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래빈이의 생일 기념으로 50일 챌린지 탬플릿을 만들었습니다! 래빈이의 생일 다음 날인 11/12일 부터 올해 마지막 날인 12/31일 까지 딱 50일이 남는 날이라고 해요! 래빈이와 함께 목표를 세워 실천해 봅시다~ 래빈이를 왹져토끼로 만들어 보아요~ 굿노트 앱이나 프린트 하셔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2차 가공, 재배포, 굿즈 제작 등 용도 외의 사용...
-------------- 시키가 하교하려고 가방 싸면서 집 갈 준비하고 있는데 시키 뒷자리 여학생들이 들뜬 목소리로 떠드는 게 유난히 크게 들리는 거야. 시키 성격에 몰래 들으려고 한 건 아닌데 자연스럽게 들리니까 얼떨결에 시키도 듣는데 한 여학생이 "이제 곧 빼빼로 데이 인 거 알지? 선배한테 고백할 거야? " 라면서 알 수 없는 얘기를 하는 거야. 하...
시간이 정오를 넘겼을 때 현자는 가벼운 말을 남기고 일어났다. 그러면 다녀오겠습니다. 카인과 웃으며 손인사를 나눈 후에는 앞서 자리를 뜬 마법사들을 뒤따랐다. 문이 닫히고 나면 소란스럽던 공기는 돌연 가라앉았고 단둘만이 남았다. 카인은 그제서야 몸에서 힘을 빼고 소파에 몸을 묻었다. 얼마 만의 쉬는 날이지? 기지개를 켜면 멀지 않은 곳에서 설탕과 잘 구워진...
닫힌 눈꺼풀 아래로 파란 어둠이 스며든다. 빛깔을 보니 해가 뜨기엔 이른 새벽일 테다. 새소리도 들리지 않는 바깥. 두 명분의 숨소리가 들려야 할 텐데 정작 들리는 건 자기 자신의 숨소리 뿐이다. 잠이 덜 깬 모양인지 팔은 목각인형처럼 삐걱거리며 움직이지 않았고 눈은 속눈썹이 파르르 떨릴 뿐 열리지 않았다. 결국 앓는 소리를 내니 저 멀리 발치에 밀려 있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블라인드 너머로 대놓고 툴툴대며 퇴근하는 재찬을 보고 서함은 고개를 가로저었다. ‘시험’이라는 게 그렇게도 싫은지 쭉 삐져나온 입술이 평소보다 더 나온 듯했다. 저라고 이런 귀찮은 짓을 하고 싶은 건 아니었다. 다만, 들은 얘기가 있어 무시할 수 없었다. 회사 모델 합격자가 발표된 날, 일련의 절차를 걸쳐 최종적으로 사장과 면담을 가졌다. 저와 다른 부서...
6:00 a.m. [정찰 부대를 처리하고 나면, 시간이 얼마 남지 않겠어.] 켈시: 네 말대로야. 여유는 없어. [오퍼레이터가 모랫바닥에서 성으로 기어오를 수는 없을 텐데.] 아미야: 윽...... 가끔은 이래야 할 때도 있다고요. 아미야: 하지만 코어가 이동 중이니, 확실히 아래 쪽의 기반시설로 진입하기는 쉽지 않겠네요. 켈시: 만약 오퍼레이터가 그저 모...
로도스 아일랜드 함교, 6:00 a.m. 아미야: 오퍼레이터 여러분, 지금부터 저, 아미야가 로도스 아일랜드 함선 전체에 중요한 정보 몇 가지를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아미야: 로도스 아일랜드의 본함은 어젯밤, 정식으로 용문을 벗어났습니다. 아미야: 용문과 체결한 장기 무역 협정은 여러 사정으로 무효화 되었으므로, 이제 더는 그 도시에 머물 이유가 없어졌어...
희경귀비(禧倞貴妃)와 기경왕(祺勍王)과 조관귀비(祚寬貴妃)가 갑자기 훙서(薨逝)한 뒤에, 영탄제(令坦帝)는 조국(晁國)으로 서신(書信)을 보내어 통혼(通婚)의 뜻을 전하였다. 마침 화국(華國)과 무국(茂國)의 화친(和親)을 두고 근심하였던 단문왕(旦文王)이 답신(答信)을 보내어 통혼에 응하였으니, 영탄제는 순혜장제희(順惠長帝姬) 소생(所生)의 숙장희주(淑長...
"너, 그날 기억 나?" 그녀가 눈을 반짝이며 얼굴을 들이밀었다. 술집의 그을린 조명 아래 사랑스럽게 그를 쳐다보며 미소 짓는 그녀는 답하기 힘든 질문을 그에게 던졌다. 어쩌면 행복할지도, 어쩌면 불행할지도 모르는 기억 속에서 그녀와의 기억은 모두 행복했던 것이 그의 결정이었다. 그녀가 말하는 그날, 우리가 시작했던 그날. 뜨거운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
추후 뒷 이야기 그릴의향 100000%.... 언젠가.. 아래는 아무것도 없는 후원창입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