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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아리스톨 대의원과 대화를 마무리한 후, 숙소로 돌아오는 마차에서 엘렌은 칼디트 후작과 간단한 대화를 나눴다. “전하, 혹시 대 신전에 대한 것도 미리 생각을 해두셨던 겁니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애초에 들릴 생각은 있었지만 이것 저것 이유가 생겼으니 일단 밀어붙이자는 생각으로 움직인 것이니까요” “그렇다면 대의원과의 만남 역시…?” “폴디르 시...
“으아아악!! 그만! 그만!” “아직 멀었습니다. 전하. 적어도 오늘은 프로딘 파벌에 대해 공부를 마무리해야 합니다.” 처음엔 공화국의 사회제도나 현재 정치상황에 대해 설명하기에 대략적인 공부만 하는 줄 알았지만 며칠 지나자 프레딘은 각 파벌 별 주요 인물들과 가족에 대한 정보를 나열하며 외우라는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 것이다. “무리. 일단 그 명단 좀 치...
4월8일 왕국군 진영 “적군의 이동이 목격됐습니다. 예상대로 관문 탈환에 나선듯 합니다.” “관문에 증원을 파견하는게 어떻겠습니까?” “공화국군 본진의 움직임은?” “분주하게 움직이는걸로 봐서는 오늘 밤에라도 후퇴할 예정인듯 합니다." “그렇다면 당장이라도 총공세를 취해야겠군” 리카르토 후작의 제안에 모두의 고개가 끄덕이며 왕국군은 도망치려는 공화국군에 대...
왕국 아카데미는 국내에 단 한곳만 존재하는 인재육성기관으로 입학생의 연령제한은 10살부터 15살까지지만 졸업시험이 어려워 졸업보단 수료생이 더 많은 곳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수료생의 기준은 25세 기준이며, 그 동안 재학은 가능하지만 학비는 매년 납부해야하기에 중간에 자퇴하는 학생도 상당히 많았고, 수업료나 준비물 등의 비용적인 부담도 상당했기에 웬만한 재...
온 갖 보석과 금은으로 세공 된 물품, 장식들이 가득한 호화로운 방의 모습에 깜짝 놀란 그는 갑자기 돌변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그 아름다움과 엄청난 규모에 놀라고 있었다. “……꿈인가?”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환각증상이나 누군가에게 얻어맞아 꿈을 꾸는거라 생각한 그는 자신의 볼을 있는 힘껏 당겨봤지만 ‘통증’은 존재했다. “그럼 이건 대체 무슨 상황이야?” ...
* “연재씨! 여기에요!” “일찍 도착했네요?” “연재씨가 먼저 만나자고 연락해주다니 저 어제 너무 떨려서 잠도 못 잤어요. 제 다크서클 보여요?” 잠을 못 잔 게 맞는지 해우씨의 눈 밑은 어두웠다. 얘기해야 하는데 나도 좋아한다고 말해야 하는데. 말이 선뜻 나오지 않는다. “그... 해우씨,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뭐였냐면...” “뭔데요?” 목이 막혀버린...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연재씨 우리 팝콘 먹을까요?” “팝콘이요? 좋아요.” 오랜만에 간 영화관엔 메뉴들이 더 늘어있었다. “연재씨 그러면 러브콤보로 정할까요?” “러브콤보요?!” “팝콘 라지 하나랑 음료수 두 개 괜찮죠?” “아, 네...” “더 먹고 싶은 거 있어요?” “아니요.” 그냥 메뉴 이름이었구나... 괜히 혼자 착각해 민망해졌다. “연재씨 팝콘 무슨 맛 먹을래요...
아라시-이것 좀 보렴, 아도니스쨩! 소마쨩이랑 전학생쨩도! -어쩜, 등꽃이 활짝 폈어♪ 알록달록한 새도 있고, 예쁘네. 이게 바로 도원향일까? 아도니스-나루카미가 하는 말은 가끔 어렵군. 도원향이 뭐지, 칸자키? 소마-모르는 걸 매번 소인한테 묻지 말아 주시구려, 아도니스 공. -흠. 도원향이란 천국 비슷한 거요... 소위 말하는 이상향이겠구려. 아도니스 ...
은수는 칼을 갈면서 와인을 마시고 있고, 은비가 화가 나서 들어온다. "왔구나. 은비야." 그리고 은비는 은수에게 달려들려 하고, 은수는 칼을 들어 은비의 팔을 찌른다. "윽." 그리고 은비는 무릎을 꿇고, 은수는 미소를 짓는다. "내가 말했지? 너는 나를 이기지 못한다. 그리고 넌 죽게 될 거다." "나를 죽이겠다고? 죽여 봐......, 그럼 당신 죄 ...
사막에서는 언제나 밤이 일찍 찾아온다. 늘 그렇듯, 황량하기 짝이 없는 바람결이 멍하니 서 있는 이의 몸 위를 빠르게 훑고 지나갔다. 하지만 저녁 무렵의 태양보다 더 빨간 그의 머리카락에는 모래 알갱이 하나 엉기지 않는다. 그것은 그의 뒤쪽에 서 있는 사람들 모두 마찬가지였다. 저 멀리 흩어지는 노을의 마지막 잔해를 바라보던 그의 곁에, 언제인지 모르게 무...
여전히 포근한 기류가 감돌고 있는, 한가로운 나뭇잎 마을의 오후. 그러나 오늘은 다른 날과는 뭔가 조금 다른 느낌이다. 자신이 지나다니는 곳마다 여기저기 사람들이 무리를 지은 채 수군거리고 있는 것 같아, 느즈막히 점심을 먹고 간만에 한가롭게 거리를 활보하고 있던 나루토는 결국 인상을 찌푸릴 수밖에 없었다. 으아- 구려, 느낌이 구려. 오랜만에 일락 라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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