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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가끔 혼자 있을때 막연하게 혼자 있는 기분이 힘들때가 있다.그래서 무엇이든 그 공백을 허전함을 채우고 싶을때가 있다. 그럴때 찾아오는 외로움과 무서움은 나쁜생각으로 이어질때가 생긴다. 그런데 그런 시간이 길어질수록 과거를 회상할수록 득보단 실이 많았고 마음정리 또한 그때보다 더크게 정리해야해서 벅찰때가많다.모든것이 후회될때가 분명 존재한다. 그래도 헤쳐나가...
1. 케이크는 생각보다 더 달콤했다. 정국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온 그날 이후부터 자신이 포크인 것 마냥 구는 정국의 행동에 매일 아침 월은 죽을 맛이었다. 월아. 아직도 자는 거야? 왜이리 못 일어나? 자신이 일어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때문인지 뻔히 잘 알면서, 능청스럽게 구는 정국의 행동에 월이 자는 척을 하며 정국에게서 등을 돌렸다. 그런 월의 행동...
보이프렌드 - 야누스 (일단 한번 들어보세요) * 보이프렌드의 야누스를 듣고 썼습니다... 노래 최고 좋아요 시간 있으신 분들은 가사도 한번 찾아보시길 추천합니다.* 당연하지만 원작과는 전혀 관계가 없고 살짝 어두운 분위기+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나오니 주의해주세요.* 야누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문(門)의 수호신고대 로마인들은 문에 앞뒤가 없다고 ...
내 포스팅 중 하나에 누가 나보고 "슴퀴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어쩌구 저쩌구" 이렇게 댓글을 달았길래 댓글 바로 삭제하고 차단을 했다. 이런 식의 반론이 말이 안 되는 이유를 몇 가지 적어본다. "네가 ~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라는 말 자체가 논리적 오류다. 난 전에도 말했다시피 대부분의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어떨때는 맞는 말을 한다고 인정할때가 있음. ...
국랩 학원물 해당 글 하편 '대학은 무조건 S대다.' 이후 수정 전 결말 아까워서 백업 비속어 및 육두문자 주의 특정 국가 깎아내리는 발언 주의 미완 주의 - 본편은 본편대로 결말 나 있어요 :-) 젓가락질을 잘못 해서 양념이 손에 묻었다. 찝찝한 느낌을 가지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깨끗하게 손을 씻어냈다. 불그스름한 돼지껍데기 양념 튄 것이 흐르는 물에 좌르...
쿠기미야는 자신의 시선을 피하는 이를 그저 가만히 바라보았다. 구울에게 있어서 지금 이 나라의 제도라는 것은, 당연하게도 불평을 가질 수 있는 것이며, 불편함을 가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누군가에게 편한 만큼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것은 당연히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물론, 그런 생각을 자신만 하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지 않은 건 아니었다...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파트로클로스. 너의 이름 하나를 쓰는 데도 나의 손은 수도 없이 멈췄다가 움직이길 반복해. 단 한 글자도 허투루 쓰고 싶지 않아 손이 떨려. 손목을 붙잡은 채 한참이나 숨을 삼켰어. 그러다 문득 깨달았어. 나는 너에게 한 번도 편지를 쓴 적이 없었다는 사실을. 네 이름을 종이 위에 펜으로 써본 적이 없었다는 사실을. 그 사실이 불현듯, 지금 내 가슴을 태...
네 번의 입양과 세 번의 파양. 내가 생각하기에도 내 인생을 가장 잘 설명하는 한 마디였다. 중국의 이름 모를 여느 마을에서 태어나, 세 살에 고아원으로 들어갔다. 왜 그 어린 나이에 내가 고아원에 들어갔는지는, 이미 오래 전에 기억에서 지워버렸다. 글쎄, 추측하건대 내 부모는 나이가 어린 사람들이 아니었을까. 아, 중요한 건 이게 아니지. 그러니까, 본론...
BGM을 들으면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운동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운동선수로서의 마지막을 알려주는 의사의 얼굴은 꽤나 덤덤해 보였다. 덤덤하다기보다는 오히려, 피곤한 쪽인가? 어쨌든 기억에 남기기를 포기했던 그 얼굴 속 표정은 그랬다. 그 덤덤한 말에 어머니는 우셨고 나는, 어떻게 했더라. 전원우 다리는 백만...
일상에서 이리튀고 저리튀며 꼬리의 꼬리를 무는 가벼운 생각들을 가볍게 만화로 그려봤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 인스타 @_seowa
죽고싶고 울고싶다 모든게 멈췄으면 좋겠다. 감정이 없었으면 좋겠다. 다시 희로애락이 없던 사람처럼 살고 싶다. 마음을 아낄 걸. 그러지 말걸. 그래봤자 과거는 바꿀 수가 없다. 중년 노년에 돈복이 아주 많다는데 내가 그때까지 살고 있을까 싶다. 하 생각을 멈춰야지 생각을 멈추고 할일만 해야지
* 열람 주의 요소: 죽음에 대한 단순 언급 * 흰색 글씨가 몇 줄 있지만 읽지 않으셔도 무관한 내용입니다. 그는 꽤 자주 자신의 생애에 대해 생각한다. 제 미래를 그려내지 못하는 것에 비해 지나온 행적만은 또렷했고, 또 익숙했다. 그래서 그는 과거가 좋았다. 순탄했던 13년의 과거. 이렇다 굴곡이라 칭할 만한 것도 없고, 특별히 상처받거나 밑바닥으로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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