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박재찬의 인생은 물탄듯, 술탄듯 흐른다. 문제는 물과 술의 비율이 제멋대로 치닿을 때가 있다는건데, 술의 비율이 9에 가까워지면 앞뒤 잴것없이 달려드는게 맹점이었다. 사건 사고 없이 조용하게 지낸다 싶으면 꼭 뭐 하나가 터졌다. 모르는 척 숨기는게 아니라 주변이 개판이 되는 동안 보통 박재찬은 초연하게 있고, 지켜보는 주변인들만 불난 집을 쳐다보며 발만 동...
무협의폭풍은정말최고야! “ 반갑소! 여기영이라고 하오. 이름 여기영 呂기영 나이 19 성별 XY 키/몸무게 186/76 외관 성격 고지식한, 보수적인, 평화주의자. L/H L_다과, 가을에 등산, 검술, K-popH_모욕적인 일, 싸움/다툼, 머리카락 자르기 소지품 두루마기_날씨가 쌀쌀한 날에 두른다. 특징 Birthday 7월 20일Blood type O...
인준씨는 그날 이후로 나를 신뢰하는 듯 굴었다. 분명 축제날까지만 해도 못 미더워하면서도 내 의견을 따랐는데, 이제는 어떤 제안을 해도 무조건 내 말이 맞다는 듯 눈까지 반짝이며 고개까지 끄덕여서 부담스러웠다. 꼭 완벽한 증명을 받아낸 사람 같은 태도다. 넷이서 붙어다니는 날이 잦아지면서 둘과도 많이 친해졌다. 둘 다 성격도 시원시원해서 더 빨리 친해질 수...
좋아... 해요 '네?' "... 커피 좋아해요?" '네 뭐..' "블랙 좋아해요? 라떼 좋아해요?" '블랙.. 근데 그건 왜 물으시죠?' "아 죄송해요.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네?' "이거 하나는 그쪽 마셔요" 'Pp13 어플 있으시면 보관 가능해요' "알아요. 그냥 그쪽 주고 싶어서 주는 거예요" '....왜요?' "...귀여워서요" '네?' "...
덜컹! 나무로 된 관이 열리면 거기서 나오는 것은 이 나이대의 여자아이다. 하나의 색도 용납하지 않는다는 듯한 백발과 창백한 피부는 마치 명이 다해가는 인간의 것을 닮았다. 허나 저 모습은 호그와트에 있고, 당신의 곁에 있는 이를 안다면 누구에게나 익숙한 모습이겠지. 이브는 제 앞에 있는 여자를 가만히 바라보았다. 가면을 착용했음에도 -어쩌면 착용했기에-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나히다X알하이탐입니다 클립스튜디오로 작업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신티크프로24로 작업한 첫 일러스트네요.
집가는 길에 유기현 편의점 앞에서 우연히 만남. 반갑게 손 흔들면서 우리 운명인가? 오늘도 멋있게 코트 입었네 하니까 웃으면서 너 그런 말 아무렇게나 하지 말랬지 하는 유기현. 집이 같은 방향이라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둘이 걸어가는데 해지니까 엄청 쌀쌀한 거. 나는 요즘 날씨 일교차 심한 줄 모르고 가디건만 걸치고 나왔었는데 생각보다 진짜 너무 추워서 덜...
최근 시행되고 있는 피파의 ‘다양성 수용 규정‘ 덕분에, 축구 클럽들은 선수들의 형질을 조사하지 못하게 되었다. 물론, 오메가 선수들은 여전히 프리미어 리그에 나오지 않았다. 탈의실에서 호르몬이 가득한 알파들에게 둘러쌓인 선수가 있다는 루머는 있었지만, 대부분이 근거도 없는 저급한 농담이었다. 쏜은 거울 앞에 서있었다. 그는 자신의 목에 부착된 세겹의 체취...
-아래 링크는 <너의 웃음은 나도 모르던 내 마음을 알게 해> 형원 시점입니다 형원 시점을 읽고 혜다 시점을 읽으시는 것이 글의 몰입도와 이해도를 높일 수 있으니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posty.pe/98je0j -글의 몰입을 위해 글 속의 주인공이 혜다라는 이름으로 표기되어지는 점 유의 바랍니다 -혜다 : '헤아리다' '...
확실히 윤소희는 별난애였다. 아니면 나를 비정상적으로 좋아하는 것이거나. 그런 말을 듣고도 연락을 해 왔다. -남도진 뭐하냐! 술이나 사줘라. 응맞아. 불쌍한척 하는거야 피식 웃음이 나왔다. 새 해가 된 후로 술을 조금 줄이겠다고 마음 먹었고 그 덕분에 며칠간 알콜 구경을 못해서 몸이 근지럽던 참이었다. -7시 홍대. 지난번에 갔었던 술집 ‘아웃사이더’ 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