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공작에게 무얼 주고 그의 환심을 샀지? 난 아무것도 주지 않았어요. 모두의 앞에서 왕비의 얼굴에 샴페인을 뿌린 배짱을 높이 사던가? 그럴지도 모르죠. 그래서, 언제부터 그의 사람이었지? 전 누구의 사람도 아닙니다. 아- 공작이 널 정부 삼고 싶다 하던가? 말조심하세요, 마담. 그렇게 해서 얻어낸 게 고작 자코뱅 인간들의 하인 노릇이야? 마담, 여긴 베르사유...
* 제목과 내용 상관없음 주의 * 온갖 날조와 캐붕 사이에서 길 잃은 행인 성현제와 한유현은 사귀는 상태이다. 누가 먼저 고백을 했는가 물으면 글쎄,라고 대답해야겠지만 아무튼 둘은 보통 연인의 형태를 띠고 있었다. 왜, 사랑하는 사이라면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진심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고 흔히 말하지 않나. 그렇다면 둘은 사랑으로 서로의 진심을 알고 있겠구...
네 뒷모습은 마치 안아달라고 말을 거는 것 같아. 뒤에 선 그녀는 팔을 뻗어 안드레아의 허리를 꼭 끌어안고 그렇게 얼버무렸다. 누가 뭐라 하는 것도 아닌데, 샤디아는 종종 그렇게 핑계를 대곤 했다. 내가 그런 거 아니야. 네 등이 안아달라고 했잖아. 순 바보 같은 억지다. 등이 무슨 말을 한다고. 하지만 안드레아는 트집 잡는 대신 말없이 샤디아의 손등을 포...
여명을 기리며! ✶ 𝕷'𝖍𝖊𝖚𝖗𝖊 𝖊𝖓𝖙𝖗𝖊 𝖈𝖍𝖎𝖊𝖓 𝖊𝖙 𝖑𝖔𝖚𝖕 기꺼이 가장 분별력 있는 미치광이가 될테요. (Amber Chloe Valdeflores 406) 이름:Amber Chloe Valdeflores (엠버 클로에 발데플로레스)나이:18성별:여성신장:172cm 54kg 외관 그는 채도가 부족한 사람이다. 옅은 금발의 시작과 끝은 부스스하여 ...
엔시티 홍일점 김여주 SSUL 공공즈가 검고 치기 전~ 오늘은 현체 가는 날~ 매일 입던 노오란 교복은 벗어두고 사복으로 감. 행선지는 롯데월드였음. 따로 스케줄이 없어서 학교 차로 다같이 이동해야 했고 그 사실이 너무 신나는 여주... 가뜩이나 학교 가는 날이 많이 없어서 너무 속상했는데 어떻게 하루 종일 노는 날이 현체 당일이랑 딱 들어맞아서 콧노래 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전화 신호음) (끊어짐) (다시 신호음) 엔노시타: 여보세요? 야하바: 아~ 나야 나 세젤귀 시게루. 엔노시타: (무시) 미안. 버스 내리느라 바로 못 받았어. 엔노시타: 무슨 일 있어? 야하바: 아니, 이제 시라부도 입시 끝날 때 된 거 같은데 한번 보자고. 엔노시타: 아아, 맞다. 저번에 말 나왔었지. 엔노시타: 근데 왜 단톡에 안 올리고 나한테...
“그래도 다음 주면 모든 게 끝이니까 힘냅시다.” 수현이 응원의 말을 했다. 이랑은 기지개를 펴며 말했다. “그건 그렇죠. 한라산 등반만 없으면 정말 완벽했을텐데.”
시작도 끝도 없고 밟을 수 있거나 없는 그조차도 모호한 경계만이 존재하는 땅 묵묵히 공허하게 맴도는 사람들 이방인이자 또 다른 그림자를 뒤따르며 낡은 벽에 유리창에 튕겨 충돌하고 마는 눈빛들 상상보다는 작았고 보기보다는 넓었던 동굴 속에서 밖으로 나가는 날 혹여나 빛에 눈이 멀까 봐 줄기차게 눈앞엔 별을 띄우고 누가 혹여나 날 바위로 착각하고 밟을까 봐 종...
그렌델은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복도를 간신히 걷고 있었다. 오랫만에 만났던 고향 친구과 술자리를 가진 것이 화근이 되었다. 그들은 그의 기억만큼 꽤나 장난스럽고 끈질기게 그에게 술을 권했고, 가뜩이나 그렇게 달아오른 술자리에서 그렌델은 옛 라이벌이라고 칭했던 한 친구와 마주했었다. 그렌델은 과거에 그 녀석을 굉장히 의식했었다. 그때의 그 녀석은 그렌델의 라이...
워스트 프렌드 w. 단테 백현 시점 1. 지금으로부터 약 10여 년 전. 갓 초딩 딱지를 떼고 중학교에 입학한 열네 살. 태어나서 여주를 처음 만나 짝꿍이 되던 그 순간은, 비록 까마득한 과거지만 아직도 백현의 기억 속에 생생하게 살아 있었다. "안… 안녕. 나 백현이라고 하는데… 반, 반구, 아니, 반가워…" 아악, 멍청하게 말 더듬었어. 그냥 가만히 있...
누군가 김선우에게 이능력 공무원이 되고 나서 가장 힘든 게 뭐냐고 묻는다면 질문이 채 끝나기도 전에 '훈련'이라 대답하겠다. 피 한 방울로 이능력과 관련한 유전정보를 감별해 낼 수 있으면 참 좋으련만 4차 산업시대가 도래한 이 시점에도 이능력에 대한 연구는 여전히 진행 중이었다. 발현 시점도 천차만별에 가지고 있는 능력 역시 가늠할 수 없었다. 보통 10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