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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레이린 님이 주최하는 서바이벌 1차 제출물입니다. *알페스 등의 금지 요소를 전혀 포함하지 않고 있습니다. “공녀님 일어나셨어요?” 긴 흑발 머리에 노란색으로 차려입은 시종이 문 앞에 서있었다. 그는 침실로 보이는 방의 문을 조심스레 두드리며 물었다. 그러나 질문이 무색하게도 방 안에서 들려오는 대답은 없었다. 그러자 이번엔 시종이 조금 더 세게 문을 두...
착한 ‘어린이’는 모두 잠들어야 할 시간인데. 그대가 기대하는 날이 있는 듯 하여. ···어때, 조금 잠들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되었나? ···어른이라고 괜찮다는 뜻이 아닐 텐데. 잠에 반역하라는 뜻도 아니고··· ···잠들지 않는 나쁜 어른이 되겠다면야, 말리지는 않겠네. 다만··· 준비해 둔 선물은 처분을 결정해야 할지도 모르겠어··· ······주인...
「미래의 당신에게 안녕」 END 2021. 06. 16 START 2022. 01. 01 2022년의 기록을 시작합니다. 합작에 참여해주신 7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그 길은 너무나 길어서, 사방의 수평선이 모두 보이는 곳에서도 길의 끝은 볼 수 없었다. 아무것도 없는 길이었다. 지나다니는 사람도, 동물도 없었다. 주위에는 잔디가 깔려 있었고, 간혹 다른 풀도 섞여 있는 것이 보였지만, 큰 나무나 덤불은 없었다. 꽃도 피지 않았고, 나비나 벌도 날지 않았다. 개미 한 마리 움직이지 않는 그 길을 멜로디는 홀로 걸었다. ...
1 주윤은 인생 한 번 참 힘들게 살았다. 아직 스물다섯밖에 되지 않은 앞길 창창한 젊은이가 새벽부터 밤까지 하루에도 몇천 개의 술병을 나르고 있으니, 꿉꿉하고 땀냄새나는 그의 인생에 동정을 표할 사람이야 이 세상에는 많겠지만 적어도 그가 사는 더러운 도시에는 없었다. 새벽에 눈곱만 겨우 떼고 나와 트럭을 술이 가득 든 박스로 채우고, 그 트럭을 몰아 수많...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Skylar Grey (ft. Polo G, Mozzy, & Eminem) - Last One Standing 수많은 검정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수십 개의 별이 박힌 돌을 바라보며 서있었다. 센터장은 앞에서 연설을 하였지만 다들 슬프기보단 따분한 표정을 짓고 있었으며 누구는 급한 듯 시계에 눈을 못 떼었고, 누구는 눈물을 ...
띠띠띠띡- 울리는 핸드폰 알람소리에 잠들었던 정원이 눈을 채 뜨지도 못한채로 알람을 끄고는 다시 눈을 감았다 떴다. 핸드폰으로 시계를 확인해 보니 일어나야 할 시간. 옆자리를 바라보니 배가 나온탓에 똑바로 눕지 못하고 옆으로 누워서 곤히 자고 있는 겨울이 보였다. 뱃속 아기가 성장함에 따라 방광이 눌린 탓에 새벽에도 몇 번이고 화장실을 갔던 겨울인지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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