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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옛날에 매사에 무덤덤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언제나 빨간색의 비니를 쓰고 다녔는데, 그 이유는 그 모자밖에 멀쩡한 모자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이 탓에 사람들은 항상 빨간색의 모자를 쓰고 있는 그를 빨간 모자라고 불렀다. 하루는 빨간 모자의 할머니... 아니, 친한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일이 있다며 이웃 마을에 갔던 하얀 친구였다. 하얀 친...
+ + + "바다에 가자." "으응?" 터울은 제가 쥐고 있는 유리잔을 떨어트리지 않도록 손에 힘을 주어야 했다. 흔들리는 청록색 눈동자가 너울의 모습을 담았다. 동물 귀가 달린 챙이 넓은 밀짚모자까지는, 그래, 평범했다. 민트색 양말과 갈색 샌들까지도, 그래, 평소의 모습을 생각하면 준수한 편이었다. 하지만 노란색 파인애플과 빨간색 바나나 무늬가 뒤덮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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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미친 눈새들이 나대니까 보이는 족족 신고 맥이고 있다. 얘네들은 기본적인 상식이라는게 없다. 보통 사람 생일이면 생일 주인공 비위 최대한 맞춰주는게 인간으로서의 기본 도리 아니냐? 사회성 평균 이하인 나도 그럴 듯하게 해내는 것을 왜 못하는데? 이 좋은 날에 쟈니 키보드 소리 거슬린다고 징징징, 해찬이가 세륜 사생을 외쳐도 뭔 그런 소리까지 하냐고 비꼬...
어디서 트위터 움짤최대가 1200x1900이란 말을 듣고 그대로 작업했는데요. 그래도 화질 다 깎아먹더라고요 이눔시키 진짜 팍씨키 움짤 하나밖에 못올리네요 처음 짠 것도 올리고 싶은데... 하지만 추가기능 결제하긴 아까우므로 따로 올리겠습니다 생일 축하했다 울 키르야~~~
감사합니다.
최성윤 고객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생일이신 고객님께 제공하는 쿠폰팩…… 문자를 구태여 끝까지 읽지 않는다. 그래 오늘이 그 날이 맞긴 맞구나. 성윤은 휴대폰의 전원버튼을 꾸욱 눌렀다. 내가 다섯살 되던 해 생일날 엄마가 죽었다. 그래서 내 생일은 끔찍하다. 가장 행복해야 할 생일날, 아이는 목놓아 울었다. 조용히 우는 법을 아직 배우지 못할 만큼 어린 아...
8월 3일. 그에게 있어서 오늘은 의미를 부여하진 않았다. 반평생 이상을 혼자 보냈고 동생인 유미아가 제게로 보내졌을 때에야 생일축하 노래를 들었다. 시나리오가 시작된 후 행성과 차원을 오가며 시간이란 시나리오의 제한시간이 기준이었고 자신의 생일을 인식조차 하지 않았다. 어느새 가을이었고 어느새 봄이었을 뿐. 그래서일까. 오늘 역시 그저 8월 3일이란 날짜...
*반말 주의&노잼 주의* 쓰기 전에 말하는 TMI: 본인은 돌판 n년차임(현재진행형) 돌판 n년차로서 매년 쓰리디 생일 챙기는 것처럼 올해는 주원이 생일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었음. 근데 본인은 돈 없음, 시간 없음, 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뭘 준비하기가 애매한 상황 그러다 쓰리디처럼 해시 총공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해시총공 럽오헤 좋아...
독자는 말없이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밤인데도 습하고 무더운 공기가 그를 감싸고 있었다. 지금은 멈췄으나 아까까지만 해도 폭풍우가 몰아치기도 했다. 독자가 가장 좋아하는 날이었다. 하늘에 별들이 반짝이는 것을 보며 독자는 조용히 옆의 제 주인공의 등을 도닥였다. ".....생일 축하한다는 말이 그렇게 좋았냐." "닥쳐라." 대답은 날카로웠다. 하지만 떨리는 ...
기억을 반추하다 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얇은 흑갈색 머리카락, 한 치수 큰 탓에 딱 맞아 떨어지지 못하는 셔츠의 어깨선. 그 사이로 보이는 희고 가느다란 목덜미. 자리 배치를 위한 제비뽑기에서 9번을 뽑아 내 앞자리에 앉은 네가 슬쩍 고개를 돌릴 때 보이는, 파르르 떨리는 긴 속눈썹과 북두칠성처럼 빛나는 밤하늘 색 눈……. - 앗, 안, 안...
<*수정 _ 뒷부분 작가의 말 추가 하였습니다.> 천번하고도 몇백 번을 돌아 다시 여기에 돌아와 생일을 맞은 당신에게. - 김독자 컴퍼니 일동 (유중혁 제외) 최종 담당자 - 김독자 최종 수정 - 한수영 그림 - 유상아, 이길영, 신유승, 유미아, 이지혜 글 - 김독자, 한수영, 이현성, 정희원 눈을 뜨고 자리를 옮기려고 할 때, 의문의 무언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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