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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Unlasting piano ver. "부디 당신이 날 잊고, 당신의 삶을 온전히 살아가기를." 그건 노보리씨가 쿠다리씨의 형으로서 전하는 마지막 소망. 그 애달픈 속삭임에, 나도 모르게 솟구치는 눈물을 조용히 뺨갗 위로 흘려보냈다. 굳게 앙다문 입술 새로 쇳비린내가 살짝 맺히는 와중에도, 차갑게 식은 이성은 이미 나직히 유크시를 부르고 있었다. ...
4편. 날라리의 데뷔탕트는 제주도에서 드디어 정재현의 재계 데뷔 날짜가 잡혔다. 이미 본부장 자리에 오른 그였지만, 그래도 그 잘난 얼굴을 공표할 수 있는 무대는 필요했다. 회장은 제주 호텔 완공식에 정재현을 세우기로 했다. 제주 호텔은 J기업이 최근 몇 년간 가장 공들인 사업이었다. 거기에 정재현을 세우면, 정재현은 순식간에 '돌아온 탕아'에서 '공들인'...
그 날 새벽, 나는 이상한 꿈을 꿨다. 꿈속의 나는 환자복을 입고 있었는데 사람 한 명 없는 복도에 혼자 덩그러니 앉아있었다. 처음 보는 장소였지만 내 무의식은 그 곳을 병원 진료실 앞이라고 인지하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아, 나는 지금 환자니까 보호자가 있어야 하는구나, 아버지를 찾아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의자에서 일어나 멀쩡한 두 다리로 복도를 성큼...
얼마 전, 2020년의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전과는 달랐다. 새해를 같이 보낼 사람이 생겼다. 작년 크리스마스 밤, 눈이 새하얗게 쌓이는 날이었다. 어두운 교수실 안에서 입술을 맞물렸다. 40년 인생, 첫 입맞춤이었다. 장겨울과 말이다. 사실, 그날 기억이 거의 나지 않는다. 집에 돌아와서까지 얼굴이 화끈거렸다. 겨울에게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보내곤 침대 ...
해가 지기 시작하는 오후 5시. 'CLOSED'라고 적힌 팻말을 내려다보던 서함은 입 안의 사탕을 혀로 굴렸다. 보통, 이 시간에 열었던 거 같은데... 좀 더 기다려야 하나? 져가는 햇빛에 물들어가는 골목을 보다가, 조심스레 문을 두들겨보다가, 핸드폰을 다시 보았다. 오후 5시 4분. 기다림에는 불만이 없었다.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열린다는 보장만 있다...
1. 이제는 꽤 11월의 일정에 익숙해졌다. 2. 좀 두꺼운 후드가 이제는 덥지 않다. 나무들도 색을 바꿔가고 있고 잎들이 슬슬 떨어지고 있다. 3. 아케인 3탕 가보자고~ 아케인이 재미있다고 그렇게 보라고 보라고 해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데프트 선수가 4강 2세트에서 케이틀린을 하는 것을 봤다. 당시 스킨이 아마 아케인 케이틀린이었던 것으로 기억했고, 아...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나름 그 애가 눈치챘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김승민은 자꾸 나타났다. 황현진이 계속해서 말을 걸어오는 과학 시간에도 그 쪽을 바라보지 않으려 무던히 노력했으나 어쩌다 한 번 시선이 그쪽으로 향하기라도 할 때면 어김없이 김승민은 나를 보고 있었다. 김승민은 내게 아무 말도 건네지 않았다. 메시지 또한 더 이상 보내지 않았다. 그러나 나를 죄책감에 빠져들게 하는 ...
終天之慕 (종천지모) 이 세상 끝날 때까지 계속되는 사모의 정. 사방신의 연회, 즐기며 보내자. 원래부터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이는 아니었다. 허나 이 세상은, 즐기는 편이 더 좋다는 걸 누군가에게 가르침 받았으니, 최대한 노력하려고 했다. 나의 최선을 다하여 즐기다가 적당히 연회를 끝내는 것이야 말로 가장 이상적인 마지막이었음을. 생각만큼, 아니 생각보다...
노래 갈래 : 자연,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마단조 (E minor) 새 하얀 함박눈이 펄펄 내리네 하늘에서 차가운 흰 눈이 내려오네 메와 들판과 풀밭에는 새하얀 함박눈이 차곡차곡 쌓이며 온 누리가 하얘졌네 가을도 지나가고 겨울이 왔구나 차갑고 눈 내리는 겨울이 왔나봐 2018년 11월 9...
♪ 乃木坂46 - 13日の金曜日 BGM은 듣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작정하고 적폐AU를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작성자의 편의성을 위해 전쟁 후, 데보라가 사지타리우스의 가주가 된 이후의 시점을 채택하였습니다. 대략 30대 초중반의 데보라 스텔라 사지타리우스라고 생각해주세요. 이걸 진짜 쓰네요... 이걸 진짜 쓰네... 근데 정말 괜찮으시겠냐는 질문밖에 안 ...
애인과 호불호가 맞지 않는다는 건 제법 안타까운 일이다. 술을, 그리고 술자리를 즐기는 키스와 달리 페이스는 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이따금 술 대신 음료 잔을 부딪히며 분위기를 맞춰주거나 가끔, 정말 아주 가끔은 함께 술을 마셔주었지만 대부분은 거절하곤 했다. 그건 오늘도 마찬가지. 키스의 생일을 핑계로 킵 해둔 술을 열 때라며 릴리의 주도로 제이와 ...
Shall we marry? 결혼하고 죽도록 치고 받고 싸우던 도위여소병이 현생에 환생해서 이번에는 각자 하고싶은 거 하고 살자! 라고 합의 보고 헤어지는 세계관 둘 다 전생 기억날때까지 썸타는 사이였는데 어느날 둘 사이에 흐르던 묘한 기류가 사라지고 갑자기 중년 부부 짬이 흐르는 로코 보고싶다 "도위선배는 에스프레소 마실거같아용!" "저 양반 애기 입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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