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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아키 오사무. 전쟁의 종결을 내린 그날 저주를 받았다는 공작. 제국력 123년 전쟁 중. 전쟁에서 종결을 내린 다섯명의 영웅의 저주 이야기. 하야시 폰 베르 미유코가 전쟁을 종결하러 수도에 있는 적의 대장에게 갔을 때의 이야기. - 내가 널 다시 만나러 올 것이다 베르. " 올 수 있으려나? 난 여기서 모든 것을 끝내고 갈 건데. " 다시 만날 거다....
Hagen Axmann - Male - 11/23/1921 - 특이사항 • 한동안 가명을 쓴 것이 확인됨 (지금은 쓰지 않음) • 오른팔과 양쪽 발에 중상 • 특정 단어 언급 시 심한 불안 증세 확인
네가 오니까 ㅋ 저 뒤에 붙은 ㅋ이 제일 짜증 난다. 또 술 처먹고 동혁에게 전화를 때린 여주다. 시발 시발 쌍욕을 해도 결국 동혁은 여주를 찾으러 다녔다. 만나자마자 사람 열받게 한다. 이동혁은 순둥이 마음 약한 애옹이 이민형도 인정한 ' 하는 짓에 비해 호감형'인 사람이었다. 이게 무슨 말이냐 이동혁도 충분히 진상 밉상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그런 이동혁...
흰색 배경 권장 출처: https://twitter.com/udocomic/status/1684077024334454787?t=aDwXq2JjoSqZLzC5QdUcxQ&s=19
경영학과 19과대였던 애 이번에 복학한다는거 진짜임? 목표는 오직 졸업뿐 Talk 1. 나락도 락이면 너희는 간절히 하고 싶은 게 있는데 내가 할 수 있다는 것도 아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을 때 어떻게 해...? 갑자기? 하고싶은 말이 뭔데 복학 신청 어디서 함? 어따 숨겨놨는지 계속 찾고 있는데 안 보여; 너 복학하는거 싫어서 학교가 숨겨놨대 응 헛소...
11. 번화가에 있는 카페는 역 앞이어서 그런지 매우 붐볐다. 양복을 입은 회사원부터 시작해서 교복을 입은 학생들, 그리고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들까지 모이는 곳이 카페였다. 지친 하루를 쉬었다 가기도 하고, 때로는 약속 상대를 기다리기도 하며 어떨 때는 모임의 장소가 되기도 했다. 그런 손님들 가운데 렌은 커피를 나르기 바빴다. “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여유만만 세상에서 제일 능글거리는 서영호, 쟈니서가 여주 앞에서 평정심 잃는게 넘 좋아요. 서영호랑 여주는 오랜 친구. 남녀사이에 친구는 없다는 말에 둘다 콧방귀 낄 정도로 절친이었음. 왜 '이었음' 과거형이냐면 서영호의 마음이 변했거든. 서영호는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잡는 쿨한 마인드의 인간. 그게 그냥 친구사이든, 연애든, 일과 관련된 거든...
*가비지타임 지상고 성준수 드림 *애정이 담긴 사진 기반. 안되는 이유: 그냥 배터리 없어서. 근데 굳이 말 안한 이유: 구구절절 말하기 귀찮아서. 디따 혼나고 배터리 없어서!!!!하고 사유 사자후하는 준수 잉 글쿠나 진작 말하지.. 하는거 재유가 자기 폰 쥐여주면서 끝남 익명은 여기.
🖤🩷🖤🩷 "선배 괜찮으십니까?" 문밖에서 나직하게 울리는 소리에 대만은 대답하지 않았다. 웩, 우엑, 하고 속을 비워내는 소리만 조용한 화장실에 울렸다. 텅, 텅, 하고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몇 번 더 울렸고, 잘은 진동에 헐거운 고리가 풀렸다. 좁은 공간 안에서 대만의 등 뒤에 후끈한 열기가 훅 다가왔다. 해소되지 않는 구역감에 뒤늦게 저지하려 할 때는 ...
형 그냥 가. 멍청한 실수는 언제나 같은 결과를 야기한다. 차디찬 목소리로 일련의 행위를 중단하겠다 선언하는 걸 바라볼 수밖에 없는 지금처럼. 멍청하게도. 무드 잡혔고. 공기 후끈하고. 장소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톰 포드 화이트 스웨이드 향 가득한 어느 방 안. 거친 숨소리 내뱉으며 짙은 회색 커버 덮인 침대 위 짐승처럼 얽혀 있던 두 사람. 현실은 언제...
1988년 졸업하고 나서, 작은 플랫을 구했다. 거실과 바로 이어진 방의 작은 10평짜리 집이었지만, 첫 출발치곤 그럴듯한 집이었다. 연구실은 런던 교외에 있었고-그렇기에 싼값에 집을 구할 수 있었다-한적하고 조용한 동네였기에 그에게는 안성맞춤이었다. 카펠라는 드디어 오로지 저만의 공간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제 어머니가 여자라면 모름...
오타 주의 캐붕 주의 소설 스포 주의 "에구구,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청명이 앓는 소리를 하며 산을 오른다. "여기였나?" 청명이 멈춘 곳은 장문인의 처소 뒤편. 그러니까 전에 만년한철 비고가 있던 곳이었다. 지금이야 한철이 전부 검으로 변했지만. "안에 뭐가 있던데.." 비고를 들어내며 모든 재물이나 비급서는 이미 발견되었지만, 아주 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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