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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가장 추운 날에 찾아온 가장 따뜻한 너에게 모든 시간 속의 너를 사랑해
가장 빛나는 별의 탄생을 축하하며
빛나는 ■■에 도달한 주인공을 위하여
소효 7월 14일 오늘은 치록본의 생일인가보다..민치록 자기 생일 모르고 지나는 타입일거같은데 강윤이 챙겨준 이후로는 내심 기대하며 기다릴거같다. 강윤이는 고심하며 치록이 선물 고를거같은데 치록이는 강윤이가 들고올 선물보다는 그걸 가져올 강윤일 기다리는거ㅋㅋ선물만 받고 돌려보낼 민치록이 아니니깐ㅎ 민치록도 독립하기전엔 대단한 집안의 아들이니 생일잔치도 성대...
- 8.2 강대형 이사님 생일 축하합니닷! - 문제시 삭제합니다! 캐릭터 해석이 마음에 들지 않으실 수 있어요 ㅠㅅㅠ - 써 놓고 나니 뒷 이야기가 막 생각나네여 나중에 후일담? 같은 외전 추가할게요 ㅎㅎ - 배경은 입헌군주제? 가 있는 한국인데 진짜 입헌군주제와는 좀 달라요! 개연성 읍ㅂ습니다... 1. 문 옆에 걸려 있는 제복은 그를 처음 만났던 그날처...
모든 것이 적당한 것이 최고라며 무엇이든 간단하게 넘겨버리는 오쿠사와 미사키는, 한숨을 쉬며 눈을 이리저리 움직이기도 하고 끄응거리며 고민도 해보고 여러 생각을 해보아도 딱히 좋은 무언가가 머리에 번뜩! 하고 떠오르지 않았다. 제 머리는 아무리 굴려도 좋은 무언가를 생각해내지 못했습니다. 무언가 좋은 것이 없나하고 핸드폰을 들여다보기도 하고, 아니면 책에서...
형이 요새 히어로 일하느라 바쁜 건 알겠지만, 섭섭한 건 어쩔 수 없다. 혀엉 내 생일 잊은 건 아니죠…아닌 거 맞죠…? 내가 사고라도 쳐서 형 데리고 와야 하는 거 아냐? 이러다가 진짜 생일 혼자 보내겠다고오! 물론 엎드려서 엉엉 울어봐야 아무도 안 듣겠지만, 그냥 한풀이 같은 거다. 시끄럽고 조용한 도시. 빌런이 망가뜨린 걸 고치고, 빌런을 처치하는 게...
"형 나 말고 다른 애한테 가지 마. 나한테 최수빈이라고 딱 자라서 말하지 마. 나, 나 말고 다른 애 안아주지도 마." 라며 멋지게 말했다 생각하는 수빈이었지만 사실 연준에 귀에는 "형, 나 말고, 다른 애한,테 가지 마아... 나한테..끕.. 최수빈이라고오..끕! 딱 자라서 말하지 마... 나, 나 말,고 따,다른 애 안아주,지도 마..." 하며 흐어엉...
"내일은 완벽해야 해." 헤르미온느는 단호하게 말했다. 반대의 말은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내일은 7월 31일. 모든 것이 끝나고 생전 처음으로 쫓기는 것 없이, 갇히지 않고 자유로이 맞는 생일이었다. 해리의 생일을 축하하기로 모의하는 친구들은 진지하다 못해 비장했다. 론도 먹는 손을 멈추고, 조지도 농담을 꺼내지 않을 정도였다. 싫다는 건 아니지만 해리는...
슬슬 봄이 오려나 보다. 이것으로 2년이 다 되었다. 곱씹어보면 많은 일이 있었다. 반드시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에게 있어서 아주 좁은 한 뼘의 안식처가 되었으니 된 것이다. 교정에 심어진 벚나무에는 분홍빛 꽃망울이 솟아오르고 있다. 겨울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작년 이맘때 나는 어땠더라. 지금도 모든 것이 서툴지만, 그때는 더 서...
BGM 그럼에도 최고의 생일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전부 너희들 덕분이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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