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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민형을 수식하는 언어는 긍정의 언어뿐이었다. 잘생겼다, 착하다, 성실하다, 뭐 그런 종류의 언어들. 물론 그와 같은 찬사는 입에 발린 말이 아니었다. 날 때부터 우위를 점한 자들이 대부분 그러하듯, 알파들은 대놓고든 은근히든 다른 이들을 깔보았는데, 민형은 그러지 않았으니까. 민형은 화를 내는 법도 모르는 것 같았다.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굴었다. 사람들은...
소행성 - 차곡차곡 “야! 전정국. 너 한창 스킨십에 예민한 시기인 건 알겠는데, 방송이었잖아. 카메라 앞이잖아. 팬들한테 케미를 보여줘야 할 거 아냐. 그리고 너 부산에서 우리 보고 계실 부모님들 생각해봐. 정현이랑 지현이도 우릴 보고 있을 거 아냐. 우리가 사이좋게 우애 있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줘야 그 둘도 서로를 아끼고 보듬고 하지 않겠냐?” 그럴 듯...
사교회가 무섭다 어리광 부린 것처럼 보이면 어쩌지, 편지를 보내고 몇 번이나 후회했습니다. 정정할 수 없어 마음을 졸이다 베르의 답장을 받고서야 편안한 마음이 되었어요. 그리 말해줘서 고마워요. 기실 누군가에게 기대어 본 적이 없어 이후 당신께 의지할 지는 알 수 없으나, 의지할 만한 사람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분명 그 자체만으로 제게 큰 힘이 되어주겠지요....
어둑시니는 머리를 몇 번 긁적거리곤 시내로 나선다. 의식, 의식이란게 있었지. 이 의식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조금 복잡했고, 또 생각보다 심란했다. 그럼에도 이를 피할 순 없었다. 세상엔 어쩔 수 없는 일이 많고, 지상에 땅을 딛고 서는 자들은 모두 그것에 맞춰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운명이다. 운명을 받아들이고 수긍하는 것엔 익숙했고, 그 속에서 타협하는 법도...
저도 이런 글에는 익숙지 않아 문장을 고민하게 되네요. 고민하다가 문득, 이 편지 너머에 단어를 고르고 있을 당신을 생각하니 설핏 웃음이 나오기도 합니다. 저만 이렇게 편지지를 붙잡고 골몰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니 안도감도 들고 그래요. 좀 심술궂나요. 사교회라면 저도 많이 가보지는 않았어요. 덕에 이후의 가면무도회가 상당히 기대되고, 설레고. 조금은 두렵...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맞아 그러니까 내가 거짓말 할 이유가 없지. 그럼 냐 말을 믿을 수 있겠어? " 네가 아무말도 하지 않는것에 얌전히 기다렸다. 네가 무슨 말을 할지 궁금하다는듯 널 바라보며 "음... 원래 신이란 사람들이 그렇잖아? 신화에서도 보면 보통 일을 저지르고 그 결과의 책임은 인간이 받고.. " 네말에 생각하듯 있다가 입을 열었다. 원래 그러니 책임은 내가 져야...
W. 당근 카페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지연. 기다리는 사람이 약속 시각이 지나도록 오지 않자 욕을 하다, 기다리면서 비가 내리는 창밖을 보다가 눈을 감았다. 그리곤 옛날 일을 떠올린다. 그날도 비가 많이 오는 여름이었고 그녀를 처음 만난 날이기도 했다. 졸업반인 지연은 휴강인지 모르고 갔다가 강의실에 도착했다. 당연히 지연을 반긴 건 텅 비어 불이 꺼져있는...
- 영원이란 단어가 영원한 세상 속에서 영원하길 영원한다면 그건 너무 이기적인 영원한 마음이겠지 - 사랑받지 못하다가 상대가 주는 무한한 사랑에 어쩔 줄 몰라하고 그 사랑에 목매게 되는 거 같아. 스스로를 결핍된 사람이라 생각하기에 더욱 그럴지도 몰라.
대기실 쇼파에 앉아있는 태형의 모습이 이제는 제법 익숙한 풍경이었다. 태형이 계속해서 올 것이란 선재의 예상이 맞은건지 그는 벌써 여러 차례 이곳에 걸음하고 있었다. 연락은 언제나 없었다. 연락 없이 오는 태형은 말 없이 쇼파에 기대 앉아 선재를 기다렸다. 딱히 무언가를 하는 것 같지도 않았다. 아래 어딘가로 시선을 내리깐 채 그는 화면이 꺼진 핸드폰을 살...
(첫 설정칸은 제 망상입니다 ) 로잔나 인어의 심장을 먹었대서 그럼 인어와 원수 사인가? 했는데 사르디나 배경에 인어 동상보고 아 인어와 친구구나... 근데 좋아하는 음식이 해산물?... 클껨 로잔나 과거 썰 푸시지 ! \ ./ 통령님이란 호칭 너무 좋다구 그리고 루인을 생각보다 많이 그리게 돼서 복장을 외워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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