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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좋아해" 장하오 얼굴이 얼어 붙은것만 같았다. "나도 여주" 힘껏 끌어안는 장하오에 그대로 안겼다. 이 따뜻한 품이 영원했으면 좋겠어 장하오. 장하오가 날 집에 데려다 주는 길 물었다 "그럼 우리 이제 사귀는거야?" "응" "그럼 학교에서도 안아도 되?" "학교에서?" "응" "그러던지" 그때 그 말을 하면 안됬다. 학교에서 존나 인기가 많은 장하오이기에...
만 나이 기준이 아니라 연 나이 기준입니다. 실제 지명, 기관, 단체, 인물 등과 무관한 허구입니다. 한숨 내쉬면서 밖으로 나온 김유주가 속으로 생각했다. 아 뒤치다꺼리 존나 힘드네. 정재이가 이제노 품에 안긴 채로 잠들어버림;; 정재이 주사라고 하면 애교(...)를 부린다거나, 잠잔다거나 하는 거기 때문에(알아서 가겠다고 한 거) 애들은 놀라지도 않았음....
👉🏻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여주는 오늘도 무거운 몸을 이끌고 비척비척 일어나 방을 나섰다. 이미 일어나 나갈 준비를 맞추고 넥타이를 매고 있던 도영은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여주를 본 후에 다녀온다는 말을 남기고 나갔다. "엄마, 오빠 나갔어?" "엉. 너도 얼른 준비해. 지각하겠다!" 짝- "아우! 손 매운 것 봐!" 엄마의 매운 손맛을 느끼며 잠을 깨는 여...
불 꺼진 가로등 아래, 둘만의 눈빛을 맞추며. 술이 문제야 (이주헌 ver.) w. 수록 *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 전혀 관계가 없는 픽션입니다. 🐝 와, 누나 오늘 진짜 장난 아니네요. - ... 허니야... 🐝 옷만 금방 갈아입고 올게요! 주헌이와 나는 카페 알바를 하면서 알게 된 사이였어. 처음에는 몰랐는데 알고 보니까 학교도 같은 학교였더라고. 물론...
“출발하실 시간입니다.“ 현우는 닫힌 방문 앞에서 나직하게 말을 걸었지만 문은 꽤나 한참을 열리지 않았다. 재촉하는 대신 그 자리에 서서 가만히 기다리며 옷매무새를 다듬는다. 언제나 같은 정장 차림에 깔끔히 빗어넘긴 머리라 다듬을 것도 없었지만 그래도 무의식적으로. 첫째는 오늘 가는 자리가 평소보다 격식 있는 자리라 수행인력 역시 용모에 주의하라는 지시가 ...
1. 시작은 남자 둘, 여자 하나 여주 2학년이던 2018년 여름.. 동아리 존폐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여름 엠티를 기획하다... 일단 김도영이랑 둘이 동방에서 머리 맞대고 이것저것 노트북 두들기면 옆에 김정우 와서 쫑알쫑알 헛소리 던짐. 야 야 나한테 진~짜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있거덩? (와작와작) 아 김정우 과자 부스러기 떨구지 말라곡~~! ㅡㅡ 아 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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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이없는 동생 선언에 사장님…아니…도영오빠는 웃음을 터트렸다. 그 후에는 괜히 서로의 현실남매 썰을 주고받으며 부러 아무렇지 않은척 얘기를 나눴다. 각인 전 동생분 혼짜 짝사랑 하던 시절 상대 센티넬에게 동생 엽사를 보여줬다가 주먹질을 하며 싸웠던 일,센터 복도에서 마주치기만 하면 손가락 욕을 하며 지나가던 일, 쪽팔리니까 밖에서는 인사하지 말라며 질색...
"아 맞다 여주 기억상실 걸렸다고 했구나" "ㅇㅇ 맞음" "우리 여주 나 기억해?ㅋㅋㅋㅋ" "아 밖이라서 잘 안들리겠구나? 여주야 이리와봐" "야 이동혁 어디가냐" "아 우리 고딩때 놀던 곳 있잖아ㅋㅋ" "아 거기ㅋㅋ" 아 뭔데 자기들 끼리만 대화해 무섭게,,진짜 나 큰일나는거 아니지?? 그새 울음따윈 그쳐버린 여주 "여주야 이리 오라고" "아니..ㅇ..ㅓ...
나중에? 꺼내? 먹을? 조각 모음집. but 언제 꺼내 먹을지는 모름. 1. 우리들의 가정사 가정적이던 아버지의 외도와 어머니의 이혼장.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버지의 사업 역시 주가 하락으로 어려워지고 정家는 큰 위기를 맞게 됐다. 와중에 태어난 여주를 이 난장판에 키울 수 없어 보육 시설에 잠깐 맡기고 나중에 데리러 오려 하였으나 언제 다시 일어설 수 ...
26 “...왜 왔는데?” “밥 먹자니까” 손에 들린 쇼핑백을 들어 올리는 선배를 빤히 쳐다보자 팔을 축 늘어뜨린 채 웃는다 “팔 빠지겠어” 어쩔 수 없이 옆으로 비켜서면 가지런히 신발을 벗고서는 집안을 둘러보다 식탁위로 쇼핑백을 내려둔다. 지금 뭐하자는 건데? “너 안 나올 거 알아서 그냥 내가 사왔어. 초밥 괜찮지?” “미친거야?” 미친게 분명하다. 그...
1. 두번째 첫사랑 _ 늦가을 짝사랑물 중에 제일 잘 표현된 글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 진짜 레전드입니다 ,, 2. 날 안 좋아하는 이제노 _ 썰광 ..나쁜🤬 ... 근데 좋아요 ,,,,, 하 🙄 3. 착한 남자 재미없다며 _ 썸머 살짝 변형 ..?된 환승연애물... 진짜 눈물 주르륵 (너무 재밌어서 🤓 이후로는 10개의 작품이 추가로 공유해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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