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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𝙎𝙄𝘽𝘼𝙇 퇴마사랑 결혼하는 거 어떻게 생각함?? 아니 우리집 귀신들린 것 같대서 용하다는 퇴마사 불렀거든? 나이도 젊어보이는데 자기가 무슨 대한민국 최고니 어쩌니 허세부려서 첨엔 좀 별로였는데 썬글 벗는 순간 나 개놀랫다.. 퇴마사가 뭐 이리 잘생겻는지... 우리집에 있는 귀신도 이 사람 얼굴 보고 승천할 것 같더라 부적 붙이고 막 주문같은거 외우...
미친년의 삶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할 일이 없어서. 소문이 퍼지자 마자 우리 아버지, 알렉 레노르망은 쓰러지셨고, 어머니, 소피아 레노르망은 아버지 곁에 붙어 병간호하시기 바빴다. 아버지는 그렇다 쳐도 어머니는 사실 쪽 팔려서 사교계에 못 나가시는 거겠지만. 아버지는 쓰려지시면서도 가택 연금을 명하셔서 덕분에 나는 느긋하게 방에서 쉬는 중이다. 아침이 다 ...
수현은 오늘도 IPS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서류를 다 정리한 그는 마지막으로 국장실에 가서 각별에게 보고를 하기 위해 국장실로 갔다. "국장님, 들어가도 되나요?" 대답이 없었다. 거의 하루를 국장실에서 보내는 각별이기에 보통 직원이라면 당황스러워 할 테지만, 수현은 달랐다. 그는 각별이 가끔 노을을 보면서 멍을 때린다는 것도 알았고 가끔 일에 너무 집중...
짧은 풀만 자란 쓸쓸한 땅 한복판에 웅장한 석조 저택이 우뚝 서 있었다. 소린은 그 저택에서 망망대해에 뜬 외로운 바위섬, 혹은 전혀 싹을 틔울 수 없는 곳에 내던져진 씨앗 같은 것을 떠올렸다. 처음 나는 자리부터가 뭔가 잘못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제 처지와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애초에 사람이 살기에 최상의 환경은 아니었다. 일 년의 반 이상은 잿빛 ...
"으.. 여긴 어디지?.." 눈을 떠보니 내가 있는 곳은 바닷속이 아니라 육지에 평범하게 발을 딛고 있다. 뭐지? 이 느낌은.. 내가 있던 도시가 아니다. 바다도 없고. 내가 아는 '해광'의 모습이 아니다. 여긴 진짜 어디지? "공경장! 잠깐 여기로 와보게!" 공경장? 공.. 나와 이름이 비슷한 사람인가 보네. 아무래도 공이란 이름이 들어가 있는 사람은 내...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 사건, 장소, 구체적인 시기 등은 역사적 사실과 무관하며 실제와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본작은 「모험기획국」,「TPRG CLUP」에서 발행한 「마도서대전 RPG 마기카로기아」의 2차 창작물입니다. 그로부터 약 1년간, 하백과 소아는 겨울을 뺀 나머지 계절에 각각 네 번씩의 만남을 가졌다. 소아가 하백을 만나러 산에 ...
※공포요소, 불쾌 주의※
#프로필 " 이 축제에 제가 도울 일은 없을까요? " 이름 - 시화윤 施花倫 성별 - 여나이 - 외관 24 / 1004요괴 명칭 - 우렁각시키/몸무게 - 156 / 41외관 - 성격 - #고집이_쎈 #친절한 #오지랖_넓은 #솔직한 L / H - 물가, 예쁜 옷, 꽃, 당신 꾸며주기! / 동물, 나쁜 짓, 불, 도움되지 못한 것, 욕 특징 - 0215 / 물...
“오우, 호열아.” 문 앞까지 나와 손을 흔들며 바보처럼 웃는 강백호. 이럴 때면 눈이 가늘어져 꼭 뜨지도 않은 것처럼 보였다. 호열은 너털웃음을 지으며 한 손을 가볍게 흔든다. 마찬가지로 꽤 바보 같은 웃음일 것이다. 두 걸음 거리를 두고 멈춘 호열이 백호의 어깨에 느슨하게 걸린 가방을 툭 쳤다. 호열이 백호의 집으로 들어가 짐을 챙긴 후 재활치료를 위해...
겨울 끝에 태어난 여름 조각이 추위에 넘어지지 않기를 부드러운 빛에 싸여 결국 최고의 여름날을 맞이하기를 눈을 감고 바라고 있어, 넌 나에게 여름 그 자체이니까 * 생일 축하해, 츠유 이런 말, 아직도 간지럽다고나 할까 어지러워도 눈에 잘 담아줘 널 마주 보면 그 또렷한 표정에 목소리가 희미해지는 것만 같아서 서투른 마음을 고스란히 전할 수 없어서 글...
별들도 눈을 감은 짙은 밤. 고요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던 유월의 어느 밤. 서로의 얼굴조차 선명히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건 자그마한 수도꼭지뿐이었다. 한참을 숨죽여 울음을 먹던 네가 별안간 나를 불렀다. 지나가던 쥐새끼조차 듣지 못할 법한 작은 목소리로. "야." 어쩌지, 그냥 도망칠걸. 지금까지 잘 피해왔었는데. 아무래도 나는 더 이상 ...
저번에 마르코 각성폼 예측해서 그리고, 열매각성 얘기 하다보니까. 정말 마르코 열매 각성하는 장면이 보고 싶어져서 날조(...) 해봅니다. *** "이제 내도 여기까진가 보구먼." -아버지.. 마르코는 한껏 흐려진 시야로 하늘을 응시하며 그리 중얼였어. 지금은 한참 밀짚모자 일당쪽과 다시 모인 흰수염 해적단의 잔당들이 모여서, 검은 수염 해적단과 2차전을 ...
꽤 그린 것 같아 정리겸 올려둡니다~ 전부 전연령가지만 리오와 갈로의 커플링이 은은하게 첨가되어있어요... 1.리오의 머리를 쓰다듬어 보는 만화 2.영화관 가는 만화 3.리오 대 갈로 4.사복 입고 출근... 5.갈로와 아이나가 결혼 6.감기걸린 리오 + 7.짤트레 8. 뽀뽀가 받고 싶어서 그림 9.팔불출 마도바 10.크리스마스 +그외 자투리 그림들 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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