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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손을 붙잡고 도망칠 사랑 고르기 1. 세자빈 여주 X 몸종 재민 여주는 좌의정 댁 장녀. 재민은 그런 여주 아가씨 모시는 몸종이지. 백정의 아들로 태어나 못난 것만 보고 배우고 자란 재민은 허구한날 술만 쳐먹는 아버지 손에 매일같이 맞아 죽을뻔 함. 어머니는 재민이 다섯살이 되던 해, 높으신 분이 이끄는 말에게 밟혀 돌아가셨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도 아무...
로드 오브 히어로즈 2차 창작입니다~~!!! 황제로드입니다~~ 로드 성별은 구분 없어용. 커마도 구분 없습니다. 원하는 모습으로 봐주세요. 로드는 군사 지휘력이 뛰어나지만 무력은 일반인 수준이고, 평소에도 정무에 집중된 느낌이긴 한데, 예상 외로 손이 거칠지 않을까... 싶어서 써봤어용 배경은 재앙과 같이 맞서기로 했다는 전제로.... 스포가 있는 건 아닌...
사랑스러운 아타나시아 공주님께... "하..." 봄이 다가오고 있었다. 어느새 알피어스 공작저의 꽃들은 필준비를 마쳤고, 봄 연회를 위한 준비 때문에 공작저는 쉴틈이 없었다. "...너무 무리한 부탁이겠...지?" 알피어스 공작가의 봄연회는 황실 버금가는 훌룡한 연회였다. 아직 2달이나 남았지만, 예의있게 1달 쯤 전에 보내는게 매너였다. 푸른 사파이어로 ...
아래로 공미포 1797자
그 손을 내밀어줘 Geppetto 이승준이 나오는 꿈을 꿨다. 꿈에서 꿈을 보고 있는 듯한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조용히 눈을 뜨고 잠에서 깬 순간 어떤 꿈이었는지 내용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았다. 단지 밝고 따뜻했다는 인상뿐이었다. 느리게 내쉬는 한숨 끝이 떨려왔다. 내가 감히 너의 꿈을 꾸고 있었다. 밤이 깊도록, 아침이 밝도록 그렇게 너의 꿈을 꾸고야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후시구로는 전혀 몰라보게 변한 중학교 동창을 한 번에 알아보던 이타도리를 떠올렸다. 그에게는 그런 다정함이 있었다. 아주 사소한 다정함. 이타도리의 다정함은 마치 밤과 같아서, 한 사람도 예외 없이 그 안에 감싸였다. 다른 사람을 죽게 해서 소년원에 수감된 사람에게도 비록 망설일지언정 자애의 손길을 내밀고 마는 것이 이타도리였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이타도...
월턴 씨와 향한 곳은 백화점이었다. "일단 옷부터 갈아입죠." 익숙한 손길로 직원을 부르고 조금 지나 '코디네이터'라는 분이 오셨다. "마리~" 월턴 씨와 익히 아는 사이인 듯, 두 사람은 한 손을 들고 가볍게 인사했다. 깔끔한 인상의 코디네이터는 명찰에 'J. Mary'라고 적혀있었다. "안녕하세요. 마리라고 합니다." "아, 안녕하세요..." 마리 씨가...
글쓰기 대신 글씨 쓰기 이어지는 편지 아님
단편 구실 : https://posty.pe/kh6tx4 (상편) https://posty.pe/21q5x5 (하편) "...그만," 그만해요, 히지카타 상. 고개를 완전히 돌린 오키타가 틀어막혀있던 숨을 내뱉었다. 역시 안되겠다는 듯 질끈 감아버린 눈과 깊게 주름진 미간은 반사적으로 붙잡으려던 남자를 멈칫하게 만들었다. 길게 그늘진 앞머리 아래로 가쁜 호...
하루 하루가 10배는 느리게 간다, 무미건조하고, 아무 가치도 없는 하루. 복도에서 앉아있고, 가끔식 에녹의 이미 죽은 몸을 보러 가서 울고 우는것 빼고는 하루하루가 무미건조하고, 할것 없으며, 우는것 말고는 할일이 없다. "리사, 나 돌아왔어, 2주만에 보네 그치?" "돌아오셨어요...." "칼리 어디있는지 알려줄수 있어? 말할게 있거든." "여기 있어,...
열람주의: 약 원밍 요소 포함(서브로 등장합니다) 삭막한 기분이 들 정도로 새하얀 벽에 덩그러니 걸린 디지털 시계의 숫자가 막 PM10:09에서 10:10으로 넘어가던 참이었다. 벌써 십여일 째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작업에 기술팀의 대다수가 농담 따먹기 할 기력조차 없어 웃음을 잃은 지 한참이었다. 시운전까지 남은 디데이가 너무 촉박했다. 궁여지책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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