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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_12일_강재인의_생일을_축하합니다 강재인의 생일을 축하하며 묵혀 뒀던 글을 드디어 완성했다! - 회색도시 2 결말 이후 시점! - 정은창의 집을 찾은 강재인과 누군가의 이야기 회색극장으로 만든 한 장면. 화려하게 꾸며진 고풍스러운 정원은 인공적인 빛을 받아 밤에도 아름답게 빛나며 존재감을 뿜어낸다. 온종일 혹사해 지친 몸과 정신을 이끌고 퇴근하던 강...
탁. 커피를 신경질적으로 내려놓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정적 속에서 요란한 소리는 눈에 띄기 마련이다. 아아 없으면 죽는 병 걸림의 주인공 부승관은 눈 부릅뜬 채 키보드를 두들겼다. 시끄러운 소리에 누가 뭐라고 할 법도 한데 다들 자기 밥그릇 챙기기도 바빠서 눈에도 안 들어왔다. 사실은 각자만의 세계에 빠져서 못 들었다고 해야 맞는 말일 터다. 아……, 피씨...
-저는 연애 같은 거 안 해요. 그걸 꼭 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한 사람을 독차지하는 건 좀 이기적인 거 같아요, 제 생각에. 음식만 봐도 맛있는 거 혼자 다 먹으려고 하면 욕심부린다고 손가락질하잖아요. 그게 사람이라고 크게 다른가? 저는 잘 모르겠는데. 맛있으면 나눠 먹을 줄도 알아야지. … -해보긴 해봤죠. 해봤으니까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느낀 게...
#악양사고_학생명단_양식 [ PINK VENOM ! ] " 좋은 아침~ XX XX 들아! " 이름 : 강성연 반 : C 성별 : 女 신장 : 158 - 51 외관 : 조금 탁한 분홍머리, 남색 눈동자, 오른쪽에 꽂은 리본모양 핀, 양쪽 볼에 붙여놓은 하트 스티커, 머리에 뿌렸으나 어째서인지 전신에 걸쳐 흩뿌려진 글리터들. 유니폼은 대충 걸쳐서, 딱 붙는 폴...
- 9월 12일 강재인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 은창재인적인 뉘앙스가 있습니다 강재인은 이미 식은 찻잔을 입가로 들어 올렸다. 티백이 너무 우러나 혀가 아릿할 정도로 씁쓸한 차가운 액체였다. 핏물처럼 붉은 그것으로 입안을 헹구면 느껴지는 것이었다. 아무리 씁쓸하더라도 당신이 흘린 피보다는 향긋할 것이라고. 그것은 향기로운 죄악의 맛이었다. 방의 풍경과 어울리...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희신, 운몽에는 또 비가 내립니다.] 남희신을 볼을 적시는 빗방울을 느끼며 고개를 끄덕거렸다. 과연 운몽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남희신은 입꼬리를 끌어올린다. 수면을 때리는 빗소리는 분명 요란할 것인데 비가 오는 세상은 고요했고 오직 강만음의 목소리로만 가득 찬다. 강만음으로 가득한 세상. 비가 끝없이 내려도 세상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평생 비가 쏟아...
9월 11일 꽃:알로에 꽃말:꽃도 잎새도, 영원한 건강 알로에는 귀한 약초로 쓰였다 꽃은 달여내 먹으면 수명이 늘어나고 잎을 잘라 마시거나 요리해 먹으면 무병장수한다는 말도 있었다 그 말에 알로에를 많이 사가기도 했고 구하려고 애를 쓰기 바빴다 하지만 알로에의 효능을 알고 진작 싹쓸이 한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을 찾아 돌아다니기 시작했지만 그 사람의 대한 ...
“무슨 일이냐?” 남망기는 정실 쪽으로 종종걸음을 치는 하인을 불러세웠다. “예. 운몽 강씨의 공자께서 오셔서 알려드리려고 가는 길입니다.” “강공자가? ...왜 곧장 정실로 데려가지 않고?” “택무군께서 아무도 들이지 말라고 하셨으니 먼저 고해야 합니다요.” 남망기는 손을 저어 하인을 보내고 잠시 지켜보다가 발길을 돌렸다. 그는 남희신과 강징이 알게 모르...
딱히 쓸 곳이 없어서 포타에 끄적.. 오랜만이네~라는 기분으로 가볍게 설치하여 가볍게 시작했다 사실, 한국어 패치가 되지 않은 게임은 잘 하지 않는다. 근데 뭐랄까 그냥 해보고싶엇달까.. 한국서버 나올거같은데 그전에 맛보기로 해보자 우효~의 느낌? 가볍게 몇번 해보고... 재화도 좀 쌓인거같길래 가챠를 해봤는데 웬걸 이벤트 진행 중인 한정(으로 추측중 아님...
한잔, 두잔으로 시작됐던 술자리는 금세 한 병, 두병으로 늘어갔다. 복잡한 머릿속이 눈에 보이는 듯하지만 아무런 말도 꺼내놓지 않는다. 재영 역시 재촉하지 않았고 그저 비어가는 술잔에 말없이 술을 채워줄 뿐이었다. 탁- 술잔을 내려놓는 소리가 거칠어졌고 이내 강민이 고개를 들어 재영을 바라본다. "내가 미친놈인 거 아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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