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빨간색 표시가 된 수식어는 현재 사용중인 수식어입니다. 클루 스칼렛 양(Miss Scarlet) 머스터드 대령(Colonel Mustard) 화이트 부인(Mrs. White) 그린 씨(Mr. Green) 피콕 부인(Mrs. Peacock) 레지스탕스 아발론 멀린 00, 퍼시벌 00, 모드레드00, 모르가나 00, 오베론00 Ex) 멀린 주연, 퍼시벌 지...
"선물은 열어봐야지. 너 지금 뭐 하는 거냐..." 종종 혼잣말을 한다. 말을 들어줄 상대가 없어 외로웠다거나 그런 이유가 아닌, 그것은 그저 그의 버릇에 불과했을 것이었다. 그렇다면 지금은 어떠한가. 버릇으로 만들어진 벙긋거림인가 혹은 외로워하고 있는가. 뱉어버린 말은 후회가 되기에, 쏟아버린 감정은 절망이 되기에. 지금까지의 나의 모든 행동은 내가 생각...
*오역/의역 주의 (오타 지적 환영) *외부링크 공유x. 캡쳐x. (여기서만 봐주세요.) *문제 시 댓글 부탁드려요 :) Private question_ KISARAGI KAORU Q. 카오루 군 만의 매력 포인트를 알려주세요. 제 입으로 말하기엔 부끄러운데요... 여러분께서 찾아주신다면 기쁠 거 같아요 (^_^)(^_^) Q. 좋아하는 디저트나 음식은 무...
'세상은 빈손으로 시작한다' 그 말 그대로 나는 아직 가진 것 하나 없다 사회 초년생 이름뿐인 이야기 뒤에는 손에 무언가를 쥐고 있어야 밀려나지 않아 예전에 들은 이야기 한 손은 비워 둬야 채울 수 있다는 그림책 속 대화 시험지를 쥔 우리가 가진 게 없는지 아닌지 아직 모르는 흩어진 글자 거리에 손을 쥔 사람들만 가득해 답답하고 숨이 막혀온다
전남친 김도영 나페스 배틀로맨스 캠퍼스물 "그래서, 그 날 부터 잠수타고 있다고?" "엄밀히 말하면 잠수는 아니지... 과제 단톡은 읽잖아." ... "두 명이 동시에 한심하다는 눈으로 바라보기 금지." 단 둘이 영화를 같이 본 날 이후로 계속 김도영한테 연락이 오고 있다. 오늘 뭐 해, 밥 같이 먹을래? 너도 금요일 xx포차 가? 부터 시작해서 날씨 진짜...
데이식스 - 오늘은 내게 [하트 빌런 https://posty.pe/piot1k, 하트 빌런 외전 https://posty.pe/msdbge 과 같은 세계관의 글이지만, 앞선 두 글을 읽지 않으셔도 본 글을 즐기시는 데 무방합니다.] 황인준은 첫사랑에게 고백도 못해보고 차였다. 그래서 그다음부턴 냅다 고백부터 갈겼다. 그래서 별명이 고백 빌런이다. 어느 무...
감사합니다.
어릴 적부터 나는 모든 것이 느렸다. 목을 가누는 것도, 옹알이를 하는 것도, 무언가를 잡고 일어서기까지 모든 것이 느렸다. 누군가는 해가 넘어가는 겨울에 태어나, 인생의 싹을 틔우기까지 모든 것이 얼어있을 거라는 염려 아닌 염려를 했다. 어릴 적 볼품없는 글씨로 써 내려간 일기를 보면 한글마저 뒤늦게 뗀 것 같다. 내 기억에는 그랬다. 모든 것이 느린 사...
“요즘 이상한 병이 돌기 시작했어.” 용감한 쿠키는 치료 능력을 가진 쿠키들을 모아놓고 입을 열었다. 이상한 병- 정확하게 파악 되지는 않았지만 그 병에 걸린 쿠키들은 모두 입에서 꽃잎을 토해내는 것으로 유명했다. 한 장을 토해내기도 했고 다발적인 기침으로 수 십 개의 꽃잎을 토해내는 이들도 있었다. 그런 그들의 다른 점은 꽃잎을 토해내는 것은 같으나 각기...
모두 친해지길 바라 - 우정과 사랑의 땅따먹기 이벤트- 6월 7일 PM 10 : 30 ~ PM 11 : 30 까지 진행 되는 시리어스 기간 진영대립 예행 연습 이벤트 입니다. 본 이벤트는 실제 점령전 과 전투 시스템을 이용해 진행됩니다. 다만 실제 전투와 다르게 [가위바위보] 커맨드와 모든 러너가 1D10의 다이스를 사용합니다. 승리 조건은 <가장 많...
주의해주세요:어라? 싶은 급전개입니다..? BGM: 미행 (Shadow) by f(x) 에이치는 사무실을 나서는 와타루의 뒤를 쫓았다. 부르면 닿을 거리까지 다가갔는데도 에이치는 좀처럼 입을 떼지 못했다. 와타루, 두고 간 것이 있어. 한 마디면 될 것이었는데도 에이치는 뙤약볕이 내리쬐는 거리를 순례자와 같은 얼굴로 묵묵히 걸었다. 기실 방법이야 많았다. ...
러브레터의 세 번째 편지가 발송되었습니다. 메일함을 확인해 주세요! 구독하지 않으셨다면? ▶ https://stib.ee/8ym3 구독 신청 ▶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118439 기고 및 문의 ▶ BLoveLetterS2@gmail.com
하지만 이 그림들을 바라보는 것이 곧 한스에게는 하나의 체험이었다. 다른 공간과 다른 인간들에게 내맡겨진 느낌이었다. 낯선 대지, 밟기 편안한 부드러운 땅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이었다. 또한 가볍고 잔잔한, 꿈으로 가득 찬 향료가 스며든 낯선 공기를 호흡하는 느낌이기도 했다. 이러한 그림들 대신에 때로는 어두우면서 따뜻한 감정이 북받쳐올랐다. /수레바퀴 아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