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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리에크와 이야기를 끝낸 후, 나는 루세와 함께 신전을 나왔다. 신전을 나오자마자 루세는 궁금증을 못 이기고 내게 질문을 던져왔다. "둘이 무슨 얘기했어?" "비밀이에요." 나는 설명하기 귀찮아서 그렇게 둘러댔다. "에이, 그러지 말고··· 그럼 나도 비이네와 한 비밀 얘기를 알려줄게!" ―루세와 함께 있던 수녀의 이름이 비이네였구나. 루세의 제안에 나는 귀...
0. 이제 월간일기라고 해야하지 않나. 죄삼다 .. 이번엔 진짜 노느라고 바쁨 하지만 어쨌든 일기는 계속됩니다. 이번 일기는 3월 11일 ~ 4월 9일까지의 일기입니다.
ㅡ 승객 여러분, 잠시 후 우리 비행기는 목적지인 충칭 장베이 국제공항에 도착하겠습니다. 좌석벨트를 매주시고 창문 덮개는 열어주십시오. 등받이와 테이블은 제자리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내 안내방송과 함께 규빈이 잠에서 깨어났다. 비행기로 고작 세 시간 거리인데 도착하기까지 무려 세 달이나 걸렸다. 창문 덮개를 밀어올리자 부연 구름 사이로 새어나오는 햇살이 ...
뉴욕에서의 4년. 안녕하세요, 모리입니다. 저는 지난 4년간 뉴욕에서 지내며 수많은 반려인들과 반려동물의 모습을 담는 사진프로젝트를 진행 했습니다. 그들과 함께 1460일간 동행하며 제게 가장 인상깊게 다가왔던 반려문화는 다른 대단한 것도 아닌 바로 그들의 '산책 문화'였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꼭 한번, 많게는 하루 세 번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하...
1층으로 내려오니 사용인들은 모두 각자의 휴식처로 돌아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예민하게 쫑긋거리는 귀 끝으로 바람 소리 한 장 스치지 않는 걸 보아 기어코 귀신들이 이 집안을 점령한 듯해서 조금 안심이 되었다. 오른쪽으로 모퉁이를 돌아 긴 마룻바닥을 걸어가다 보면 정면으로 넓은 통유리창이 굳게 닫혀있고 그 너머 정글 같은 마당이 있었다. 그곳에는 몇백...
※공포요소, 불쾌 주의※
굿노트 여행 계획표 / Travel Planner ✈️ 5 여행을 떠나기 전에 차곡차곡 적어놓는 굿노트 여행 일정 계획표 :) 하루 일정을 체계적으로 적을 수 있고 장소 이름, 위치, 시간, 가격, 기타 등 자세히 적을 수 있도록 공간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하나씩 저장해뒀다가 쓰면 편리합니다~ PDF 파일과 사진 압축파일이 있습니다!
민윤기 ( 20세, 태형이의 형) 민태형 ( 17세, 윤기의 동생) 윤기 "태형아 형 지갑 못 봤어?" 태형 "어..그..못 봤는데, 잘 찾아봤어?" 윤기 "이상하네..탁자 위에 올려둔 거 같은데 없네.. 어디다뒀지. 윽 시간이 벌써 이렇게..! 태형아 형 친구 만나고 올게" 태형 "어어 잘 다녀와!" "휴,,들킬 뻔 했네"거실 탁자 위에 있던 윤기의 지갑...
유난히 불운한 날이었다. 간밤에 설치해 둔 함정에는 고기도 가죽도 쓸 수 없는 어린 암영양 한 마리가 갇혀 있었고, 그 영양을 놓아준 뒤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진흙탕에 빠졌다. 가볍게 한숨을 쉰 다음 오늘 저녁에는 버스카론에게 뭘 갖다 줘야할지 고민해 보았다. 남부삼림에서 꽤 알려진 식당이자 주점을 운영하는 버스카론은 이 바닥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
동생이 수영에 재미를 붙이면서 라이프 가드를 따더니,스쿠버 다이빙도 해보고 싶데서 나보고 같이 여행을 가자고 했다.동생의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 취득도 관전할 겸, 프리 다이빙 연습도 할 겸불안증으로 자꾸 패닉이 오는 스쿠버 다이빙도 살살 재활을 해보자 싶어4박5일 필리핀 보홀로 동생과 여행을 다녀왔다🛫 ㅋㅋ 여행가면 꼭 찍어줘야하는 뱅기샷 보홀 공항.. 막...
한 남자가 죽었다. 죽음 밖에 서 있는 여자는 길가에서 함부로 담배에 불을 붙인다. 이곳은 길바닥에 함부로 널려있는 죽음이 그 하잘것없다는 쥐새끼보다도 많은 곳이므로 그다지 이상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자는 빈 사무실을 둘러본다. 고요하다. 한없이. 마치 처음부터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지금쯤 저편에서는 조촐한 장례식이 진행되고 있으리라. ...
黎明 11 우리는 서로를 부르지 않는다. 革命 앞에는 그 어떤 이름도 붙어선 안된다는 이유로 윤정한의 신경이 매우 날카로웠다. 거사를 앞두고 며칠 전부터 저를 미행하던 자의 행보가 더욱 노골적으로 변했기 때문이었다. 거사 준비 단계에서 유일하게 저와 지수 그리고 준휘만이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있어 안 그래도 바빠 죽겠는데 미행까지 따돌리려니 여간 귀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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