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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난 네게서 벗어나지 않아, 벗어날 수 없어. 난… 나의 황홀한 낭만, 좋은 아침을. 네 빛이 가득 드는 창문에는 오늘도 햇빛이 가득해? 오늘 하루, 나는 조금 바쁠 거야. 넌 준비를 끝냈다지만, 난 마지막으로 모든 것을 한 번 더 정리해야 하니까. 내가 남겼던 흔적, 내가 만들어 두었던 것들, 모두 별 건 안 되지만 전부 널 위한 것으로 바꾸는 일은 내가 ...
안슬퍼요
... 떠나가셨다고요. 믿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니, 믿고 싶지가 않네요. 세상은 왜 그리 잔혹한 것인지. 저는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당신의 소식을 듣고 난 후에는, 숨이 멈추어버린 기분이었다. 늘 밝았던 모습을 더이상 볼 수 없고, 저를 형님이라 부르던 목소리를 다시는 들을 수 없다는 현실에 무력감이 저를 덮치는 듯했고. 그럼에도 울 수 ...
지구라는 행성에서는 태양이 동쪽부터 터오른다. 그 따사롭도록 난빛을 띄운 빛줄기들이 오소소 떨어지는 행성의 한 가운데에, 사실 조금은 동쪽이거나 서쪽이거나 남쪽일지도 몰랐지만, 어쨌거나 그들은 그곳에 있었다. 동살이 잡히기 시작할 무렵, 스팅거는 진즉 저 먼 하늘을 보며 서있었다. 그 아침을 알리는 등대의 종과 같은 뒷모습에게로 쭈욱 기지개를 피며 다가오던...
5부 푸고의 팀 이탈~엔딩 이후 if 날조(다방면으로 날조 심함) 푸고가 나란차를 걱정하고 빡쳐하고 감정의 널뛰기를 하며 여튼 난리부르스 추는 내용 제목 소유격이랑 형용사 성수일치 틀렸으면 알려주세요.......(이탈리아어 모름) - 푸고는 수건에 따뜻한 물을 적시고 비틀어 수건의 물기를 짜냈다. 그리곤 젖은 수건을 두 번 포개어 침상에 누워있는 나란차의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콥은 빛의 전사다. 이는 절대 변하지 않는 명제와도 같다. 하이델린은 그를 빛의 전사로서의 길로 인도했으며, 잔인하게도 그에게 다른 선택지는 없었다. 콥은 그것을 기껍게 여기지 않았다. 빛의 전사로써 모험을 하면 할수록 새로운 세상, 새로운 사실을 알아간다는 것이, 항상 콥의 마음을 들뜨게 해주었다.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축복'이라 여겼다. [정말로?] ...
나의 황후 29 히트사이클에 특별한 전조증상은 없었다. 굳이 평소와 다른 점을 짚어본다면 약간의 열감과 흥분감이 있다는 것 정도? 그마저도 페로몬 억제제를 복용하면 서서히 가라앉곤 했기에 남들처럼 히트 날짜를 체크하지도,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은 적도 없었다. ".....하으으....형.. 내 가방... 가방에 억제제 있어.. 흣, 어, 억제제 좀.... ...
난 부잣집의 자제로 태어났다. 율비와, 쌍둥이로. 둘째였다. ... 나에게 피와 살을 준 집은 정말 보수적이고 고리타분하게도 쌍둥이를 불결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를 버리지 못했지. 대외의 시선을 인식한거 아닐까, 생각해본다. ... 지금 와서 이게 뭔 소용인가 싶지만. ... 그대신 그들은 나를 없는 취급했다. 아무래도... 내가 둘째니까. 없...
BGM : 하이라이트 - Classic(재생 후 우측 버튼 클릭으로 연속재생 부탁드려요) 카시우스력 35년의 어느 봄날, 푸른 달빛이 찬란하게 빛나는 밤이었다. 책봉식의 진행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파티가 성대하게 열렸지만, 파티의 주인공인 황태자는 떠들석한 무도회장을 나왔다. 수많은 사람에게 웃으면서 대했지만, 그 어떤 사람도 몇십 분동안 끊임없이 말을 걸...
Never Be The Same - Camilo Cabello https://youtu.be/ZBOlapsli0o Something must've gone wrong in my brain 뭔가 내 머릿속을 어지럽히고 있어 Got your chemicals all in my veins 너라는 존재가 혈관을 타고 내 온 몸에 퍼져 Feeling all the ...
송화의 노래는 정말 무섭다고들 했다. 아니, 정확히는 이상하다고들 했다. 딱히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는 노래라고, 많은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하고들 했다. 하지만 익준은 그렇지 않았다. 비록 노래는 그렇다고 하지만, 그는 그녀의 목소리가 좋았다. 다정하게 저의 이름을 불러 주는 것, 다정하게 말해 주는 것, 그리고 그 목소리들이 너무나도 소중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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