 결과라는 듯 나를 바라봤다. 사람들이 하나 둘 회의실을 빠져나가는데 나는 나가지 못하고 그 자리에 그대로 멈춰있었다. 그런 내 앞에 주여준이 다가왔다. "주여주- 아- 네가 이래서 안되는거야." "..." "너는 내가 뻔히 나올걸 알면서 왜 정면승부를 해?" "..." 나를 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히바리는 외근을 마치고 오늘의 결재서류들을 들고 츠나의 업무실로 향하고 있었다. 업무실 근처에 다다르자 바닥으로 갈색머리가 보였다. 순간 아침이 생각한 히바리는 업무실 앞으로 달려갔다. 츠나가 쓰러져 있는것을 본 히바리는 츠나의 머리에 손을 올려 열을 쟀다. 많은 땀을 흘리며 눈을 뜨지 못하는 츠나를 들고 히바리는 의무실로 향했다. 히바리 : 분명 무리하지...
얼음물이 쏟아졌다. 물에 젖은 것보다도 얼음에 얻어 맞은 얼굴이 아렸다. 젖은 머리칼에서 떨어지는 물방울 사이로 잔뜩 격앙된 표정의 여자가 보였다. 아주 잠깐 모두가 놀라 조용해졌던 카페 안이 수근거리는 소리로 가득 찼다. “더러운 게이 새끼.” 앙칼진 목소리였다. 얼음물 다음으로 쏟아진 건 돈다발이었다. 5만원짜리 지폐가 아프게 뺨을 때렸다. 언젠가 돈벼...
콜록콜록 크-----흥 하야토 : 보스 정말 괜찮습니까? 타케시 : 츠나 정말 괜찮아? 아침부터 츠나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안부를 묻기 시작한다. 오늘은 보스로 자리잡고 백란의 일행 중 2명이 살아있으나 어떻게 됬는지의 결과를 보고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츠나 : 괜찮 (콜록콜록) 아 걱정하지마 오늘 일만 처리하면 쉴 수 있으니까(콜록) 하야토 : ...
오늘도 여전히 불이 꺼지지 않은 집이 있었으니 바로 에스프레소의 집이다. 항상 어둠마법과 커피연구에 몰두하며 오늘도 너무 몰두한 나머지 또 잠 못이루는 밤을 보내고 있는 에스프레소였다. 오늘째로 잠을 못 잔지 일주일이 되어가는 에숲이었다. 잠은 오는데 자질 못하니 몸이 당연히 버거워질 수 밖에 내일도 분명 마들렌이 올텐데 하며 지끈거리는 자신의 머리를 잡는...
4월 1일. 다카기 와타루, 첫 출근. 잘 다려진 제복, 수사 1과의 아카뱃지. 엄밀히 따지면 '첫' 출근은 아니긴 한데, 뭐, 그렇게 됐다. 초임교육일 출근으로 치지 않는다면, 확실히 첫 출근. "아- 수사1과 신입? 3층이에요, 아직 표지판이 안 바뀌었네." 1층의 안내판대로 찾아간 사무실에는 교통과, 라는 안내가 붙어 있었다. 제복 차림으로 지나가는 ...
꿈을 꾸었다. 그 꿈 속에서 나는 울고 있었다. 아, 나 왜저렇게 서럽게 울고 있을까. 왜 저러고 있지. 배경을 보아하니, 회사였다. 꿈 속 마저 회사라니. 머리가 짧은 걸 보아하니 입사 초반인가보다. 아, 그래 맞아.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을 무렵이었다. '흐흑, 흡- 흑' 비상계단에 앉아 그리도 서럽게 울었다. 무엇이 그렇게 힘든지 말도 못하고 그렇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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