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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빈이 생일 후~연말무대 전 시간대입니다. * 328화 기준 수정 어느 겨울 김래빈이 목도리를 짜기 시작했다. 표면상의 이유는 "룸메인 선아현 형님이 수세미를 뜨느라 빈 뜨개질 도구를 빌릴 수 있게 되어 뜨기 시작했습니다. 생각 비우기에 좋습니다!" 였지만 그 말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뜨개질을 가르쳐달라 한 다음 날 차유진과 나갔다 온다던 김래...
1. 라멘을 너무 좋아하는 드림주로 쌍악 드림. 드림주는 라멘을 너무 좋아함. 지치고 너덜너덜해진 날에, 푹 끓여낸 라멘 육수를 위장에 넣는 것 만으로도 삶에 의지가 생겨나는 드림주. 그런 드림주가 요즘 빠진 라멘은 쌍악의 스마일리 앵그리 형제가 끓여낸 라멘이었음. 가게가 아예 불량배 스폿이라 처음엔 좀 무서워했는데 자주 가다 보니까 (전)도만 멤버들이랑 ...
미츠야는 자주 조금씩 마시는 편. 술집에 가면 도쿠리에 담긴 술 작은 잔에 담아서 한 번에 같은 느낌. 안주 한 번에 술 3잔 마실 것 같아. 술 마시다 안주 먹는 걸 까먹는 타입. 사케는 담려아마쿠치 계열.. 깔끔하고 단 술 좋아할 듯. 안주는 풋콩이나 은행처럼 드라이한 계열 맛이 강한 안주는 별로 안 좋아할 것 같고, 집에서 식사할 때도 가볍게 한두 잔...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니 인지부조화가 일어난다. 난 분명 짜증나고 화가 났는데 입꼬리는 올라가있다. 스트레스가 쌓여 곧 피를 볼 것만 같았다. 핸드폰을 열어보니 조용한 배경화면이 떠있다. 매일 같이 문자로 시끄럽던 녀석들이 뭘 잘못 처먹었는지 잠잠했다. 만지로의 연락도 없었다. 슬슬 집회를 열 시기인데도 아무도 말이 없다. 왜지? 초조하게 입술을 깨물었다. ...
* 빻취라 피폐 많아요 썩은 소재 좋아함.. *얕덕이라 캐붕 있을수도...내 맘대로 캐해임 *썰체, 소설체 왔다갔다하면서 맘대로 쓴 글... 1. 오구오구 당하는 범천 막내 간부인데 주사 무서워하는 여주. 란은 뭔가 웃으면서 설득할 것 같다. 어쨌든 안 맞으면 안되는거니까 "무서우면 손 잡아도 돼-" 아니면 "나 보고 있을래 (-)?" 하면서 지 사심 채울...
*수위, 욕, 감금, 납치 묘사 주의* *날조* *개인적인 캐해석* 시궁창 같이 생긴 녀석을 수령이 데리고 온 것 부터가 문제지. 시발, 스크랩 하고 싶은데 수령때문에 못한다 이 말이야. 스크랩 마렵다고. 하,? 수령이랑 뭔 사이냐고? 각.별.한.사.이.다. 그걸 니가 알아서 뭐하게? 너도 스크랩 해버린다? 아, 오랜만에 어릴적 꿈을 꿨다. 죽은 부친을 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도리벤 드림 짤막한 썰 ~ 범천 위주 ~ 스포 o ~ 깡촌으로 팔려 갔다가 린도가 구해줌 상 ~ * 범죄소재 주의 일본 깡촌 중의 깡촌에 있는 료칸으로 놀러 갔던 여주... 정말 촌이라더니 인터넷은 물론이고 문자나 전화를 하려면 전파 잡는 데만 30분이나 걸리는 아주 씨발스러운 동네였음. 생각보다 사진에 포토샵처리를 많이 해뒀는지 사진보다 좁고 낮은 료칸이...
"호크마루- 오늘도 잘 부탁해-." "이리와라, 마이키." "그럴 거였다, 뭐." 마이키는 입술을 내밀고 호크마루 위에 올라 타곤 터벌터벌 엘빈에게 걸어갔다. "약속은 잊지 않았겠지." "네,네-" "대답은 한 번만." "네에-" 엘빈은 마음에 들지 않는지 마이키를 지긋이 바라봤지만 마이키는 특유의 무심함으로 엘빈의 옆에 섰다. 커다란 문이 열리고 선두부터...
신이치로와 만지로를 관찰하며 얻은 깨달음이 있다. "이거-" "그래-" "이거 해줘-" "마이키, 이제 혼자서도 해봐야지. 같이 해보자." "형, 나 할래." "그래, 조심해서 해-" 신이치로는 만지로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는다! 머리 위에 전구가 켜진 기분이었다. 자상한 미소와 다정한 목소리. 해달라는 건 다 해주는 폭넓은 마음까지. 마치 만지로 전용 꼬붕...
"마이키다! 도망쳐!!" 어두운 골목길 사이로 노란 머리의 작은 소년이 보인다. 까맣게 죽은 눈동자엔 똑같이 어두운 풍경만이 비친다. "아아, 재미없어." 마이키는 고개를 까딱이다 뒤를 돌아 더 어두운 곳으로 걸어갔다. 손에는 낡은 단검 한자루가 쥐어져 있었다. 탁, 탁, 탁- 누군가 뛰어오는 소리가 점점 커진다. 뛰어난 동체시력은 가까워지는 붉은머리 소녀...
생각해 보면 후회되는 일은 두 가지밖에 없어 생일 선물을 더 이상 전해줄 수 없다는 것과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옷이 소용없게 되었다는 것 작별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아, 이걸로 세 개째인가 바지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을 알게 된 지도 어언 몇 개월 가량이 지난 무렵이었다. 아카리에게 말했던 대로 그는 학교에는 꼬박꼬박 안경을 쓰고, 단추를 목까지 잠그고 다...
hi 맛도리임. 난 유료따윈 내지 않아 헛소리 그만하고 시작~~! 오늘은 생각나는 멤버들부터 데려와봐쓰. 아 내가 보기에 재밌으면 추천함 태클 안 받구 모든 작가님들 글 소중하게 보는 독자임 내가 써도 다 작가님들 글보다 못 씀~ 옆에 하트 붙인 건 꼭봐 [김도영] 내 최애라 먼저 생각나버림 바니바니/ 검네로 작가님 https://posty.pe/ac4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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