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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라는 글은... 정말정말 실제 있었던 일을 가지고서 써보고싶어서 써내려간 글인데...어쩌다가 정리하게된 옛물건들사이에서 오래된 핸드폰이 나와 메모지에 써둔거랑 그시절 일기장을 겹쳐보니까 아 하고 떠올랐던 글이였고 그시절의 나는 작가라는 꿈을 꾸고있었고...서점에서 내 책이 잘팔리는게아니라 출간되어있는것만 봐도 신기할것같아서... 이 글에 나오는 백현...
절 이런 곳에 던져 놓고 참 책임감 없게 말씀하시네요. 아무리 선물 배달이 제 일이라고 해도, 제가 무슨 기계는 아니잖아요. 무표정하다고 해서, 아무런 감정도 없이 정해진 일만 수행하는 철 덩어리가 아니라는 말이에요. 뭐 애초 그런 것까지 신경 쓸 만큼 친절하신 분이었다면, 절 이런 곳에 휙 던져 버리지는 않았겠죠. 지금 제가 속으로 느끼고 있는 혐오감을 ...
오늘 있었던 힘들었던 일을 말해보자면, 컴퓨터 관련 일이라고 하면 될 것 같다. 난 소위 "젊은이", "청년"이라고 부를 수 있는, 젊은 축에 속하는 사람이지만, 컴퓨터에 대해 아직 잘 모른다. 정확히 말하자면 작동 원리나 프로그램에 대해 모른다고나할까. 예를 들어, 컴퓨터로 국민연금 서류를 다운받거나, 국세청에 신청하고, 포토샵으로 무언가를 그리고, 인터...
~^~^~ "연아." "....." "방에 있는 거 다 아는데." "....." "정우형이 보고 싶은가..." "...아니!! 들어와도 돼..!!!" 문고리가 덜컥덜컥, 소리를 내며 돌아간다. 급한 마음에 힘 조절을 못해서 고장이 난 게 분명했다. 씨발.. 실로 낭패가 아닐 수 없었지만, 나는 바닥에 주저앉는 대신에 그냥 환하게 웃었다. 나한테 힘들 때 웃...
*저퀄 주의 *웹툰 못그림 24~25부터 서브공이 등장할 것 같네요!!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늦은 등장이지만.... 스토리 전개상 어쩔 수 없이 늦어버렸네요 ㅠㅠ~ 하여튼 이번 화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댓글, 좋아요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어느 날, 모두가 인기 있는 인형극을 보러 중앙 홀로 모여들었다. 하지만 어느새인가 중앙 홀 정문과 모든 문들이 닫혀버렸고, 많은 사람들이 갇히게 되었다. 갑자기 어두워진 조명 아래에 수상한 사람들이 나와, 사람들에게 제안했다. " 짜잔~ 여러분들 놀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문들이 출입 할 수 없게 됐지만 다 방법이 있답니다~ 갑작스럽지만 자신만의 꼭두...
운전만 몇시간을 한건지. 캐리어를 끌고 호텔 로비로 들어오는 석구는 뻐근한 목덜미를 문지르며 좌로 우로 목을 몇번 돌렸다. 현지 도착후 상황이 너무 빠르게 돌아가 한나와 통화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 다행히 본사에서 담당자가 새벽 첫비행기로 빨리 와준덕에 석구는 일정보다 빨리 호텔로 돌아올수 있었다. 일정이 늦은 시간에 끝난 터라 한나에게 연락을 할수 없었...
태웅소연: 뽀뽀 그래서, 둘이 뽀뽀는 해봤어? 소연의 방 안에서 모인 송희와 희정이가 양손을 꽉 쥔 자세로, 제법 전투적인 기질을 뽐내며 물었다. 무, 무슨 소리야! 아니야아! 소연이 손을 힘차게 흔들어 –붕붕거리며 강한 반응을 보이자, 송희는 씨익, 잔뜩 괴롭히고 싶은 상대를 찾은 표정을 지으며 “저엉마알로오~?” 하고 길게 늘어트리며 물었다. 입시도 끝...
드림소재 불편하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뒤로 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 소음이 줄어든 것은 소리의 끊겨가는 연락이 아니라 침묵으로 점점 공간이 채워지고 있는 것이다. 공기가 울퉁불퉁한 공간을 스치고 지나가는 그런 바람 소리가 그와 나 사이에서 존재할 줄은 몰랐다. 아니...여러번 그리고 그것에 잠수하는 꿈을 수 없이 꾸었지만...정확히는... 외부의...
⚠️죽음 소재 ⚠️알페스 없음 너는 봄날 같은 사람이었다. 춥디추운 겨울을 녹여버리면서도 어쩐지 서늘한, 더운 여름에게 무뎌지면서도 어쩐지 따뜻한 사람이었다. 나는 너가 진짜 봄날이라고 생각했다. 그건 나의 뇌내 망상속의 너였지, 실제의 너가 아니었다. 봄은 죽지 않기 마련이었지만 너는 봄이 아닌 사람이었다. 봄이 여름에 무뎌지듯이 여름방학이 다가오던 6월...
구원자라는 당신 덕분에 내가 정신을 차렸는데, 당신 덕분에 다시 미치려 합니다. 왜 절 이리 남겨두고 가셨습니까. 구원을 해주었으면 끝까지 책임을 지셔야지. 이렇게 내팽개치고서 다신 오지 못할 강을 건너버리면 난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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