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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내가 나가야 돼? 내 밑에 있는 애들보고 나가라고 해. 뭐하러 간부가 나서야 하는 거야? 웬만하면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는 코코노이가 (-)의 방에 찾아왔다. 해가 뉘엿뉘엿 져가는 저녁, 검고 잿빛으로 인테리어 된 범천의 아지트에 있는 (-)에게 다음 날 해야 하는 현장 업무를 나가야 한다고 설명해주기 위함이었다. 그의 말에 그녀는 투덜댔다. 그녀의 말마따나...
마이키가 범천에 아기를 데려왔다. 아기의 엄마는 누구냐고 하이타니 란이 물었다. 마이키는 대답하지 않았다. 수령이 숨기는 사실은 끝까지 숨겨져야 한다. 알리고 싶지 않거나, 알면 안 되거나. 이유는 언제나 둘 중 하나였다. 어딘지 씁쓸해 보이는 마이키의 무표정을 읽어낸 산즈 하루치요는 이유를 전자로 추측했다. 도쿄 만지회 시절부터 현재 범천까지 그의 옆에 ...
토크 방송이 있던 날이었다. 이바라가 요청한 사항이 다 반영되지 않았는지, 질문 리스트를 붙잡고 심각한 얼굴로 작가, 피디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연애, 사생활 등의 단어가 중간중간 들려왔다. 아이돌에게 연애란 금기와 같다고 배웠다. 미처 다 숨기지 못한 짜증이 드러나는 얼굴을 보며, 어서 돌아와 그의 연인을 바라봐 주었으면 좋겠다고 바랬다. 집에 도착한 뒤...
많이 쌓여서 그냥 사담없이 올림
PART 1. 이곳의 공기는 아주 달콤한 숨을 우리에게 내쉬어요. 마치 허파를 가진 것처럼, 그것도 썩은 허파를. 1 돔 밖은 오늘도 비가 내린다. 눅눅하게 올라오는 습기와 차체를 때리는 빗소리는 몇 번을 마주해도 익숙해지지 않아서, 서함은 제 손에 든 총을 고쳐 쥐었다. 총기 옆에 달린 조그만 무지개 펜던트가 총기와 부딪혀 덜그럭거렸다. 암만 비가 흩...
다만 인지하지 못했을뿐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구스캐롤 매버릭은 못말려 사이클론 제독님의 과거
자컾 테마 낙지발 이작 노리개 한 쌍 작업했습니다. 커미션 신청 감사드립니다!
성가신 시선들
드림소재. 드림 시작 전의 프롤로그겸, 드림주 서사를 다룬 편입니다. 청명이,매검 안나옴. (그보다 과~~~~거. 즉, 타 캐릭터도 아무도 안나옴) 白鬼傳 악신이 있었다. 한날 신이었으나 피를 삼킨 그것은 한날 악귀로 변모하여 사람을 살하고, 저지하겠다 걸음한 인근 도인의 씨 마저 말리려들었으니. 그 앗아간 목숨이 도합 천이 넘으메 신천을 붉게 물들여, 그...
소재만써서 그리기 180/82 500살 용족 삼촌이랑 조카랑
ハツコイソウ - FLG4 feat.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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