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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멜리사에게 오해하지 말라고 이 말부터 쓴다. 너도 알다시피 내가 말을 괜찮게 하는 사람은 아니라 제대로 마음이 전해졌을지 모르겠거든. 너한테 전한 말은 청혼이야. 그러니까… 내가 너와 결혼하고 싶다는 얘기고. 이 편지마저 너에게 보내는 연서야. 네가 내 마음을 받아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지만, 지금 대답하지 말아 달라고 했던 건 내가 너의 상관이고 혹...
친애하는 배우 아이셸 폰 얼그레이에게. 오늘은 원래 약속이 있었어. 아주 오랜만에 머글 세계에서 말이야. 연락 한 번 없다가 대뜸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고 말하는 네 모습이 보이는 것 같네. 일단 들어줘. 한참을 기다렸지만 애석하게도 약속 상대는 나오지 않았고, 장소를 떠나야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거리를 배회했거든. 그때 우연히 영화관 앞에서 어떤 포스...
온몸에 피어오르던 소름돋는 감각에도 연은 신음하지 않았다. 그분의 이름 아래 구원받은 자가 되어. 진득하고 붉은것이 울컥 흘러나와 땅을 뒤덮었다. 신음하지 않았다. 잔뜩 고양된 표정으로 짙은 고통의 감각을 만끽하며, 환희에 들어찬 표정을 자아냈다. 영원한 침묵이야말로 진정한 구원이리라. 새카만 어둠 속 그분의 품 안에 포용되었다. 귀끝을 스치는 목소리가 소...
티타임이요? 저에게 질리시지만 않는다면 함께 하시죠. 외관 그는 어쨌거나 아무리 괴상한 장식이 달린 모자를 쓰고 화려한 옷을 입어도 기품을 감추지 못했다. 우아한 손짓과 발걸음, 곧게 편 허리와 턱을 살짝 당기고 상대방을 직시하는 버릇들. 배웠으니까 당연한 일이죠. 타고난 팔다리도 길지만 스스로 잘 관리한 마른 체형은 그의 키를 더 커보이게 했다. 언뜻 창...
이건 아마도 몰랐을 작은 파랑 나비의 이야기, 멧돼지와 푸른 나비가 이어주는 옛 이야기. 당신께 전하는 답신. 1. (😒?) "...이 사람, 뭐하는 사람이지? " 이 생각이 저절로 들 정도로 당신의 첫 인상은 엉뚱하고 별난 사람이였어요. 음식도 자꾸 훔쳐먹고, 다쳤으면서 멀쩡하게 돌아다니고, 약도 잘 듣지를 않고, 생각치도 못한 행동들만 골라서 하는 당신...
6+7화 - CT 앞에 N 붙여 될 때까지 부딪쳐봐 Like this "22가 낫지 않아?" "이왕 배우는 거 간지 있게 시작하면 좋잖아. 45는 무리겠지?" "내 생각엔 그냥 step by step 하는 게 나은 것 같애." "오케. 그럼 22부터. 여주야 잡아봐." 이게 무슨 대화냐고? 내가 쓸 총 고르는 중이다. 물론 22구경이니 45구경이니 그런 건...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4+5화 - CT 앞에 N 붙여 거칠었던 라운드 난 다음을 준비해 호흡을 일정하게 하고, 허리를 바르게 펴세요. 자 하나- 스피커에서 명상 강사님의 목소리가 퍼진다. 마크와 나는 훈련장에 앉아 심각한 일을 앞두고 마음을 다잡는 중이었다. 약 80퍼센트. 오늘 내가 사용하지 않고 남은 팔찌의 힘이다. 여느 때와 다름 없이 검사 받다가 마주친 마크의 눈이 별처...
2+3화 - 인생이란 알다가도 모르는 날들의 연속이다. 언젠가 들었던 친구들의 목소리가 파노라마처럼 빠르게 스쳐 지나갔다. 근데 센티넬들 진짜 다 잘생기고 매너도 쩐대. 내 남편 센티넬. 와, 센티넬 결혼 장려 미쳤다. 나도 센티넬이랑 결혼해야지. 그럼 그 부케 내가 받음. 철 없는 여고생들의 목소리가 이따금씩 그리운 날이 있다. 오늘은 결이 좀 다르지만....
지구를 떠난 어린왕자를 잊지 못하고 비행기 파일럿에서 우주선 파일럿이 되어 어린왕자를 만나러 우주로 나간 '나'가 등장하는 미래 버전의 스토리를 상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겨울 홋카이도는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치우기를 포기했더라구요 겨우겨우 지나다니는 길만 눈을 치워서 길 양옆에 정말 키만큼 눈이 쌓여있슴다. 눈이 퐁신퐁신해보이지만 낮에 살짝 녹았다 밤에 다시 얼고 또 눈이 쌓이고 해서 제법 단단했어서 당황했던 기억이...❄️
Lionel Easterbrook X Albert Alois Wilfred 창작자 → 몽블랑 (@TTT_montblanc)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영원히 무료입니다.....) (글이 매우 기니 다 로딩이 안 되면 새로고침 해주시길 바랍니다!) 시작하기 전에,,,,,,, 1번지 재현이네 한여주 2번지 도영이네 서여주 3번지 정우네 정여주 4번지 마크네 김여주 5번지 영호네 이여주 6번지 동혁이네 최여주 입니다~~~ 차차 밝혀질 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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