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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지마 여자친구가 시라부 소꿉친구면 재밌겠다 싶어서 써보는 글 *시라부랑 여주는 옆집 살아서 학교는 달라도 자주 같이 등교함 *여주는 우시지마와 같은 중학교 출신 ----------------------------------------------- 1. 등굣길 (1) – 중학생 때 “야.” “…” “야.” “…” “…야!” “어, 어?” “너 오늘따라 ...
*음슴체 *초반에 색깔로 대화 구분하던 친절함은 갖다버린지 오래 ----------------------------------- 1. 오이카와 으응..? 뭐라구 ()쨩...? 나도 토오루 간식 만들어 주겠다구! ()은 예전부터 오이카와가 팬들에게 받아 오는 수제 쿠키들을 은근히 질투하고 있었음 그러나 오이카와는 눈치없이 ‘이것 봐 ()쨩! 이거 ()쨩이 좋...
*음슴체 --------------------------------------------- 맛층이랑 맛키랑 방과후에 서점에 감. 애독(?)해오던 성인잡지 신간이 나오는 날이기 때문임 -오 나왔다 나왔어 -우리 지금 교복이야, 못 사. -셔츠만 입고 있으면 모르지 않을까 -..천잰데? 이러면서 교복 마이 벗어서 가방에 우겨 넣음 (바지는 어쩔 거니 얘들아.....
*걍 남친이랑 헤어진 여주 쿠로오가 꼬시는 내용 *대학교 선후배 사이 ------------------------------------------------- 밤 늦은 시각, 고요한 편의점 옆 테이블엔 ()의 훌쩍이는 소리만이 들려왔다. 그녀의 눈에선 쉴 새 없이 눈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 그만 울어, 응? 예쁜 얼굴이 그게 다 뭐야.” 쿠로오는 ...
논문이 끝이 날 듯 안날 듯 하면서 밀당하는데 아직 한참 멀었음을 체감 중인 현 상태 당 떨어지는 새벽이네여~ 밀크티 사올 걸~~~ ------------------------------------------------------ “… 잘생긴 남자를 보면 기억력이 좋아져서 성적을 올릴 수 있다?” ()은 여태껏 시험 공부를 하다가 잠시 쉴 겸 SNS를 구경...
여자친구가 생긴 이와쨩을 오이카와 시점에서 관찰(?) 해보자 1. 내가 또 뭘 잘못했다고!! “()쨩 살려줘! 이와쨩 좀 말려줘!” 하면서 죽일 듯이 쫓아오는 이와쨩으로부터 도망쳐 ()쨩의 뒤로 가서 어깨에 손을 올리고 숨었다. “…이 쿠소카와 지금 누구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는 거야.” … 배구공 터지겠어, 이와쨩 응? 아니 아니, 차라리 배구공을 터뜨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나이는 다들 대학생입니다! ----------------------- 1. 오이카와 토오루 ()은 시끄러운 배기음 없이 부드럽게 교내 안을 달려 수업 건물 앞에 도착했다. 점점 더워지는 요즘, 드라이브하기 딱 좋은 날씨였다. 그녀는 수업 건물 앞에 한번에 핸들을 꺾어 주차해 세우고 검은색 헬멧을 벗었다. "...()쨩?!" 오이카와는 건물로 들어가려다 헬...
제목은 딱히 생각나는게 없어서 여주의 심정으로 적어봤습니당! 고데기를 못한것 뿐, 평소와 다를게 없어서 주위의 반응을 이해하지 못하는 그런 마음! -------------------------------------------------------------- 고등학생인 ()은 밝은 갈색에 머리카락에 매일 아침 부지런하게 고데기를 말아 넣어 평소 풀고 다니거...
한가로운 주말 아침, ()은 커튼 사이 너머로 들어오는 햇빛에 부스스 눈을 떴다. 그대로 눈을 끔벅거리기를 몇 번.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켜 앉았다. 1. 쿠로오 테츠로 ()이 부스럭거리며 앉는 소리에 잠이 깬 건지 그가 눈을 살짝 찡그리며 뒤척였다. 이내 앉아있는 ()의 뒷모습을 멍하니 보더니, 한 쪽 팔로 그녀의 허리를 감아 다시 자신의 품 안에 뉘였다...
그가 집어든 총구가 긴토키의 팔을 향했다. "비겁한 새...!" 말이 끝날 틈도 없이, 한 번의 총소리와 함께 긴토키가 팔을 움켜쥐었다. 새빨간 피가 팔뚝에서 흘러내렸다. "여기가 그 여자가 다쳤던 곳이죠?" 그는 다시 총을 긴토키의 배를 향해 겨냥했다. "그리고 이 곳이, 그 여자가 날 찔렀던 곳이죠." : 긴토키는 검을 바닥에 꽂아넣고 쓰러질 듯한 겨우...
'아, 없어졌다''응 뭐가?'하고 옆자리 친구가 물어봤지만 이미 귀에는 아무것도 들리지않았다.'도대체 어디다가 흘린거지?' 책상서랍을 아무리 뒤져도, 사물함을 다 꺼내봐도,가방 속, 신발장까지 전부 털었지만 잃어버린 물건은 코빼기도 보이지않았다.오늘 오전 교시 까지만해도 분명히 있었는데 어디로 사라진건지.필사적으로 두뇌를 회전 시키던 중 갑자기 떠오른 곳은...
소설, 겨울. 그와 만난 지 세 번째 겨울, 첫 눈이 내리는 오늘 나는 그와 헤어졌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일이 바빠서? 자주 싸웠기 때문에? 아니면 가끔 툭툭 던지던 서운한 말 때문에? 분명히, 내가 먼저 말을 꺼냈는데도 분명한 이유를 찾을 수가 없었다. 아직도 그의 그 흰, 은빛 머리칼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능글맞던 미소도, 내 무릎에 머리를 뉘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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