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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04-09, ●■□...... 나의 기다림은 어디에 있을까? 그닥 멀지 않은 곳에 있길, 낭만을 따라 걷는 길에서 마주할 수 있길. 복잡한 심경 속에서 하루를 보내느라 오늘도 수고했어. 불필요한 관계를 끊는 것 역시 우리에겐 쉽게 허락되는 것이 아니니, 네가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해. 그리고 오늘의 나도 비슷한 일을 해야겠지. 널 만나기 전에 모든 것을 끊어...
안녕하세요. 언제나 할 짓 없이 빈둥거리지만 나름의 이유로 바쁜 여성입니다. 신호등, 파벌조 천사님을 모십니다! 올마이트는 덤으로. 현재 미도리야 이즈쿠, 바쿠고 카츠키 천사님은 계신 상태이며 토도로키 쇼토, 세로 한타, 카미나리 덴키, 키리시마 에이지로, 트루폼 올마이트 천사님을 모십니다. 왜 이리 많이 모시냐구요? 그냥 욕심쟁이라 생각해주세요. 일단 아...
“대표님, 저 왔습니다.” “웬일? 도망 다니느라 코빼기도 안보이더니?” “도망이라뇨..? 그런 적 없습니다.” 그놈의 감독이 어쨌다는 건지. 며칠 동안, 정국의 보챔이 이어졌다. 그동안은 회사 들어올 일이 없다고, 핑계라도 댈 수 있었는데, 오늘은 회사에서 개인 영상을 찍는 날이라, 댈 핑계도 없다. 대표님이 외부 스케줄이 있기만 간절히 바랬는데, 웬걸 ...
사이파이 엑스터시 목성의 비트 (지인드림) 이미 피어싱 많은데 혀피어싱이 대수일까 싶어서 세트로 완성하려고 했는대 기력부족 키차이? 생각하고 그린거 저거보다 좀 더 차이날듯 지인이 그린게 너무(ㅋㅋㅋㅋㅋㅋ) 웃겨서(ㅋ큐ㅠ) 사이코나 와타시 를 그리려했던것 졸기 직전에 그린거 슈가기타 아와(일하는중) 이러고 노는(?)편
나를 망친 나의 구원자 —주디스 딜라이트의 케이터 다이아몬드에게 ※드림캐의 과거 서사 날조 주의 ※✒️ 뒤에 있는 말은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본 글은 여우비(@Ubi_Commission)님의 캐이입 타로 중, 나를 망친 나의 구원자 타입을 감상&후기를 덧붙여서 백업한 글입니다. 본 글의 모든 저작권은 여우비 님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첫 질문 아래에...
속보입니다. 펜싱 금메달리스트 강현선수가 조금 전인 17시 35분 경 서울 강남 사거리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 속보입니다. 펜싱 금메달리스트 강현선수가, 교통사고... 속보입니다. 펜싱 금메달리스트 강현선수가 사망... 속보입니다. 펜싱 금메달리스트 강현선수는 현재 수술중에... 속보 속보 속보 - 뭐임, 강현 죽음?? - 헐 오빠.. ㅠㅠ...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삱마... 코코이누와 비슷한 제 입덕커플이었습니다... 제가 탐라에서 코이 얘기하는 비율 생각하면 무슨 느낌인지 아시겠죠ㅋㅋㅋ 슬슬 본지 까볼까 한 3일만에 "그 과거" 가 터지더라고요 칙쇼~~ 뭐 그건 그거고 오타쿠질은 오타쿠질인데 아니 도대체가 캐해가 하나도 안되길래 이런걸 그려버린 ㅠㅋ 하다하다 커플링으로 메타개그를 그리게 될 줄은 몰랐네 과거 다시 ...
※ 와갓님 뱀슨인옷 세계관 3차 연성입니다. ※ 날조주의 날조주의 날조주의 ※ <리노에게>와 이어집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誰よりも転んで誰よりも泣いて누구보다도 넘어지고, 누구보다도 울고,誰よりも君は立ち上がってきた누구보다도 너는 다시 일어서 왔어. * * * [ 보육원? 이번 주 주말에 간다고? ] 오...
04-08, □■■, 56초. 당신에게 닿는 시간은 얼마나 걸리고 있나요? 당신에게 기다림이란 어떠한 시간대를 나타내고 있나요. 오늘은 마찬가지로 전과 같이 복잡한 심경이 내보이는 날이였습니다. 동시에 가볍게, 풀려난 날이였죠. 내 스스로가 불필요해진 관계를 끊고, 정리해오는 날이였습니다. 이제 내게 남은 것은 당신밖에 없는데 당신은 저의 낭만이 될 수 있...
나에게 순간순간의 기억이란 수만 편의 현재 같다. 선명하고 뚜렷한 것과 더불어 그 속의 수많은 감정까지 휘몰아치며 날 끌어당겨 과거 한가운데에 불쑥 내던져 놓는 것. 하지만 결코 만져지지 않는 것. 그것이 나에게는 기억이란 존재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끝없는 하루의 연장선이다. 첫 기억 이후로 내 삶은 낮과 밤이 반복되는 수십 년의 단 하루였다. 누군...
1847년 8월 16일 스메타나의 일기 작은 공책아, 다시 한 번 너를 손에 들어보자꾸나. 너를 펼쳐보지 않고 시간이 꽤 지났지. 개암나무 산책 후로 거의 세 해 정도가 지나갔구나. 그 동안 기록할 만한 일이 많이 일어나긴 했지만, 다들 짐작할 수 있을 법한 이유로 비록 다들 알지는 못하겠지만 나의 행운과 불행, 일상과 매일매일의 사소한 사건 등등은 특별히...
페이지에 들인 시간과 그 페이지의 퀄리티가 반비례하는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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