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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평호정재평호+우성 정도일까여... 모르겠습니다 이제 저돜ㅋㅋㅋㅋㅋ큐ㅠㅠㅠ끝내주는 논제를 늘 던져주시는 척님께 오늘도 이 글을 드립니다^0^ 척님이 주시는 주제가 항상 저를 가슴뛰게 합니다요...ㅠㅠ주신 상황을 생각하다보니 도둑맞은 몸, 이라는 가제가 먼저 떠올랐고 그래서 이 글을 쓸 수 있었습니다. 발췌된 글은 전부 <도둑맞은 손&...
※ 여느 때와 같은 제 우물 파기. 반박 시 님들이 맞습니다. ※ 주관적 캐해, 개연성 날림, 비문 주의. ※ 원작 2부의 그 녀석이 잠깐 나옵니다. ※ 라온이가 효자에요. # Side A. 멈칫. 하루의 고단함을 가득 안고 자신의 침실에 다다른 알베르가 갑자기 문 앞에 우뚝 섰다. 뒤따르던 시종이 의아한 표정으로 알베르를 살피며 조심스레 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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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라이버 x 팬덤 의인화로 작성 된 글이며, 가치코이는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 이 건으로 저에게 어떠한 글이 올라와도 저는 대응 하지 않을 것임을 명백히 밝힙니다. † 저주를 옷처럼 둘렀으니, 그 저주가 뜨거운 물처럼 그 살 속 깊숙이, 뜨거운 기름처럼 뼛속 깊숙이 스며들게 하소서. 저주가 옷처럼 그의 몸을 뒤덮고, 허리를 맨 띠처럼 풀어지지...
'저벅저벅, 툭.' "음?" 고르지 않게, 자연 바위와 거의 다를 것 없이 쌓인 돌계단을 내려가며 벽을 손으로 짚던 가니메데는 묘한 느낌을 받았는지, 본능적으로 고개를 천천히 앞으로 든다. 그의 앞으로 전개된 계단 위 천장에는, 마치 한 남자 인생을 일대기로 그린 것만 같은 벽화가 나열되어 있는데 가니메데는 그것을 왼쪽부터 찬찬히 둘러본다. "이건·····...
원혼들의 속삭임이 자신을 잠식하고 더 깊이 내 안을 잠식하여 옥죄는 느낌. 자신의 그림자가 되어 헤어 나올 수 없이 짙어져가는 망자들의 속삭임은 제게 소음이기 마련이었다. 얼마나 많은 이들의 말로를 지켜봤을까. 한 번, 두 번, 수십 번···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이들의 말로가 기억나지 않았다. 매일 기도를 드린 신은 정말 실재하는 것일까, 혹은 허상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료타군과 마오양 * * * 오늘도 어김없이 2반의 문을 두드린다. 드르륵, 하고 들리는 소리는 나쁘지 않다고 느낀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바로 돌아가지 않고 계속 학교를 배회하고있는 것은 교실 문이 열리며 노을빛과 함께 보이는 너가 너무나도 아름다웠기 때문일까. 그리 좋아하던 푸딩도 제쳐두고 계속해서 문을 두드리는 나를 나조차도 이해할 수 없으니 이게 무엇...
니콜라스 D. 울프우드의 재능은 '돌보는 것'에 있다. 어린 동생들을 돌본다. 리비오, 제시카, 루시, 피엥... 버려지고 부모 잃은 아이들이 많은 만큼 고아원에 아이들은 많았고, 그만큼 니콜라스 D. 울프우드를 따르는 아이들이 많았다. 고아원의 운영을 위해 바쁜 어른들은 많은 걸 알려주었지만 곁에 있어 주지 못했고 니콜라스 D. 울프우드는 고아원 어른들의...
단편 편의상 드림주 이름은 레이라고 하겠습니다! 신입 보조감독으로 얼마전 주술고전에 들어와 일하고 있는 드림주×그런 드림주를 첫눈에 반한...(어른) 고죠 사토루 . . . 꽈아아악.... 으으.....저..저기.. 흐흥~🎶 응? 왜? 자기? 고죠씨에게 자기라는 말을 들은 나는 등줄기에서 흐르는 식은땀과 떨리는 눈으로 내 목을 한팔로 감싸 쥐고있는 고죠씨를...
Home, Sweet Home. w. 태유(@Taeu_commission) * Home sweet Home : 즐거운 우리 집(실은 전혀 즐겁지 못함을 반어적으로 나타냄) “그러니까, 둘은 어떻게 만난 사이라고?” 미디엄 레어. 덜 익은 스테이크를 썰었던 탓에 피가 묻어 있는 나이프로 은비와 은월을 번갈아 가리키는 한석의 손을 집요하게 좇는 ...
to.트라베리아 은하는 공주 한수인하 근데이제 은하가 인하폰으로 답장함 대현즈 거지방 최인성 첫현.. 주제현 생일 현수막 주제현 영정사진 은하님 생일축하 성진하다 왜이렇게많아
네가 죽은 그날부터, 하얀 들꽃을 보면 주머니에 욱여넣는 버릇이 생겼다. 너를 내 안에 묻었으니 나는 네 무덤 그 자체가 아닌가. 네 생전에도 나는 종종 꽃을 선물했다. 길가에 피어 산들거리는 들꽃이 예뻐서, 꽃집 앞을 지나치다 네 생각이 나서. 봄에는 프리지아를, 여름에는 해바라기를, 가을에는 황국을, 겨울에는 수선화를 건네고는 했다. 선물이야. 그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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