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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Mont Kiara 1 *도둑맞은 나락 外* 최근 여주의 건강이 부쩍 악화해 도심으로 거처를 옮겼다. 결혼 전부터 간헐적으로 찾아오던 환청과 발작이 갈수록 심해진 탓이었다. 도시 의사를 섬으로 부른다고 하더라도, 오는 데만 한참이니 불편함이 있었다. 한국에서의 수사가 마무리되고, 말레이시아에서 새로이 시작한 일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만 섬에 머무르려던 준혁의...
※포레스텔라 멤버 관련 연성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저 소설로 읽어주세요. ※자기만족으로 가볍게 쓰는 글 입니다. 저퀄, 캐붕 주의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스토리 진행 상 자극적인 묘사나 불안 요소, 폭력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어린이집에 다녀온 형호는 오늘도 잔뜩 뾰...
**예전에 써두었던, 본편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if 외전입니다. 무료 연재처 34화에서 독자님이 코멘트로 아이디어를 주신 '만약 우서진이 결혼한다고 했다면'의 한재이 시점입니다. 본편 분위기와는 다르게 말도 안되고 좀 소란스럽습니다 :) If 외전 - 너의 결혼식 요하네스 밀러는 6시쯤 퇴근을 하고 막 차에 오르던 참에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다짜고짜...
승민은 근래 이상한 몽마에 자주 시달렸다. 베란다에서 훅 하고 나타나는 긴 머리 귀신이라던가, 손잡이가 긴 날붙이를 들고 쫓아온다던가, 하다못해 가위에 눌리는 그런 게 아니라 정말 몽마였다. 생긴 것도 요상했다. 살짝 긴 기장의 머리는 성탄절 트리 위 별 장식 같은 색으로, 눈은 또 어찌나 반짝반짝 빛이 나는지. 꼭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끝마다 손들고 질문을...
그가 내 머릴 쓰다듬었다. 그러자 내 몸은 순식간에 원래대로 돌아왔다. 더러워졌던 몸은 단 하나의 오염물도 없이 깨끗해지고, 정신도 맑아졌다. [나의 각시] 그가 내게 입을 맞췄다. 뜨거운 숨이 내게 섞여 들어왔다. 그의 기억이 조금씩 부드럽게 흘러들어왔다. 연약한 것을 쓰다듬듯이 조심스러웠다. 최초의 각시와 최초의 원귀가 보였다. 그들은 우리처럼 절망했고...
너는 어둠 속에서 정신을 차렸다. 이곳이 어딘지 몰랐지만, 너는 익숙한 듯 걸어갔다. 너는 이 장소가 낯설었으나 한편으로는 익숙한 기시감이 들었다. 계속 걸어가다 보니 빛이 보였다. 새끼손가락만큼 작았던 빛이 갑작스레 점차 커졌다. 눈을 다시 떴을 때 모든 공간이 새하얗게 바뀌어 있었다. 그곳엔 그림자를 쓴 누군가가 빛무리를 보며 중얼거리고 있었다. 그 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미르가 죽는다. 죽었고, 죽어갔다. 번번이 아무 저항도 못 하고서 무력하게 살해당했다. 너는 그 모든 과정을 지켜보았다. 처음에 그는 너를 따라 방에 들어갔다. 미르의 목을 조르며 복수하라 종용했다. 그러나 미르는 겁에 질려 대답도 못 했다. 그는 계속 목을 조르다가 미르를 실수로 목을 꺾여 죽이고 말았다. 그는 당황했다. 생각보다 연약한 육체에 놀란 듯했...
너는 다시는 스스로 죽을 수 없었다. 붉게 물들어가는 원귀가 비쳤다. 아아, 너는 탄식했다. 너는 지금에 이르러서야 살 수 있을 터였다. 그가 널 보며 찬연히 미소지었다. 너는 무척이나 오랜만에 기쁘게 마주 웃었다. 그는 잠시 놀란 듯하더니 이내 너를 갑작스레 안았다. 얼음장같이 시린 기운이 네 심장으로 맹렬히 파고들었다. 너는 고통스러웠지만 내색하지 않았...
“그럼 이따 봐.” 그 말을 하는 너는 무표정했다. 피가 흐르는 칼을 들고 있는 너는 무척이나 지쳐 보였다. 하지만 원귀는 그런 너를 살펴볼 새도 없이 의식을 잃었다. 혼자 남은 너는 잠시 우두커니 서 있었다. 너는 지금 이곳이 아닌 과거 다른 곳에서 멈춰있는 것 같았다.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미숙하기에 진실했던 그때를 그리고 있었다. 가식이 아닌 네 본...
[…각‥시야.] 원귀는 바짝 마른 입술을 떼어냈다. 목소리는 형편없이 떨리고 있었다. 눈동자는 오직 너만을 담고 있었다. 네게 동의를 구하는 듯한 모양새였다. 그러나 너는 원귀가 원하는 대답을 들려주는 일은 없을 터였다. 그건 그를 위한 일이 아니라 도리어 망치는 길이었으니까. ‘각시야, 난 너만 있으면 돼.’ 너는 언젠가 그가 했던 말을 떠올렸다. 그는 ...
정신이 흐릿했다. 마치 안개가 낀 것처럼. 모든 것이 흐리멍덩해졌다. 자신조차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아득해졌지만, 한가지만은 똑똑히 새겨졌다. [감히 신을 소멸시킬 수 없다] 그것은 공포였다. 이해범주를 아득히 뛰어넘는, 감히 헤아릴 수조차 없었다. 귀가 먹먹했다. 목이 찢어질 듯 날카로운 고함이었다. 그가 자신을 향해 걸어온다. 아. 아. 아. 비명조차 ...
“그럼 얘 이제 어떻게 할래?” 원귀는 대답하지 않고, 정신을 잃은 섬티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그는 정말 편안해 보였다. 비록 정신을 잃기 전까지 겁에 질려 불안해 보였지만, 그건 정말이지 아무것도 아니었다. * 쾅. 그녈 던져버리고 나서 섬티에게 향했다. 겁에 질려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그를 보며 생각했다. 만일 그가 복수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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