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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소설 <피터 팬>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주제에 관해선 항상 제목에 미리 스포를 해 놓는다는 나의 원대한 계획이 깨졌다... 그치만 부제목에 스포해놨으니 뭐 피장파장 아니겠습니까? 인생을 완벽하게 살 수는 없는 것이다! 참고로 하루도 밀리지 않고 쓰겠다는 계획은 시작할 때부터 없었다 나는 인간이지 유노윤호가 아니기 ...
그 계절의 온도 14 53. 2019년 10월 14일 : 자라지 못한 마음 “유쌤, 빈맥이라고 아세요?” 월요일 아침, C과 사무실. 심각한 얼굴의 전정국이 심각한 목소리로 옆자리 동료를 불렀다. 빈맥은 모르겠고 빅맥은 아는데. 하마터면 그렇게 대꾸할 뻔했지만 정국의 정색한 얼굴이 너무 귀여워서 동료는 웃음을 참고 진지한 표정을 꾸몄다. “맥박 자주 ...
이게 무슨 사서 개고생잉교, 그래도 나는 최애를 탐구할 것이다. 언제나 그랬듯이. 연령 반전이나, 성격, 성장예측, 고찰과 같은 것들은 앞으로 여기에 정리할 예정. 에피를 보고 앓는 글도 여기에 모을꺼임. 난장판;; 그리고 이왕 최애표 만드는 김에 겸사겸사 각자 밀고있는 짝이랑 연결시켜 놨음. 아직 저학년 뿐이긴 하지만... 고학년은 어차피 다 컸고, 연령...
변하지 않는 사실 첫 번째, 이시와타리 아나는 오오 요우를 좋아한다. 이시와타리 아나는 시야의 아래서 흔들리는 태양을 바라본다. 작은 동작에도 찰랑거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빛 무더기가 산란한다. ‘모두에게 사랑받으라는 뜻의 Amore아모레는 어때?’ 활기찬 목소리가 들리는 것도 같았고, ‘나는 사랑받고 싶은 게 아니라 사랑하고 싶은걸.’ 조용하기만 하던 목...
이 글은 픽션(fiction)입니다 공방의 낡은 책상을 등진 채 나무 의자에 앉아있는 이 곳의 주인, 잠뜰. 그리고 그 앞에 죄인이라도 된 듯 고개를 푹 떨군 채 서 있는 '시계탑의 토끼 인형' 수현. 그것은 진실이 밝혀진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의 일이었다. 수현은 와인빛 머리카락을 하나로 가지런히 내려묶은 제 주인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내게 육체를 만들...
※ 로드 남매 설정 AU ※ 여로드가 누나, 남로드가 남동생이라는 남매 설정(나이 터울은 좀 있음) ※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 + 배경 설정 날조 有(공식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시간적 배경은 본격적인 정복 전쟁 이전과 로드 남매들의 과거 시점 위주로 ※ 본 장편의 플롯은 로오히 노멀 스토리 기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복도에 우두커니 서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데우스가 두드리기도 전에 5층 발코니 커튼이 확 걷히며 창문이 열렸다. 쏟아지는 햇빛을 받으며 나온 것은 그의 본체였다. 본체는 한층 건강해진 모습이었다. 기괴할 정도로 마르던 몸에는 조금이지만 근육도 붙었고, 창백하던 피부에는 붉은빛이 돌았다. 데우스는 찢어진 인공피부 입술을 잘근잘근 씹다 본체와 눈이 마주치자 황급히 도로 놓았다. "...입술은 어쩌다 ...
※ 본 썰에는 드림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네임리스 드림주(나나시_名無し) ※ 하이큐의 스포일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약간 다른 느낌의 시라나나 커플도 보고싶다. 일단 둘다 배틀혐성이여야 함. 둘이 소꿉친구인 거 보고싶다! 서로 티격태격거리면서 절대 좋은 말 안해주는 둘... 둘 다 서로에게 호감있는데 감정 인정하기 싫어서 더 으르렁대는 사이.....
정국이의 손에 이끌려 집으로 가는 버스에 올라탔다. "집 어디야." 딱딱한 말투로 물어오는 정국이의 목소리에 금방 도착한다고, 버스에서 내리면 금방이라고 답하고 나는 한밤중 한적한 버스에서 듣는 중저음의 목소리에 설레버렸다. 2400hours W.샛별 다음날, 등교하는 길. 평소처럼 태형이를 만나 등교하고 있었다. "흐아아... 피곤해..." "너 무슨 일...
진단메이커(https://shindanmaker.com/587661)에서 소재 빌려왔습니다. 우리에게 다른 것은 속도뿐이라고 생각했다. 사람마다 걷는 속도나 밥먹는 속도나 키가 자라는 속도가 다른 것처럼, 우리의 감정은 자라고 깊어지는 속도가 조금 다른 것 뿐이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했었다. “원진아, 나 어떻게 생각해?” “뭐야, 갑자기.” “……내가 너 ...
<포스타입 앱에서 그림을 클릭하시면, 슬라이드-줌인/줌아웃 뷰로 더 편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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