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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eaJ - Otherside 후회하게 될 걸 외전 2화
외전은 10월 16일 오픈예정입니다. 즐겁게 그리고 있습니다. : )
작고 낡은 지금은 사람이 살지 않는 예쁜 저택 너머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기껏해봐야 8살 정도로 되어보이는 작은 아이들은 풀이 무성하게 자란 향기로운 꽃밭위에서 함박웃음을 지은 채 놀고있었다. "야! 너 내가 머리 만지지 말랬지!!" 검은 머릿결위에 엉성하게 올라간 꽃들을 보며 두 남자아이가 배를 부여잡고 웃음을 터뜨렸다. "아칸! 로베인! 너네...
<외전3> 궁정학자 귈펨의 기록 : 하그리아 역대 왕 (1) 해제. 위대한 하그리아의 샤흐라자드 여왕폐하께 궁정학자 귈펨이 올리는 글. 폐하의 총애를 받으려 하는 자들은 대부분 자신들이 가장 값지다고 생각하거나 그가 가장 기뻐할 것이라 여기는 선물과 함께 알현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그리하여 아첨하는 이들이 말과 무기, 금으로 수놓은 예복, 빛나는...
* Nothing But Thieves, <Lover, Please Stay> * 이 글은 제 첫 포스타입 글인 <촛농의 노래>의 외전이자, 8/31 산이의 생일 축전으로 쓰였습니다. 내용은 서글퍼도 너의 생은 앞으로도 이어질 테니. 사랑하는 산아, 생일 축하해! 뺨에 닿는 공기가 묵직하더니, 곧 비가 내린다. 끝자락이라곤 하지만 여름...
"선배, 자고 가요?" 한참 밥을 먹고 있는데 민희가 물었다. "민주 언니가 자고 가래요?" 입 안 가득 밥이 들어 있어서 대답할 수 없었다. 나는 민희를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동안 언니 친구들 놀러 와서 많이들 자고 갔어요. 그러고 보니 올해는 뜸했네. 작년에는 툭하면 친구들 집으로 데리고 와서 자더니... 언니가 남의 집에서 자고 온 건 다정 언니...
미운 우리 여동생 미공개 일화 목차 - 백설탕 정복기. - 근육돼지 따라잡기! - 악마 쌍둥이의 치명적인 약점. - 이성적 쌍둥이는 감성적. - 맏내는 괴로워!
데자뷰(deja vu) 저는 언제까지나 주인님이 원하시는 대로. "킥킥- 저렇게 걷다가 마루 무너지는 거 아냐?" "거- 살살 좀 걸어라. 그거다 우리가 내는 돈으로 나가는 거니까." 사람들은 모두 내 등장을 즐거워한다. 마치 코미디 프로라도 보고 있는 것 마냥 내 뚱뚱한 몸이나 못생긴 얼굴을 보고 나를 비웃는다. 이런 일에 익숙해진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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