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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ㅋㅋㅋㅋㅋㅋㅋ....머리 박겠습니다.. -20대 남정네분들이 메이드복을 입습니다. -작가가 변태입니다... -문제 시 삭제하겠습니다. ㅠㅠ -맞춤법 검사기 안 돌렸어요! -유료분량 있음! 초반 밑밥 까는데 짱 길게 나옴! -라이트모드 추천함! -약 10000자? 그정돈가 아무튼 가보자고 * "** 훈련 못해먹겠다..." "정부군 **들 죽어..." "우리...
동만의 말에 은수가 끙 앓으며 대답하지 못했다. “거봐, 예뻐지기 힘들지... 아저씨도 아팠어. 그래도 예쁜 고추 가지고 있잖아. 그지?” 동만은 은수를 보살피며, 오피스텔에 필요한 물건들을 노트북으로 주문하고 있었다. 컵이며 접시며... 다 쌍으로 주문하고 있었다. 뭐지, 이런 게 신혼집 꾸미는 재민가?? “이거 어때. 예쁘지.” “네...” “그래도 내...
솔직히 그냥 보고 싶은거 쓰는거라 개연성도 없고~ 설정이 뭔 저 씹???? 인것도 있고, 저게 뭐야! 하실지도 모릅니다. 아니 100% 그렇게 생각하실지도 몰라요^-^.. 솔직히 나나미나 게토 빼고 집사?? 순종적?? 높임말?? 하면서 아가씨라고 한다? 이미 집사부터 캐붕이긴한데, 막 그렇게 순종.....적이려나요? 아무튼, 순종...적일,,,,,,,수도....
낙엽도 강호의 도리도 땅에 떨어지는 계절.. 가을이다. 바닥을 보면 떨어진 강호의 도리들이 잔뜩 널브러져 있다. 강호의 도리라는 것이 본래 바닥에 떨어져 있으면 안되는 것일텐데, 강호의 어딜 가든 강호의 도리가 떨어졌다는 소리가 들려온다. 어느새 강호의 도리의 무게는 낙엽의 무게와도 비슷하게 되었다. 어느 순간부터는 차라리 아버지가 만들어주시는 돼지통뼈가 ...
* 약간의 날조... 주의 혹독한 추위가 지상을 덮어버리고, 모든 것이 눈에 파묻힌 세상에서 바다에 간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 유은성은 줄곧 바다에 오고 싶었다. 북극에서도 바다는 완전히 얼지 않는다. 바다는 염분으로 되어 어는 점이 낮을 뿐더러 해류가 전 세계를 돌아 북극에 오고, 다시 북극해를 빠져나가 지구 곳곳으로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바닷물은 끈임...
천마는 아이돌이 되었다(약칭, 천마돌)의 2차창작 입니다.당사천X점소의 커플링 " 그래서, 말이지 요즘은 바빠서 좋다고 생각해…. " 점소의는 오랜만에 우치(본명, 김덕만)와 만나 한적한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셨다. 오랜만에 만나는 동갑내기에, 같은 직업군에 일하는 사람을 만나서 그런지 시답지 않은 이야기 부터, 일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에게 쌓아두었...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대리들이 사용하는 매크로랑 같아요. 여기가 최저가입니다!! 위버스 폼림 성공내역 많아요. 대리 맡기지 마시고 직접 성공하셔서 저렴하게 최애 만나세요~ 저도 아이돌 좋아하는 입장으로 매번 공방에 비싼 대리 맡기기 부담이 되더라구요ㅠ 저도 이 매크로 써서 성공했습니다!!
강서준은 왜 강서준일까. 이름도 그렇게 생겨서 사람이 많이 따르는 건가, 그런 시덥지 않은 생각을 했다. 하지만 강서준은 그럴만 하잖아. 작가였어도 도서관 맨 첫번째로 오는 칸을 썼을테고, 선생님을 했어도 과목에 상관없이 이름이 이길테니까. 강서준이라서. 강서준이기 때문에. 그래서 한지우는 강서준의 성을 따르고 싶었다. 맨끄트머리에서 떨어지지 않으려 달랑거...
04 : 가까워지는 건 한순간이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너네가 짱친이라고?" "네!" 해맑은 동혁의 대답에 재현은 어이없는 듯 뒷목을 잡았다.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 하루아침만에 일어났기 때문이라고 칭하는 게 가장 적절한 이유일 듯하다. 어색히 수업했던 토요일, 즉 어제까지만 해도 냉랭한 분위기가 시베리아 벌판 한가운데에서 수업하는 게 아닐까 ...
우리 사랑하는 무신론자들 인간을 믿어 스스로 지옥에 발을 들이는 자들에게 평안이 있길 바라요 그런데 신을 밎지 않는 자들이 내건 소원은 어디로 날아가나요 더 나은 삶을 살길 바라던 소망 죽은 자들은 어디를 통해 가나요 언덕을 넘어 멀리 멀리로 가나요 아버지 무릉도원으로 가셨나요 대답해주세요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 우리 딸 옆에 ...
다음은 추후 올라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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