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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용 글이기에 두서없고 난잡합니다. 독서 스터디의 첫 시작은 사두고서 읽는 것을 미뤄뒀던 구병모 작가님의 <버드 스트라이크> 였습니다. 책장에서 대략 반년 넘게 묵어있었죠. 부끄럽지만 구매할 당시 어떤 책인지 잘 알지 못한 채 그냥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별 생각 없이 구매했어요. 전작인 <파과>를 정말 재밌게 읽었거든요…. 다만 읽고...
"그래서?" 그래서는 뭘 그래서고!!! 니 내 얘기 제대로 들은 거 맞나!? 고마 휴대폰 확 던져뿐다!! 눈물 없인 들을 수 없는 아츠무의 이별 스토리를 들으면서도 별 감흥이 없다는 듯이 스나는 휴대폰 화면에 고개를 처박고는 들지도 않은 채 말을 이어갔다. 아니, 뭐 해줄 말이 없잖아. 그냥 너 차인 거야. 휴대폰 자판을 두드리던 스나가 고개를 들어 일목요...
+ 저의 원활한 덕질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최신 스포일러 포함 상시 업데이트 예정 566~59 + 명시된 회차까지의 스포일러밖에 없으므로 원작을 읽지 않으신 분은 열람하지 말아 주세요 + 생일 인터뷰, 공식 굿즈 내용 함께 정리합니다 + 오기재, 누락된 단체 및 인물에 대한 착한 러뷰어님들의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말씀주신 부분 수정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
※조금 스압입니다.※ 이한빛(李한빛)/ 나이: 7세/ 키: 128 성격 [정의로운] "어른들이 그랬어! 사람들끼리는 돕고 살아야한다고!" 불의를 보면 못 참고, 도움이 필요하면 달려간다. 친구를 괴롭히는 친구가 있으면 나서서 혼내주려고 하고, 친구가 곤경에 처하면 달려가서 도와준다. 그렇게 해야한다고 굳게 믿고 있고, 또 그렇게 하고 나면 뿌듯함을 느끼는 ...
어릴 때부터 툭하면 쓰러지고 픽하면 아픈 닝과 닝을 돌보는 세죠 3학년 들이 bgsd 넷이 닝을 돌보는 스타일이 다를 거 같은 게 너무 좋은 것ㅠ 닝은 오이카와와 이와이즈미의 오랜 소꿉친구로 어릴 때 부터 둘은 닝을 지켜줘야 해 라는 소리를 마르고 닳게 들어온거지. 근데 그런 소리 안 들었어도 둘은 닝이 잠깐만 안 보여도 애가 탔을 거다. 초등학생 때 슈퍼...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문의 집은 숲속에 있어요. 필립의 집과는 조금 멀리 떨어져 있지요. 곰은 대게 숲속에 굴을 파고 산답니다. 필립과 버드가 얼마쯤 걸었을까, 무성한 나무들 사이로 팻말이 보였어요. ‘필립의 집’이라고 적혀 있네요. 문의 집은 땅굴이라서 땅 위에서는 발견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문은 팻말을 세워 두었지요. 혹시라도 자기 집을 찾아오는 동물이 있을까 해서 말이에...
신청자 닉네임 / 입금자 성함 (자음) : - 캐릭터 이름: 아스타 이빙헤든 (Asta Evigheden) 타입: 이반갓캐임 - 향수병 타입 한마리 자료: 성격: 쿨/자신만만/제멋대로/흥미주의 키워드: 동화(눈의 여왕)/얼음성/눈꽃/거울 이미지컬러: 파란색/은색 /흰색 전체적으로 차갑고 투명한 느낌의 푸른색 계열입니다 ㅡ 동물 : 늑대
사라지려 드는 걸 끈질기게 따라붙을 능력 정도는 되지 않겠어요⋯ 글쎄요, 해 보시면 알게 될 것을요. 아시면서, 저는 꽤 지독한 놈이라고. 못 할 일 없는 건 이쪽도 마찬가지다. 단지 그 동기에 자리한 것이 한순간의 흥미 혹은 충동일 뿐이었지. 그에게 결국이란 존재치 않는다, 눈 앞 곧 휘발될 감정만을 따라 사는 그는 초래할 결과 따위를 재지 않았으므로. ...
최수빈은 첫 만남부터 이상했다. 바보처럼 맨날 헤헤거리는 놈이, 하얗고 말간 얼굴로 친한 척을 해댔다. 마음 약한 연준은 늘 받아주긴 했지만 안면도 없는 사이에 인사를 해대는 놈을 막연히 이상하다고만 생각했다. 친구들 만나서 얘기하면 포커페이스도 잘 하는 놈이라고 하던데 너만 보면 헤벌레 웃는 게 이상하다고만 했다. 그래서 최연준에게 최수빈은 그냥 헤벌레 ...
기껏해야 세 자리도 안 될 나이에, 자존심만 강하고, 제 주제도 모르고, 경험 부족에, 아무튼 모자란 것 투성이인 놈. 제게는 왜 하찮은 것들만 꼬이는지 모를 일이었다. 내가 그리 쉬워 보이는지. 그가 중얼거리며 뱉은 말이었다. 얕잡히지 않고서야 이리 덤벼들 리가 없지, 그리 생각하고 보니 화가 나는 기분이다. 그가 마찬가지로 이를 드러낸다. 그 속에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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