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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피터가 최근 본 것 중 가장 들뜬 모습으로 게임세트를 사왔다고 랩실에 왔다. 문구 스티커 붙여야 하니 조금만 기다리라며 저 아이가 사와봤자 뭐라고,, 기대도 안되지만 혼자 주섬주섬 붙이고 있길래 “프라이데이, 저게 뭐야?” “보스, 저거 압수부터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은데요” “뭔데 그래?” “오른쪽 사람 귀를 깨ㅁ..” “Pete, 그거 이리 내.” - ...
9 이동혁 그런 거 많이 나갔음. 여장 대회 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 축제나 수학여행, 수련회 장기자랑의 단골 코스인데 워낙 분위기 메이커다 보니까 여기저기서 되게 재밌는 사건들 많이 주위에 두르고 있겠지. 애들은 모르는 중학생 때도 그렇고 열일곱 때도 그렇고.. 당연히 열여덟인 올해도 예외는 아니겠지. 열여덟의 5월에 축제 한다고 하자.. 고등학교 축제 정확...
6 열일곱의 동젠잼은 같은 반이었음! 열일곱 때도 동아리 들었어야 했는데 재민이는 원래부터 지극히 문과스러운 느낌의 동아리를 선호하기도 했고 그게 장래희망이랑 맞닿아 있기도 했고 열일곱 담임 선생님이 독서토론 동아리 1학년 담당 선생님이어서 홀랑 들어버림. 그리고 그 때 2학년 담당 선생님께도 홀랑 빠져버리겠지. 재민이의 이상형은 배울만한 점이 있는 사람....
이전에 못 쓴 3-1. 대략적인 커플링 포인트도 안 쓰고 썰 쓰려고 했는데.. 반성하고 다시 쓰기.. 재툥은 사람들 눈치 많이 보는 약간은 쫄보스러운 태용이와 그 점을 충분히 사용하는 재현이가 포인트. 약간 구슬리는 것 같기도, 달래는 것 같기도 한 재현이에게만 썸인 - 태용이는 왜 그러는지 모르는 - 기간을 지내겠지. 불편한 것 같기는 한데 불편하다고 말...
1 이것저것 생각하지 않고 나이를 아주 대충 생각하자면, 일단 쟈니랑 태용은 스물다섯이지만 재수와 더불어 군휴학도 있었던 태용은 3학년을 다니고 있고 쟈니는 이미 대학원생으로 지도교수님 강의 조교를 하고 있음. 강의 조교라는 게 막상 거창한 의미는 아니고 지도교수님 강의 시간에 피피티 준비하고 쪽지시험 준비하고 학점 문의 들어오면 받아주고 뭐 그런.. 소소...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몸이 가벼웠다. 지성은 습관적으로 팔을 뻗었다. 휴대폰의 시간을 확인하고 설정해놓았던 알람을 끄려했다. 하지만 잡히는 건 푸석푸석하고 뻣뻣한 머리카락뿐이다. 뭐야?지성은 손에 걸리는 낯선 감각에 화들짝 놀라 일어났다. 지성을 놀라게 한 감촉의 주인이 힘겹게 눈을 떴다. 일어났어? 천러는 느긋하게 하품을 하고 뻗친 제 머리를 쓰다듬었다. 천러, 지금 몇시지?...
“죄인 이제노는 고개를 들라.” “야, 하지 마라.” 목소리를 낮게 까는 제노를 보고 동기들이 야유를 쏟아냈다. 그러게 왜 그런 짓을 했냐는 타박과 함께 날아드는 휴지 쪼가리를 옆으로 치워내고 제노가 머리를 감싸 쥐었다. 그러게, 내가 왜 그랬지. 입안에 맴도는 모든 말은 후회였다. 머리를 헝클이다 말고 가방을 들고 일어나는 제노를 보는 동기들의 눈에는 호...
❥ 남지휘사 오른쪽을 선호하지만 지휘사로 호칭을 통일했습니다. ❥ 신기사 성향 및 소재에 따라 가학적인 내용이 담겨있기도 하오니 참고 부탁드려요. ❥ 트위터에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문장 첨삭을 하고 있습니다. ❥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최신! 커플링은 섞여 있습니다. [2019. 08. 19.] ❥ 이자크 X 지휘사 [19. 08. 20...
트이터 썰 정리하고 덧붙이고 재민이는 기분이 영 좋지 않았다. 귀여워하는 사촌 동생이 선물해준 키링을 사람많은 새터에 와서 잃어버릴 게 뭐람. 삐뚤삐뚤한 분홍색 글씨로 NANA라고 적힌 그건 재민의 페이버릿띵 중에서도 제법 높은 순위권을 차지해서. 시끌벅적한 방을 뒤로 하고, 로비를 지나쳐 임시 학생회실이라 적힌 방을 찾았다. 제가 있던 방보다 배는 분주해...
1783 * 1205 파일 (제가 제작하는 사이트 기준 입니다. CMYK 색상으로 제작 - 찍스에서 제작)
소나기가 요란스러웠다. 천둥은 치지 않았다. 방 안으로 난입 한 빗방울도 없었다. 맹덕은 신경질적으로 커튼을 쳤다. 커튼을 붙잡고 있던 이음쇠에서 금속 긁히는 소리가 났다. 빗소리에 괜히 짜증이 났던 것이다. 한 차례 퍼붓고 지날 비였기 때문이었다. 한 철만 있다 가는 것은 운장 한 사람으로 족했다. 그 하나로도 벅찼다. 되새기게 하지 마, 개새끼야. 맹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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