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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 안 할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그래서 비밀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큼) 정말? 그 해야 할 일이, 정말 중요한 건가 봐요? … 나를요? … … 날 보기 위해서 사는 건 조금 쓸모없지 않아요? (하하) … … 죽지 않는다고는 장담 못 하겠네요. 아슬아슬하게...
마감이랑 연성을 동시에 하려니까 죽게꾼..손이 느린 사람은 힘이 듭니다..
본 폼은 2월 18일부터 활성화됩니다. 녘필죠필 포온온 굿즈 통판 폼 링크 입니다. 해당 폼은 위치폼에서 검색이 가능하게 해놨기 때문에 결제없이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본 온리전 이후 재판 예정은 없습니다. 본 커플링 외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건 금합니다.
이타도리 유지, 후시구로 메구미 1년에 한번 있는 발렌타인데이 나는 지금 발렌타인데이 전날 밤 뭐를 하는가.. 사건의 발달은 노바라랑 시내에서 놀고 있었을 때 발생하였다. 서로 옷을 골라주며 꿀같은 휴식을 보내고 있었는데.. 노바라가 폭탄 같은 발언을 나에게 하였다. “(-), 너 이타도리 좋아하지.” “으응..? 갑자기?” “뭐가 갑자기야 갑자기는 너 티...
안녕하세요 돌아온 증인입니다~~녘왼죠른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시보에서 여보까지'에 참가하게 되었어요!!!저의 주종목 청게로 동재시목을 쪄봤구요...행사일이 겨울이니만큼 겨울청게로 준비해봤습니다재밌게 읽어주세요 ㅎㅎㅎㅎ 즐겁게 보셨다면 통합후기함(공지 참고)에 후기를 부탁드릴게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 일주일에 4일이나 얼굴을 보는 잔소리 많은 수...
* 디에고와 다니 둘 다 열 세 살이라는 설정입니다. 13번 고아, 다음 주 생일 케이크에 꽂을 초는 14개, 짙은 고동색 머리에 헤이즐넛 색 맑고 투명한 눈동자, 에스페란사 골목을 돌아다니며 지나가는 개와 고양이마다 쓰다듬는 게 취미, 가족은 처음부터 없었고 친구라고는 지구에 딱 두 명에 아는 사람도 없다면서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로하스, 오늘도 수업...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사진(살기 위해 우리가 한 약속. 위를 쳐다보지 말 것. 위로 향하려 들지도 말 것.) 주제로 썼습니다. 故 게토 스구루가 주령이 되었다. 상층부에서는 그것을 과주원령이라 부르려고 했지만 나는 그것을 스구루라고 불렀다. 스구루다운 형체는 하나도 없었음에도 그것이 스구루임을 막연하게 알았다. 육안이 없어도 주술사가 아니었어도 나는 그것이 게토 스구루라고 깨달...
스구루가 맡기로 한 구역은 서쪽이었다. 평범한 사람을 주령으로 만들 정도라면 모르긴 몰라도 상당히 급이 높은 저주일 텐데 사토루의 말마따나 있는 건 순 잔챙이뿐이었다. 태생이 주령인 놈들뿐만 아니라 불의의 사고로 주령이 되어버린 비술사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도대체가 주령구로 만들어서 먹어치울 만한 놈이 없었다. 물론, 후자는 애초에 섭식하고 싶은 마음도 ...
* 원작 기반 과거 시점. * 로맨스는 아닙니다. 보기에 따라 논컾에 가까울 수도... 삶은 지루하기 그지없다. "너는 고죠 사토루라서 최강인 건가?" 못견디게 지루해서 하품이 다 나올 정도였다. 그저 죽지 못해 사는 데 더 가까울까. "아니면, 최강이라서 고죠 사토루인 건가?" 아니, 그보다는 죽을 이유가 딱히 없어서 산다. 그냥, 이렇게 태어났으니까. ...
이기적이십니다. ... ... 내가 누군가를 쉽게 죽일 수 없음을 알고 계십니까? 그럼에도 나에게 당신의 목을 맡긴 거죠? 나는, 당신이 원한다면... 그렇다면 당신을 죽일 수밖에 없으니까.... 누군가를 쉽게 죽여야 하기에 내 목을 맡겼다고 정정하고 싶은데. 나는 너를 믿었어. (..) 죽기는 누구보다 싫고, 악착같으면서도 모두를 불태우고 싶어 했잖아. ...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일이 언젠가 찾아올 수 있다고, 당신은 말했었다. ...나 역시 그를 잘 기억한다. 당연하지 않은가? 내가 어찌 당신과 한 맹세, 당신과 한 서약을 잊겠는가. 아무리 지워내려 해도 차마 지워지지 않았던 그 수많은 대화들을 되새긴다. 원치 않아도 되새겨진다. 마치 죽음 직전 나타나는 주마등처럼...) (...픽 웃는다. 아무리 전투 ...
“그래서요?” 히메루는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 어쩌면 이건 기회라고 이성이 외치고 있었으나, 오랜 감정 탓에 반사적으로 본심이 말을 가로챘다. 타츠미는 당황한 기색도 없이 말을 이었다. “제 두 다리를 찾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요, 그랬죠. 당신은 거절했고요.” “하하... 그래서 생각을 좀 해봤어요. 왜 히메루 씨가 저를 위하시는지요.” 딱히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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