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뭐 어쩌라고 w. 달시 내가 생각하는 게 맞다면, 저건 127팀이 아니라 나에게만 전달됐어야 할 임무이다. 내가 아무것도 모른 채 지들이 내려준 훈련 스케줄 해치우는 동안 무슨 작당모의를 한 건지 기가 찼다. 나무제약이 개발 중인 이름 모를 신약 샘플을 가져다준 게 몇 주 전이다. 그런 곳에 쟤네를, 김도영을 같이 데려가라고. 말도 안 된다. 비효율적이다....
아슬아슬하게 지각을 면했다. 교문부터 전속력으로 달려오느라 정신 없는 와중에 가방만 던져두고 다시 복도로 뛰쳐나온 건, 오로지 성찬 때문이었다. 성찬은 앉아있는데도 불쑥 솟아있어 찾기 편했다. 뒷모습에 대고 이름을 불러봤지만 역부족이었다. 하필 혜진과 그의 친구들이 나를 먼저 발견해서 빤히 쳐다보는데, 부담스러워 죽는 줄. 평소 같으면 입도 뻥긋 못 하고 ...
응답자는 65명이나 한 문항에 여러 대답을 하신 분들이 많아서 총합은 그것보다 많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1. 가장 결혼하고 싶은 등장인물 순위(총 69답변) 1위 시리우스 (블랙이었던 것)-10개 -잘생긴 외모, 재력, 어떤 문제가 있더라도 크게 마음에 담아두지 않을 것 같아서(그때 바로 해결할 것 같은 느낌) -잘생기고 돈 많은. 인기가 많지만 결혼한다...
"옝, 나 그거 하나만." "...그, 코마야?" "엉? 왜?" 허락한적도 없는데 예엥의 손에 들려 있던 쿠키통에서 그새 하나를 빼간 코마가 쿠키를 우물거리며 반문했다. 대체 뭐가 문제냐는 듯한 그 뻔뻔한 태도에 기가 찬 예엥이 다시 말을 이었다. "너 천사라고 하지 않았냐? 너 내 수호천사라며." "움, 그치?" "..보통 수호천사가 수호 대상 쫓아다니면...
- 검수 및 퇴고가 이뤄지지 않은 글입니다. - 매끄럽지 못하거나 어색한 문장 및 서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아이돌 나페스 썰 기반 (https://twitter.com/INT_inFVN/status/1373079999989772289?s=20&t=YLvhdCulUaWVURGIUVBzAg) 어쩌다보니 아이소에 내기위해 차력쇼를 하고 있습니다......
이 미친 짓의 시작이 언제부터인가 곰곰이 생각해 본다면 아마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던 백호가 선수 데뷔 후 첫 시즌오프로 한국에 귀국했을 때일 것이다. 그가 살던 옛집은 진작에 재개발로 철거가 되어 당연히 호텔에서 지낼 거라 짐작했던 호열은 자기 집으로 커다란 캐리어와 함께 찾아온 백호를 보고 깜짝 놀랐었다. "백호야, 왜 여기로 왔어?" "눗? 내가 못...
감사합니다.
그가 나를 응시할 때 난 늘 아름다운 눈에 시선을 빼앗겼다. 그 아름다움 아래, 눈동자에 비친 타오르는 욕망이 때론 두렵다. 이제 내 눈도 그를 닮아있을까 불타는 세계 황량한 대지 가운데 서있는 오직 두 사람, 나와 그 이번 생엔 꼭 막아야할텐데 그의 손을 잡지 않아야할텐데 스스로를 제물로 바쳐서 이 세계를 구해야한다니 살고자 하는 마음이 죄가 될 수 있다...
"세계의 최후와 같은 얼굴과 사막에서 만나는 만나와 같은 눈을 하고 있다. 그를 한 번 보는 순간, 구원 받지 못할 것임을 깨달았다." —방랑자 우린 속수무책이었어. 그 행성에서 1년을 지냈는데, 우리의 유일한 목표가 된 생물체는 포획하든 길들이든 손도 못 쓰고 있었으니까.골칫거리가 따로 없었지.함선도 쓸 수 없게 된 지 오래였어. 혹한 때문에. 우리 자신...
*캐붕 주의 *가벼운 썰체(음슴체) *자세한 상황 설정은 없습니다 자유롭게 상상하면서 읽어주세요!! 가다랑어포 (おかか 오카카): 부정, 저지, 항의 연어알 (いくら 이쿠라): 어이없음다시마 (コンブ 콘부): 인사, 위기상황, 위험, 불안을 포함한 의문형, 응답, 거부, 답장(나무위키에서 가져온 겁니다! 참고해주세요*~*) 이누마키 토게 드림주 토게가 오카...
"나는 아마겟돈의 횟수를 세는 것을 그만두었다." —방랑자 저번에 우리들 사이에서 긴장이 팽팽해졌더란 얘기 했었지? 그럴 줄 알았지.자, 여기서부턴 더 나빠지기 시작해. 또 한 친구가 죽은 거야. 일부러 시설물 안에 들어가서 잤는데도, 먼젓번과 똑같은 방법으로. 그 얼간이는 추워서 얼어 죽었고, 빛이 억제된 고스트도 꼴까닥 해버려서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
"때로는 전 우주적인 사건이다. 때로는 지옥에서 온 야수다. 때로는 한 명의 사람이다." —방랑자 아무튼 그땐 그랬어. 이름 없는 커다란 얼음 덩어리 위에 나랑 동지들만 있었지. 모든 게 아주 훌륭했어.거기서 어떤 외계 거석 덩어리를 발견했는데 말이야. 그 행성 주민이 남긴 시설 같더군. 그땐 주민들은 사라진 지 오래였지만.그런데 그 안에 웬 생물체가 갇혀...
뇌빼고 읽으시는 걸 권장합니다! 이전편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도 고생하는 이동혁 (현재 네오중학교 등교하는 중) (노란옷 홍여주) (핑크옷 이마크) 달려라 달려라 이동혁! 동혁아 솔지키 너무 느리다. 아니 미친들아 지각이라고 ㅠㅠ 오웅... 동혁아 너가 fast 하게 run 해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