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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긴요. 대본 엎어야죠.” 태형은 이번 드라마가 저한테 왜 이러나 싶을 정도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곤 했다. 이번에는 갑자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제 드라마의 이름을 보면서 한숨만 내쉬었지만 속은 문드러져 아파오는 것 같았다. “가능하겠어? 곧 촬영인데.” “그럼 이거 그대로 해? 유출 시킨 놈이나 그걸로 왈가왈부하는 사람들 보면 자존심...
오프닝 크레딧 (Opening Credit) 08.
리리시즘님(@rosetheone0912) 국뷔 소장본 '중독'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216page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외전, 후기, 판권지 디자인 표지 디자인은 두루미님@drmrang 작품이며, 내지 디자인은 표지의 분위기에 맞춰 작업했습니다.
🎶 BGM. AOA - 엘비스(Alvis) *리네이밍 글입니다. 소재만 같고 싹 다 갈아 엎었습니다. “아, 글쎄 싫다니까???” 텅 빈 공방에 처절한 태형의 외침이 울렸다. 태형과 지민, 혜진 뿐인 이 공방에서 태형의 편은 아무도 없었다. 혜진이 울상을 지으며 잔뜩 불쌍한 표정을 짓고는 애절하게 말했다. “아, 제발... 응? 이 누나가 부탁 좀 하자.....
※ 동영상을 꾹 누르시거나 오른쪽 클릭을 하시면 연속 재생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BGM과 함께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형 여기는 어때요?" "여기? 오 괜찮은데?" "그쵸. 그럼 여기로 갈까요?" "일단 좀 더 찾아보자." 정국은 소파에 앉아 자신의 무릎에 누워있는 태형에게 말했다. 태형과 함께 갈 여행지를 찾아보며 정국은 벌써부터 들떠 광대가 귀까지...
1월의 시간은 느리지만 달콤하게 흘렀다. 간혹 바뀌는 태형의 프로필 사진을 보며 그것만으로도 그를 느낄수 있는 정국이었다.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태형을 만나는 시간이 다가온다는 것에 기뻤고 겨울이 춥지 않게 느껴졌다. 스무살 정국의 마음은 뜨거웠고 간절했다. 그러던 어느 날 태형이 정국에게 카톡으로 여행 사진을 전송했다. 지난 번 대화에 여행 사진 좀...
초겨울의 서울은 극악무도한 건조에 휩싸였다. 예년보다도 더 건조한 탓에 건조주의보가 발령되는 날은 더 잦았다. 정국은 회색 하늘을 한참 올려다보다, 블라인드를 내리며 가습기를 켰다. 어떻게 보면 여기가 고비사막보다 더 건조한 것 같다, 고 생각하다 혀를 찬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가 특파원으로 있던 몽골의 건조하던 공기를 떠올리다 픽 웃는다. 아무리 그래...
"정국아... 그게..." "넹?" "아니야...!" "왜여. 물어볼 거 있으면 빨리 물어보는 게 나아여." "그냥 정말 그게 여기 저 형님 분 이짜나... 이제 야깐 쪼끔... 이상하신 분이야?..." "아, 저 형이요? 제 형 친군데, 저 형도 게이래요. 그거 말고는 특출나게 이상한 부분은 없을 걸요?" "... 아아, 알겠어..." 멍한 표정이다. 왜...
W. 몽슬 약속된 시간동안 제 곁에 애인으로 있어달라는 간절한 부탁을 한 태형이었지만 그에겐 정국의 대답을 들을 용기까지는 없었다. 그의 입에서 나올 말이 무서웠다. 이미 충분히 상처받았다. 울지 않으려 간신히 스스로를 달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정국에게 거절까지 당한다면 더이상은 버티지 못할 것이라는 걸, 처참하게 무너지리란 걸. 태형은 너무 잘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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