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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드 넓은 대륙, 그 대륙의 절반을 차지하는 유서 깊은 제국 ' 케르타 '가 있었다. 그 곳은 축복 받은 땅이라 물이 곳곳에 흐르고 곡식의 알이 타 제국들에 비해 5알이나 많았으며 태풍과 천둥도 그 제국의 빛나는 황은으로 찾아오지 않는다는 제국이였다...하지만 그 빛을 하늘이 부러워한 탓일까, 새로 부임한 22대 황제 루이스 드뷀루이스는 계속된 폭정으로 나라...
이비와 아기를 두고 혹시나 근처에 있을지도 모르니 일단 가까운 집 부터 막무가네로 들어가 우유 있냐고 물었지만 아쉽게도 근처에선 우유를 구할 수 없었다. 마지막으로 털던 집의 주인이랑 강도'였'었던 것들은 대충 발로 치우고 우유가 아니더라도 챙길 수 있는건 챙긴채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애가 생겼으니 아무래도 돈 나갈 곳이 많아질테니까 챙겨둬야지~ 이비가 ...
트위터 HRNa (@yura19350121) 님 작품 이사 지원 이벤트 조건 충족용으로 올리는 유료 글입니다. 옛날 일러가 안 보여서 지금 백발 일러만 올려 둡니다. 오리지널 일러는 나중에 생각나면 추가하도록 할게요 (라고 써놓고 언제 추가할지 모름)
눈을 떠 보니 창 밖에 저물어 가는 오후의 햇빛이 눈에 보였다. 잠들었던 건가? 어느 새? 분명 아침 식사를 하고 방에 돌아온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침대에 눕자마자 그간의 피로가 한 순간에 몰려와서, 기절하듯 잠들어 버렸던 걸지도. "일어났어?" 고개를 돌리자 침대 옆에 앉아 있던 다크가 날개를 펼치며 인사해 주는 것이 보였다. "...내가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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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새벽녘이라 이제 잠을 청하기엔 늦은 시각. 이렇게 된 거 함께 비행 연습이나 해 보자는 아저씨의 말에 집 밖으로 나선 것은 해가 뜰 무렵이었다. 밤 사이 한가득 어둠을 품은 하늘이, 갓 모습을 드러낸 아침 햇살을 품 속에 받아들이는 모습 속으로 나와 아저씨는 양 손을 잡고 회전하며 날아올랐다. 머리카락과 함께 어느새 하얗게 변해 버린 내 날개가 아저...
입술에 닿은 부드러운 감촉이 천천히 떨어져 가는 것이 안타까워 눈을 뜨자, 나는 하얀 이불 위에 누워 있었다. 하지만 눈 앞에는, 눈을 감기 전에 보았던 아저씨의 모습이 그대로 보이고 있었다. "여, 여긴...." "어서 와." 침대 옆의 소파에 앉은 다크가 날개를 퍼덕이며 인사를 건넸다. 여긴, 식스 씨의 집인가...? "어, 어째서...? 나는 분명히 ...
콰앙! "혀, 형님!" 죽음이 거칠게 방문을 열고 들어서자, 다크가 그를 보고 소리쳤다. 고개를 돌려 보니, 다크가 앉은 소파 옆의 침대에는 수아가 누워 눈을 감고 있었다. 얼핏 보면 잠에 든 것 같은 모습. 하지만 죽음은 그녀의 몸에서 흘러 나오는 어둠의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 평소보다 강한 어둠. 그것은 명백히 죽음의 힘이 아닌 수아의 것이었다. "일...
"그 아이, 페리아 만스의 딸인 거지?" 의문형으로 말했지만, 식스의 눈빛은 확신에 차 있었기에 죽음은 그저 고개를 끄덕이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역시 그렇군. 그녀가 낳은 딸이 어딘가에 살아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기는 했지만...." 식스는 죽음을 흘깃 바라보았다. 그 눈빛에서 의심의 기운을 느낀 죽음은 손사래를 치며 뒤로 물러났다. "아...
"그래서, 뭘 찾아야 하는데?" 식스는 익숙한 손놀림으로 여러 해킹 툴들을 화면에 띄우고는 손가락을 늘려 뚜두둑 소리를 내며 스트레칭을 했다. "음, 1장로 녀석이 숨기고 있는 게 있는지 좀 확인하고 싶은데." "당신이 가지고 있는 파일과 다른 게 뭔가, 알고 싶다는 거지?" 교황이 끄덕이자 식스는 곧바로 능숙하게 해킹 툴을 다루며 어딘가에 접속을 시도했다...
"마음은 고맙지만, 너와 사귈 순 없어. 너는 내가 사랑했던 사람의 딸이니까." 침대에 걸터앉은 채 아저씨는 그렇게 말했다. 그 말을 듣고 가장 먼저 든 감정은은 배신감. 살면서 가장, 처음으로 사랑해 본 사람이 나를 버리고 간, 살면서 가장 원망했던 존재를 좋아했다니. 그 뒤로 든 것은 허탈감. 내 인생을 이렇게 만든 그 엄마라는 사람 때문에, 나는 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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