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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니들은 어떤 자컨이 제일 좋아? 애들 우정빌리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다들 어떤 자컨이 좋앗엉? 나는 칠링 인더 드림이 젤 조음 약간 일상 훔쳐보는 기분? 먼쥐 알쥐 먼쥐 알쥐 댓글 나는 드대드 좋아함ㅋㅋㅋㅋ맞추면 레전드 감동인것도 좋고 못 맞추면 삐져가꼬 이걸 몰라!?!하면서 씅내는게 웃김 ㄴ 222나도 ㄴ 333나도 칠링인더드림 걍 오백년 방송해줫으면....
속편이 마지막이라 해놓고 뇌절 왔음. 가끔 생각나면 오는 걸로 기억 왜곡 부탁.. ✋ 계획대로 되는 인생이 어디 흔할까. 육십까지 착착 밀도 있게 세워놨던 김정우의 인생 계획은 김여주로 인해 밀리고 밀려 계속된 수정을 거듭해야 했다. 여, 여, 여, ....여...., 여.. 주야.... 일 년.. 뒤에는.... 나, 나랑 결혼... 해달라고... 말해도....
(fiction.) 오늘은 어떻게 시간이 맞아 제노, 재민이와 같이 학식을 먹기로 했다. 학식 메이트 슬기는 집에 일이 생겼다며 오후 수업은 자체 공강으로 대체한다고 오전 수업 하나만 듣고 급하게 가버렸다. 혼자 먹는 거야 별일이 아니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여럿이 같이 먹어야 더 맛있으니까. 둘을 기다리려면 아직 두어 시간이 남았다. 제노가 먼저 끝나고 재민...
유학 같은 거, ...처음부터 갈 생각은 없었다. 내 죄가 있다면 그저 돈 밖에 없는 당신들의 핏줄로 태어난 거. 매일 같이 내 방문 너머로 들려오는 부모들의 목소리. 언성이 높다. 지금 생각해보니 나의 부모들은 사랑해서 결혼한 것이 아니었다. 사랑했다면 그럴 수 없다. 그들은 태초의 기억부터 매일같이 서로를 미워하고 헐뜯었다. 사랑일 리 없었다. 그건 아...
8. 인버스 로맨스 "따라오면 죽는다고 했지" "따라온 거 아니라 원래 알았어." "어떻게 알았는데?" "어제 자고 갔잖아. 오늘 아침에도 여기서 나왔는데 모르면 바보지." 분명 따라오지 말라고 했는데 내 말은 개무시하고 긴 다리로 휘적휘적 빠르게도 따라잡는다. 와중에 내가 하는 말은 다 받아친다. "저녁 먹을래?" "......" "다물어?" "여며."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기울어진 글씨체 = 과거 회상 입니다!! "...여주야" 뒤늦게 소식을 들은 민형은 제 일정을 억지로 앞당겨 복귀했다. 반쯤 죽었다 살아난 지성, 몸만 멀쩡하다 뿐이지 눈을 뜨지 못하는 여주에 민형은 참담한 얼굴을 했다. 작전 책임자였던 도영은 민형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고, 민형도 그런 도영에게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 하루가 지나자 지성이 눈을...
[NCT]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섹못방 作 Hello angel
붙어먹는 사이 이민형이랑 붙어먹는 사이 "이민형 영어 잘해?" 민형이 편의점에서 사 온 유자차를 조금씩 들이키던 여주가 건조기에서 막 꺼낸 빨래를 개고 있는 민형을 향해 물었다. 뜬금없는 물음에 빨래를 개던 민형의 얼굴 위로 황당함을 넘어선 당황스러움이 물들었다. 요즘 들어 자꾸 일취월장한 제 한국어 실력에 대해 슬퍼하더니 급기야 제 국적까지 잊은 걸까. ...
그 날 저녁, 황인준은 꽤 오랜만에 식사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었다. 요 며칠 동안 그림자도 안 보여주더라니, 왜 하필이면 오늘부터인 건지. 과제 때문에 바쁜 건 마무리 된 것인지. 솔직히 알 바는 아니었고 그다지 알고 싶지도 않았지만, 내가 자꾸만 이렇게 황인준을 의식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분명히 있었다. 당연했다. 오늘 낮, 카페에서 예림이와 ...
오늘은 훈련을 쉬어도 좋다는 말에도 불구하고 부득불 이곳으로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 품에 여주가 안겨 있던 그때의 감각이 남아 있는 것 같고, 맡고 싶었던 여주의 향기도 아직 코끝을 맴도는 것 같다. 갑자기 앞뒤 가릴 것 없이 치고 올라오는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여 혼란스러워하고 있던 순간에도, 여주는 나를 꼭 안은 채 가라앉힐 방법부터 가르쳐 줬다. ...
오늘의 일기아.... 나 진짜 좀... 꼴불견인 거 같아 아ㅏ아아아아 홀라당 벗고 마주친 것도 아닌데 심장이 입 밖으로 딸려 나올 것만 같았다. 뜬금없이 들이닥친 오빠. 그리고 변명의 여지도 없이 오해를 받아버린 우리 둘. 이동혁은 자연스레 무릎을 꿇었고 오빠는 충격에 빠진 듯 이마를 짚었다. 야, 너가 그러면 진짜 같잖아. 팔을 붙잡아 일으켜 세웠고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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