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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하아..." 누가 인생을 고진감래라고 하였는가. 오늘 태형의 하루는 그저 고(苦)와 고(Go)의 연속이었다. 태형은 일단,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최부장의 극딜을 감내해야만 했다. 도대체 전남편이랑 뭘 어떻게 싸웠길래 파출소까지 간 거냐며, 최부장은 아침부터 어그로를 끌어왔다. 또, 어찌나 크게 말하던지. 태형이 입에 검지를 올리면서 쉬쉬해봤지만, 부서 사...
"정구가. 나 허리는 얼마 안 해서 괜찮은데, 형 작업실 꼴 좀 봐..." "... 아, 이거는 제가 치울 테니까 제 작업실 가 있어요." "아냐, 같이 치울래. 이거 니 정액만 있는 것도 아니잖아..." "그래도 힘들텐데 쉬어요. 이런 거 다 생각하고 하자고 한 거에요. 옆에 조금만 앉아 있어요." "웅..." 태형이 형은 부끄러운지 열심히 닦고, 치우는...
알고 있다. "형, 오늘은 형 먹고 싶은 거 먹어요." "어제도 나 먹고 싶은 거 먹자고 해서 햄버거 먹었잖아." "진짜 내가 못 정해서 그래. 응?" 청순한 전정국의 얼굴이 내 얼굴에 가득 들어 찼다. 오늘은 절대 안 져주지. 계속 고집을 부렸더니 정국이가 한숨을 쉬더니 그럼 어제는 버거킹 갔으니까 오늘은 맘스터치를 가잔다. 전정국, 진짜 짜증나. "싫어...
[국뷔] 田柾國 ; 전정국 - “전정국, 그래서 내 고백은 언제 받아줄 거야.?” 잠시 잊고 있었다. 저 형 또라이지. 태형의 느닷없는 사랑 고백은 한 달 전부터 시작됐다. 뭐랬더라. 날 좋아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처음에는 믿지 않았다. 그냥 동생이 귀여우니까 드는 감정이겠지. 하지만 고백이 반복되니 어느 정도 진심이 담겨있다는 걸 알아버렸다. 김태형은 ...
[국뷔] 田柾國 ; 전정국 - 田 밭 전 柾 나무 바를 정 國 나라 국 전정국, 한 나라의 기둥이 되어라, 할아버지께서 늘 연습 전 새겨주시던 말씀이었다. 어린 정국의 손에 처음으로 화살을 쥐여준 건 정국의 할아버지였다. 양궁 국가대표 출신이었던 할아버지는 조그만 정국의 손을 잡고 화살의 기본 재료부터 만들어지는 과정, 활을 손에 쥐고 과녁에 꽂히게 하는 ...
오프닝 크레딧 (Opening Credit) 06.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라이벌 13 w. 헤르츠
[정국] 김태수의 몸에서 흐른 피와 사방으로 튀어버린 피가 선명할 그 집으로 다시 기어들어 가겠다는 김태형을 말리지 않았다. 찝찝한 마음은 있었지만 내 일은 아니었다. 살려준 것 만으로도 내 일은 다 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하... 아 씨,” 훈련장에서도 멤버들과의 대화 속에서도 전혀 집중 할 수 없었다. 결국 하던 걸 팽개치고 김태형의 집으로 향했다...
"형은 이상형이 어떻게 돼요?" 뜬금없는 이야기였다. 윤기는 여태껏 정국과 사랑에 관하여 대화해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아닌 정국이 이런 이야기를 먼저 꺼낼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놀란 윤기와 다르게 정국은 담담했다. 방금 비워진 정국의 잔에 금세 다시 술이 담겼다. "난 뭐... 밝고 잘 웃는 사람?" "외적인거는? 뭐 없어요?" "글...
bgm. Be Whit Me - 파니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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