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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ILTON] I am not throwing away my shot! 난 한 방을 놓치지 않아! I am not throwing away my shot! 내 한 방을 놓치지 않아! Hey yo, I'm just like my country 그래, 난 조국을 닮아 I'm young, scrappy and hungry 어리고 산만한 데다 굶주렸지 And...
5.3 크리스탈의 잔광, 신생 바하무트 연대기 스토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다 밀고 나서 해석이랑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문득 생각난 것. 5.3에서의 엘리디부스 / 빛의 전사 토벌전 서사가 신생 레이드 바하무트 연대기의 [불사조]와 수미상관 구조로 보일 수도 있다는 것 빛의 전사 토벌전 ost 들으며 칠흑 비화 4화 (공홈) ...
날조 연성, 망한 캐해 주의개연성 사망네임리스 드림 <비술사 드림주> ⑥ 고죠가 출장을 가고 드림주도 회사일 때문에 교토로 1박 2일 출장을 가게 됨. 낮에 성공적으로 회의를 마친 뒤 같이 출장 온 상사와 저녁을 먹음. 평소 친분이 있던 직장동료라 부담스럽지도 않고, 편안하게 맛있는 걸 먹다보니 저절로 사토루를 떠올리는 드림주. 그러고보니 사토루...
*약한 mpreg 주의 확실히 잠이 많아졌다. 승효는 자신의 마지막 기억이 책상에 앉아서 아마 아직 이해하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의료 관련 논문을 보고 있던 것 같은데 몸은 얌전히 침대 위에 있었다. 누가 자신을 이곳에 눕힌 것인지 보나 마나 뻔했지만 잠시 모른 척 주변을 둘러보다 시간을 확인했다. 밤 11시 30분, 승효의 시간으로는 별로 늦은 시간이...
어두컴컴한 낡은 모텔안. 모텔이라고 하기엔 라면을 끓여먹을수 있는 휴대용 가스버너, 옷가지 등 살림 살이가 있다. 나는 여기에서 살고 있다. 생계를 위해서, 꿈도 희망도 없이 살고 있다. 씻는다는 행위를 한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소주만 마시고 보지 않는 tv를 켜 놓고는 아무 생각없이 모텔 침대에 앉아 있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무엇...
최근 이틀간 아이들을 돌보다 너무 열불이 치솟았었다. 지금은 퇴근길인데 사실 아직도 맘이 편안해진것 같지않아 오늘의 육아는 어떨지 모르겠다. 열불이 치솟았던 이유는 사소한 여러가지가 있고 그것들이 매번, 작게 누적되다 빵 터지는 거라서 남에게 설명하기 쉬운일은 아니다. 그냥 하나만 써 보자면- 밤에 애들 재울때마다 자꾸 안자고 돌아다니고 쿵쾅쿵쾅 부시럭대고...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아주 희미한 있으나마나한 유지고죠느낌의 역행물-별내용 없고 짧다 처음 상상은 의외로 고어였는데 후반부내용이 먼저 상상되어서 예정대로 쓰다보면 고어로 갈예정이지만 수정하다보면 또 달라질지도 모른다 적다가 실증나거나 뒷내용 생각 안나서 하다말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1을 붙인다 두가지 역행물중 유우지 단독 역행물 멸망의 계기는 다른 역행물과 동일한데 좀더 비극적인...
저런곳에서 일반인들이 같은 집도의에게 수술받고 부작용 난 경우 꽤 봤어요 유튜버가 성형한 곳인데 수술방법도 조낸...희안하고 이상한 수술방법 쓴곳에 가서 하셨던데 그분은 부작용이 나지 않은듯했지만 그 병원에서 그 수술방법으로 수술받은 일반인들은 부작용 나는 경우 꽤 봤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연예인이 눈매교정한 곳이니 안전하겠지? 이런 생각 완전 버리는게...
(*너무 길어져 포타를 들고왔으니 편하게 받아주세요.... 캐릭터의 대사에는 색을 칠해두었습니다... 비비안느...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빤히 얼굴이 들이미는 당신, 무례하다고 생각이 되지는 않는 건가? 도대체 무엇을 하려고 이렇게 사람 주변을 돌아다니는 것이지? 당신은 처음부터 이해가 안되는 행동을 해 정말 곤란하다고만 느껴...
이미 복도 밖으로 나와 버린 것과 하쿠의 들뜬 표정 탓에 괜히 재를 뿌리기 미안해진 나는 마주 잡은 손에 의해서 이리 저리 끌려 다니며 학교 소개를 당했다. 여기가 음악실이다, 여기가 미술실이고 등등 일단 외우기는 하며 돌아다니 던 중 "하루나쨩! 하쿠!" "엇 오이카와 선배! 저희 누나 아시네요?" "하루나쨩이 심부름 왔을 때 길 안내 해준게 오이카와씨거...
언제나 느끼지만, 시간이란 참 대단하죠. 손 사이로 흘러내려 사라질 뿐인 것이 세상을 이렇게 변화시켰다는 게,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지긋지긋하기도 하고……. 그리고 이렇게, 하늘을 볼 때마다 신의 축복 아래에서 살아가던 탓에 무지몽매함을 스스로 극복할 시도조차 않았던 시대의 인간들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착각을 하게 되죠. 확실히, 알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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