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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이름 : 김진이 (순우리말 이름, 진달래처럼 곱고 예쁜 아이) 성별 : 시스젠더 여성 신체 : 154.7cm/46.8kg 직업 : 플로리스트 (+허브 농사) 생년월일 : 1994년 8월 8일 거주지 : 경상북도 군위군 우보면 미성리 최근 고민 : 재하오빠가 너무 멋있다! 성격 키워드 : 상냥한, 매력 있는, 오지랖 넓은, 긍정적인, 생기있는 외관 비교적 까...
" ..어째 으스스한걸. 우리들 뭔가 잘못 찾아온 거 아닐까? 좀 이상하지 않아? " 어색한 잠깐의 적막을 깬 것은 우솝이었다. 느끼고 있는 감정을 그대로 뱉은 것이었다. " 이상하네.. 분명 한창 큰 규모의 시장이 열리는 기간일텐데. 섬에 대한 자료가 워낙 예전 것이라서 그 사이에 일정이 바뀐건가? " " 나미, 언제적 자료인데? " " 어, 그게..50...
쌍방 짝사랑인데 둘 다 주위사람들은 어림짐작만 하는거지 자기 자신도 속이고 있으니 주위 사람들이 긴가만가.. 그러다가 사건이 터져서 서로의 감정을 공유할 수 있게 된거지. (은혼이니까 어찌보면 가능한 에피..) 근데 둘다 상대 감정을 느끼면서 보니 이게 너무 이상한거임. 결과적으로 둘다 '얘 뭐야?!'가 되는 거지. 그러다가 감정 공유가 자연스ㅐ 풀리고 다...
"서준아, 좋아해!" "..." 모두의 이목이 우리에게 쏠렸다. 형, 차서준이 고백을 받았다. 이 여자애한테. 어릴 때 부터 명성을 따져왔다. 집안에 흠 하나 내지 못하게 감시를 하는 엄한 아버지 때문에 연애가 뭐야. 친구들과 시내에서 그 흔한 노래방 한 번을 같이 못 가봤다. 그런 우리에게, 아니, 형에게 고백을? 분명히 차일 게 뻔했다, 평소의 형이라면...
찌익. 테이프가 벽에 약간의 자국을 남기며 떨어졌다. 로저는 벽에서 때어낸 전단지를 대충 반으로 접어 가방에 넣었다. 공연이 끝난 이후 전단지를 수거하는 건 그들 스스로의 몫이다. 테이프 자국을 손톱 끝으로 조금 문질러봤지만, 테이프 자국이 지워지는 일은 없다. 괜한 손톱 끝만 아파왔다. 조금 짜증이 난 로저는 벽에 머리를 가볍게 박았다. 그리고 그대로 벽...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케일은 최한과 메리가 왕궁에서 자신이 없는 동안 깽판을 치고 왔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신의 앞에 놓여져 있는 2장의 종이가 진실을 말해주었다. 그나마 최한은 잘못했다는 자각이라도 있지, 메리는 뭐가 문제인지 이해도 못한 채였다. 케일을 한숨을 푹 쉬었다. ‘뭐, 됐어. 이런 식의 트러블은 예상 못한 범위도 아니니까.’ 그저 소소한 해프닝 정도로 취급해도 될...
엠티를 일주일 앞두고 마련된 모임의 핵심적인 내용은 조 편성이었다. 가만히 있어도 선배들이 챙겨주던 신입생 시절과 달리 이제는 신입생을 챙겨야 하는 위치에 올랐지만 정국과 같은 조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마음을 한시름 놓은 태형은 맨 앞자리에 정국과 나란히 앉아 스크린을 내린 칠판 앞에 일렬로 서 학생들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학생회 구성원들을 보며 흐뭇한 ...
본즈와 있을 때의 나는 둘 중 하나다. 머리가 텅 비어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거나, 생각이 너무 많아서 머리가 터질 것 같거나. 지금도 그렇다. 아까부터 내가 안경 너머로 흘끔거리고 있다는 사실을 본즈가 눈치 챘을까, 이딴 고민이나 하느라 쓸데없는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것이다. 교과서의 텍스트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그 동안 걔는 벌써 페이지를 세 번...
처음에는 너무 오랜만에 보는 거라, 그래서 두근거린 것이라고 생각했다. 5년만에 만난 자신의 반쪽이었으니까. 그래서 가슴이 벅차오른 것이라고 여겼다. 하지만 몇번을 만나고, 같이 활동을 하면서 리쿠는 알 수 있었다. 이것은 단순한 두근거림이 아니라고. 제아무리 둔감한 자신이어도 알 수 있었다. 리쿠는 제 쌍둥이 형, 쿠죠 텐을 짝사랑하고 있었다. 이 마음이...
"하나, 둘, 셋, 새해가 밝았습니다!" 영영 오지 않을 것만 같던 새해가 밝고 말았다. 노자키는 자료조사를 한다며 사쿠라와 미코시바를 끌고 가고 와카마츠도 세오가 밥을 사준다고 하여 여느 때처럼 또 질질 끌려갔다. 하지만 유일하게 카시마와 호리만큼은 그 어디에도 놀러 나가지 않았다. 사이가 나빠진 건 아니었다. 어제도 카시마는 새해 첫날엔 기모노를 입는 ...
https://twitter.com/hanjs104123/status/947844179131899910 #rt당_이야기를_이어가보자 ☞ https://twitter.com/hanjs104123/status/878570341097848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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