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시인인 너를 사랑해서 시인이 되고 싶었어 너의 단어가 너무 다정해서 많이도 울었고 나의 단어가 너무 거칠어서 많이도 아팠어 네가 천 가지 찬란을 노래할 동안 나는 그저 그런 사랑시 밖에 쓸 수 없었어 사랑에서 시작된 것이 사랑에서 벗어난다면 그건 변질일까? 잘 모르겠어 내 시는 사랑에서 아직도 벗어나질 못해서 너무 오래된 연인에 대한 시는 쓸 수가 없었지 ...
공회주 AU 합작 참여작 입니다.현대로 오면서 야옹이가 된 세르펜스가 선우에게 주워진 이야기 입니다.~~^0^~ ★ 성검의 주인이 선택되는 날 세르펜스는 무덤덤했다. 다른 이들도 본인도 세르펜스가 선택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그 믿음은 배신당했다. 휴마누스가 성검의 주인이 되고 큰 혼란이 찾아왔다. 휴마누스 본인조차 알 수 없는 일이었다. 세...
나의 두 번째 무덤은 봄이었습니다. 참으로 모순적인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온 세상을 새하얀 눈 속에 잠식하게 만든 겨울의 무덤이 봄이라니. 그러나 그것은 내가 진정으로 바라던 것이었습니다. 나는 비록 겨울이나 봄이 되고 싶었습니다. 내가 몇 번이고 어리석다 칭했던 봄신, 그대 계절 특유의 따스함을 품속 가득 안고 싶었습니다. 겨울을 몰아내고 기어코 생명...
. . . “ 우시지마 상. ” 그래, 언제나 너는 그랬어. 항상. 모든게 바뀐다면, 난 이 사람과도•••. 안 만날수 있었던걸까나. 내 존재. 그 존재라는건, 무엇일까. “ 무슨 일으로•••. 불렀지 히나타 쇼요. ” 그래. 넌 항상. “ 정말 할 말이 없어요? 정... 말로요? ” . . . “ 하하, 그 침묵... 이제는 익숙하다고 해야할까요. 우시지...
이 대한민국에 김석진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도 그는 이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외모로 보나 스펙으로 보나 화제가 안 되면 오히려 이상할 정도로 잘난 사람이니까. 지나칠 정도로 잘 생긴 얼굴, SS급의 사기적인 능력, 거기에 엄청난 재력을 가진 집안 배경은 덤이었다. 음지에 숨어서만 활동하던 센티넬들의 존재가 부각되...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센티넬버스 세계관을 차용한 글입니다. 처음 그 얘기를 들었던 게 몇 살 때였지. 열 두 살이었나. 세 살 많던 오빠가 아파하길래 무의식적으로 그 손을 잡아 주었던 순간, 당황해서 내 손을 놓친 오빠와 차갑게 굳은 엄마의 얼굴이 무서워 내 방으로 도망쳤을 때. 서둘러 뒤따라 들어온 엄마가 내 손을 꼭 붙잡으며 그렇게 얘기했었다. 절대. 절대로 아까 같은 ...
“그래요. 다 같이 먹으면 좋죠, 선배님.” 여길 어떻게 알고 왔지? 지민이 가르쳐줬나? 감독은 다시 봐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지민을 쳐다보는 눈빛부터 그랬다. 같은 학교 후배라니, 귀엽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 싶다가도, 지민이 말할 때마다, 한마디, 한마디를 놓치지 않으려 귀를 기울이는 게, 눈에 보였다. 지민은 말이 많지 않다. 본인이 다른 사람과 대화...
※ 총 2편의 단편글 마지막회입니다! 수위가 있어요! 이 말이 끝나고 몇 분 같았던 길고 긴 몇초 간의 정적이 흘렀다. 김도영의 눈빛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예상이 전혀 안 가는 눈빛으로 나를 지그시 쳐다보다가 이내 고개를 떨궜다. 이런 반응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마음 한 켠이 아려와 도저히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숨이 턱 막...
※ 총 2편의 단편글입니다! 벌써 몇개월째다. 내가 그 사람의 발자취를 쫓기 시작한지 내가 대학교 2학년이 되고 여름방학때 처음으로 그 사람을 봤었다. 집에서 학교까지 거리가 먼 나는 방학때만 집 근처에서 알바를 하기로 마음 먹고 커피숍 알바를 시작했다. 알바하는 곳은 어느 정도 외진 곳에 있고 거의 단골 손님들이 자주 오는 카페였기때문에 손님들의 대부분을...
※ 총 2편의 단편글 마지막회입니다! 수위가 있어요! 이 말이 끝나고 몇 분 같았던 길고 긴 몇초 간의 정적이 흘렀다. 김정우의 눈빛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예상이 전혀 안 가는 눈빛으로 나를 지그시 쳐다보다가 이내 고개를 떨궜다. 이런 반응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마음 한 켠이 아려와 도저히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숨이 턱 막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